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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앤오 성향표 AU 취향 문답 수위 선호 소재 100제
비즈 - 진돗개 비즈 - 야생의 족제비 비즈 - 허수아비 비즈 - 야생의 불꽃무늬 뱀 비즈 - 야생의 변장토끼 비즈 - 바다의 유령고래 추후 추가예정입니다.
누가 최고가 될지는 두고보면 알겠죠. ☀️이름 베아트리스 루트비히 🌕성별 여 ☀️키/몸무게 165/50 🌕학과 마법학과 ☀️소지품 지팡이, 손수건 🌕외관 바람에 찰랑이는 머리카락은 짙은 루비와 같은 색을 띄고 있다. 두 눈은 붉은 루비와는 상반되는 푸른 눈동자를 가졌으며 매섭게 올라간 눈꼬리는 차가운 느낌을 들게 한다. 하지만 나이에 맞게 빠지지 않은 볼살...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스티븐 유니버스의 캐릭터들을 묘사하는 합작입니다. 글, 그림, 만화 중에 선택해주세요. 글은 txt 파일로 보내주세요. 그림은 1000픽셀 미만 사이즈를 지양하고 있습니다 해상도는 300dpi 이상으로 해주세요 배경이 있을 시 jpg 파일로, 배경이 없을시 png 파일로 보내주세요. 만화도 위 사항과 동일합니다. 대신 대화는 꼭 텍스트로...
*썰체 주의 니지무라 왠지 사고쳐서 애 먼저 가지고 결혼할 것 같음 아빠가 된 일진짱st ㅋㅋㅋㅋㅋㅋㅋ 암튼ㅋㅋ 애기가 딸인 거 알고 니지무라는 걱정이 앞설 것 같다 테이코때도 남자애들이랑만 지내고 그래서 아들이면존나 잘 놀아줄 자신 있었는데 딸이니까 좀 당황스럽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듯 그래도 막상 아기 낳으면 누구보다 잘 놀아줌 딸바보에 딸 공주취급 한...
극일부 크롭입니다. 심리묘사? 특정한 인물에 시선을 두지 않은, 나름 제가 제일 편하게 쓸 수 있는 문체로 작업해봤습니다. 날도 춥고 이런저런 일들이 많네요. 어제보다 조금 더 나은 내일이길 바라겠습니다. 따뜻하게 챙기시길. 이슬이 타고 흐를 것 같은 단정한 콧잔등이 가볍게 찌푸려졌다. 추워. 열을 내지 못하는 몸이 불편하다 생각한 적은 없었다. 허나, 근...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결석할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오른손으로 이마를 짚었다. 밤을 지새워 걱정한 만큼 열이라도 났으면 좋았겠건만, 잠을 못 자 머리가 무거운 건 별개로 내 몸 상태는 건강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내 상황은 그리 썩 좋지 못했다. 먼저 그 공책의 주인은 내 친구가 아니었다. 친구의 말론 자신도 다른 누군가에게 건네받은 것이고, 쌍둥이의 팬들 사이에선 비밀리에 돌...
실물 책보다 가격이 조금 낮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각 미리보기의 주의문을 꼼꼼하게 읽어주신 뒤 구매해주세요. 주의사항을 미 숙지 후 구매하신 뒤 제게 책임을 묻지 말아주세요. 또 환불또한 불가합니다.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메일로 부탁드려요. 1. 재투성이 탐정 사무소 사건 파일 판매 주소 : https://www.drivethrurpg....
보쿠토랑 같이 집에서 공포영화 보는데 보쿠토는 무서운 거 못 보는 편일 듯... 여친은 공포물 좋아해서 같이 봐주는데 갑툭튀 나올 때마다 여친 끌어안아서 여친 고통받음 ㅋㅋ 좋다..😊 불 켠(?) 버전
트로스트구 사건 이후, 거리에는 바쁘게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 대부분 치안이나 뒷수습 등을 위해 투입된 병력이었다. 거리의 어수선한 분위기와 비례하여 한지 역시 바빠진 모양이었다. 그럼에도 간간이 얼굴을 마주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해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한지는 여주와 가까이 지내기 전에도 어쩌다 한 번씩 보좌관과 동행하여 책을...
형제 관계 보고 나니까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져서..... 너무 심장이 뜀 이걸 과연 드림이라고 해야 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쓰고 볼게요(ㅈㅅ합니다) 세미가 얼굴이 너무 잘생겨서 그렇지 마냥 다정캐는 아닐 거 같음 평소에 츳코미 거는 것도 그렇고 그냥... 욕을 안 하는 평범한 남고생 느낌임 욕을 안 하는데 어떻게 평범하냐고 하면 갓성만 모인 장르라 그런...
'오리엔트 특급 살인 사건'에 이어 애거서 크리스티의 소설을 한 권 더 읽었다. 한 작품이 마음에 들면 그 작가의 작품을 좀 더 읽는 습관이 있다. 몇 편 더 읽음으로써 작가의 작품이 전반적으로 마음에 드는지 아닌지를 알 아낸다. 아쉽게도 쥐덫, 이상한 사건, 줄자 살인사건, 모범하녀, 관리인 소파, 4층 아파트, 조니 웨이벌리의 모험, 스물네 마리의 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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