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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죄수 번호 186475, 호명합니다. ……. 다시 한번 호명합니다. 죄수 번호 186475, 없습니까? / 징그럽게도 눈이 내리는 날이었다. 뉴스에서는 수도권에 내리는 아주 늦은 첫눈이라고 했다. 강설량은 예년과 비슷해 잠깐 내리다 그칠 거라고. 나는 진눈깨비나 좀 날리다 말겠지 싶었다. 엄마가 아침부터 김민정, 김민정 노래를 불렀다. 눈 오...
*Warning!* -성인미자입니다 -유사근친입니다 잠시 정지! 잔라비님 (@zannabijoajoa) 님께서 수정이를 그려주셨어요.... 8ㅅ8 감사합니다!! 딱 제가 생각하던 그대로에요ㅠㅠㅠ 이쁜 수정이 그려주셔서 너무 감동이에요..! 0. 예쁘다. 마정석이 처음 수정을 보고 한 생각이었다. 마정석은 한국식 마초이즘을 탑재한, 호탕하면서도 어떤 이면에선...
레테이아 레티네스가 기거하는 산골 마을은 중앙에 속한 촌이기는 했으나, 지리적으로는 북쪽과 동쪽의 경계에 더 가까운 곳이었다. 그 때문에 중앙의 수도보다는 늘 춥고 서늘한 날이 많았고, 겨울에는 중앙의 어느 곳보다도 첫눈이 먼저 내리는 곳이기도 했다. 날이 좋을 때면 걸어서 오르내리는 산길이 겨울만 되면 눈이 쌓이고 얼어 미끄러운 탓에, 오늘도 레테이아는 ...
* 2023.01.25 유료 발행으로 변경 되었습니다. 이유는 공지 참고해주세요. 1 연인의 집에 연락도 없이 무작정 찾아와봤다 지금 문 앞인데 2 오 3 그래서 결과는? 4 만약 문 열어 주는데 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면 확인 할 것도 없이 100퍼다 5 고작 그런 거 가지고? 6 자고 있었던 걸 수도 있잖아 연락도 없이 찾아온 거니까 7 맞...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은 없어도 손가락들이 똑같이 아플 수는 없다. 더 아프고, 덜 아프고, 통증의 크기는 분명 차이가 날 것이다. 왜냐면 사람은 모든 대상을 동등하게 사랑할 수 없는 불완전한 존재니까. 불완전하다고 해도 좋고, 불온하다고 해도 좋을 것이다. 여튼, 인간은 그들이 땅 아래로 끌어내렸거나, 하늘 위로 밀어올린 신과는 사뭇 달랐다. ...
※ 이하 본문에는 아동학대, 미성년자의 음주, 자살 시도를 암시하는 표현 등이 등장합니다. "넌 집에 안 가?" 문득 들려온 소리에 놀라 손에 든 걸 놓쳤다. 마침 그때 센 바람이 분 탓에 손을 떠난 잎은 붙잡을 수 없을 만치 멀리 날고 말았다. 그제야 말을 건 사람을 노려볼 생각이 든다. 어디서 본 것 같은 얼굴이 가방을 메고 가만히 서서 나를 보고 있었...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가만히 눈을 감고 새겨본다. 하나 둘 셋.가만히 귀를 닫고 그려본다. 하나 둘 셋.그렇게 해서 얻는 건 과연 무엇이였으며 이게 의미 있는 행동이였을까에 대한 믿음은 흐려지고 있지만 그에 대한 내 행동을 합당화 시키는 마음이 짙어진다. 이렇게 해야지 다른 사람이 살 수 있어 비록 내가 사라지더라도 그들이 행복한 나날들을 살 수 있다면 나는 할 수 있어. 그러...
이거 전에 엡노에 썼던거 마무리 지은건데 뭐 그저 이상하기만 함 못보던 천장인데.. 여기가 어디지? 분명나는 그저 싸우다가.. 아 그랬던건가.. 마리킨이 날 구해줬었지.. 자리에서 일어나 거실로 나갔다 앗 일어난거야 바치!?!?! 바치킨이 화들짝 나에게 안겼다 응응.. 일어났지.. 바치킨 뒤에있던 마리킨은 눈웃음을 살짝 지어 주었다 다행이라는 느낌의 눈웃음...
#학교생활기록부 니가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역겨워. 여기, 솔직히 말해서 자기 실력에 맞는 반 온 애들이 몇명이나 될 것 같냐, 한 반에 두명은 되나? 다 요거 아니면 이걸로 온게 다수일텐데 왜 자꾸 저렇게 고상하게구나 몰라. 하여튼... 꺼림직한 곳이야 아주. 자퇴서나 내려고.. 아니다, 자퇴서 안나와도 몇 일만 안 나가면 학교에서 알아서 퇴학시킬 것 같...
사랍답게, 라는 말이 심장을 찌른다. 비수가 아님에도 박힌 듯 아려온다. 그리고 그제서야 자각할 수 있었다. 내가 상처가 있었구나, 하고. 그러니까 과거에도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있었다. 한심하다 치부하고 넘어갔으니 그 말이 내 인생에 남긴 것은 없는 줄만 알았다. 아니였구나. 그 사람은 나에게 여지를 남겼구나. 부수지 못했어도 적어도 금은 가게 했어. 그...
아 나의 그리울 날들이젠 여기 두고 가네사랑스런 나의 친구이 시간들은 영원하여 소복이 쌓이는 눈송이가 마치 야광별인 것 마냥 어두컴컴한 밤하늘을 비춘다. 2002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태어나 2020년 12월 24일 현재 졸업을 앞둔 어소음의 지금은 봄이 오지 않는 겨울에 산다. 어소음 2002.12.25 174cm 52kg 바나나우유를 좋아하는 어...
Written by Wla - 글에서 나오는 등장인물, 기업, 사건 등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날은 여느 날과 다르지 않은 평범하기 그지 없는 날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나 혼자만의 착각이었을 뿐이었다. 나는 오늘도 평소와 같이 회사에서 야근을 하고 있었다. “부장은 자기가 하기 싫은 걸 맨날 나에게 떠넘기고 퇴근하는 거야 진짜 어떻게 이 회사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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