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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2,688자. * <잘 모르겠지만, 일단 잤습니다> 후속편. 쿠로오 시점의 이야기. * <잘 모르겠지만, 일단 잤습니다> 14화에서 이어집니다. 일부 무료 연재 후 유료전환됩니다. (회지 발간 이후) 연애 중이다. 쿠로오와 츠키시마가. 이제까지 그렇게나 갈망했으면서 상상 속으로밖에 할 수 없었던 데이트며 스킨십을 거리낌 없이 하게 되...
“지강아. 나는 내 연인이, 내 마누라이자 내 남편인, 우리 지강이가 너무 예뻐서, 눈 멀고 귀 안 들리고 말 못 하는 시집살이하라고 해도 평생 감당할 수도 있는데. 지연이가 귀엽게 조금 틱틱거렸다고, 그게 뭐가 힘들고 불편하겠어. 그렇게 좋아하는 오빠를 내가 빼앗아버렸으니, 오히려 내 쪽이 미안하다면 미안해야지.” “어떻게… 그토록 제게 너그러우십니까…...
"까분다. 가서 청소나 얼른 하고 와." "치- 알겠습니다요-" “아저씨! 아저씨! 나 청소 다 했어요!” “어, 그래.” “아!!! 반응이 그게 뭐예요!!! 어! 잘했으면 잘했다고 쓰담쓰담도 해주고! 어! 그렇게 하는 거죠!” ‘그렇게 하는 순간 내 마음을 주체하지 못할 것 같으니까.’
제국력 507년. 아르카딜로 1세가 배다른 형제들과 아버지를 모두 처형하고 즉위하다. 아르카딜로 1세는 약 30명의 황실의 핏줄을 처형시키고 신전에 가서 물었다. "제를렌 제국의 미래가 어떠한가." 그 당시 신전의 대신관은 아르카딜로의 두 손을 잡고 두 눈을 감은 채 말했다. "제를렌 제국은 무한을 정의하듯 번성하고 번성할 것이며 동서양을 막론하고 가지가 ...
"호랑이에게 쫒기던 착한 오누이는 하늘에 간절히 빌었어요. 불쌍한 우리에게 살 길을 내려주세요." 끊임없이 들어왔던 이야기 속 간절한 외침. "동아, 너는 나의 세상의 구원이자 위기에 몰린 사람들의 동아줄이 될거야." 그보다 더 많이 들었던 내 인생을 향한 기대. 나는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된 것만 같아 당연하다며 고개를 주억거리곤 했지. 그 때를 생각하면 ...
월요일 저녁, 장 박사의 별장. “뭐야, 레이양도 실패했고, 보안요원들도 모두 실패했다는 건가?” 장 박사가 약간 격앙된 목소리로 자신의 앞에 선 알레한드로와 라자를 보며 말한다. “아니, 어떻게 녀석들이 유유히 사라질 때까지 손을 못 쓸 수 있는 거야!” “레이양은 최선을 다해 막아 보려고 했지만 실패했습니다. 보안요원들 또한 제 힘이 닿는 데까지 통제해...
감사합니다.
"지원아..." "저리 가요. 나 연습실에 가봐야해요." "아직도 화가 안 풀렸어?" 연습실로 향하려는 지원의 팔목을 잡고 태준이 애원했다. 처음보는 태준의 약한 눈빛에 지원의 마음 역시 쓰라리는 듯 했다. 왜일까. 당신은 내게 그리도 모질게만 했는데. "그만 좀 해요. 나 당신 곁에서 불행하기만 했어. 이제 내 행복을 빌어줄 때도 되지 않았어요? 당신이 ...
지금 이 문을 열면 뭐가 있게? 환자? 또 별 것도 아닌 걸로 트집잡는 이교수? 자기 수술 나한테 맡기는 김교수? 커피 타온 인턴들? 내 소중한 동료 박영민? 아니다. 오늘은 날 보러온 기자들이 죽치고 있다. 정확하게는 대기업 SN 외동아들의 수술에 극적으로 성공한 나겠지만. 그래도 덕분에 보너스도 챙겨받을 것 같고 병원이미지도 좋아지고 나는 이 상황에 굉...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식당 안에 가득 울려퍼졌다. 나이프로 인해 갈라진 스테이크 사이로 육즙이 비어져 나왔다. 자라드는 고기를 잘라내다 시종을 불렀다. "차 한잔 가져와." "예, 전하." 그러고는 제 호위와 눈을 맞추었다. "앉아." "예" 여성은 다소 어색한 동작으로 자라드의 맞은편에 앉았다. 첫 식사가 떠올라서 그런 듯 했다. 시종이 차를 내어 올때까...
너를 마음에 담게 된 지 어느덧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 시간만큼 널 좋아하는 마음은 더욱 커졌다. 널 처음 보았던 26살이었던 나는 29살이 되었고, 알바를 하겠다며 패기 있는 20살이었던 너는 23살이 되었다. 콕-! “아저씨! 표정이 이렇게 찡그려져 있어서 헤-” “아, 내가 또... 고맙다.” “아저씨는 좋아하는 사람 없어요?” ‘너.’ 목구멍...
百日紅그대에게 가 닿으리 한솔 낭군 한양에는 잘 도착하셨는지요 사랑하는 이 혼자 두고 한양에 간다고 하시어 괜히 혼자 심술이 나서 인사도 제대로 못 해 드린 게 송구하여 서한을 보냈사온데 회서가 없으시니 보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한양으로 떠나시고 낭군이 항상 찾아가시던 뒷마당에 가보니 제가 좋아하는 동백나무를 심어두셨더군요 가지에 묶어놓은 한서를 읽으니 글...
https://posty.pe/12er1g 내용을 조금 수정하였습니다. 그러니까, 나와 한솔이는 5살 때 부 터 같은 동네, 같은 반이었고 누구보다 가까운 우리였다. 이국적이고 예쁜 얼굴에 인기가 많았지만 그렇다고 친구가 많은 건 아니었던 솔이라 교실에서도 항상 나와 짝꿍이었고 버스에서도 손잡고 나란히 앉아서 집을 갔고 주말이면 집에 찾아가 놀며 같이 자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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