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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 시나리오 카드는 수정 및 가공을 제외하고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 본 시나리오는 혼자서 즐길 수 있는 편지쓰기 롤플레잉 게임 퀼(Quill)을 기반으로 작성된 팬메이드 시나리오입니다. - 알피지 룰 퀼은 이야기와 놀이에 한글 번역판이 배포되어 있습니다. ▶ Quill ◀ Quill - 요약해 캐릭터에게 필체, 문장력, 감정에 좋음(주사위 3개),...
그래도 나 사랑하지? 계속 날 사랑해 줄 거지? 그렇지? 1. 민현은 개천에서 난 용이었다. 요즘 같은 세상에 개천이 어디 있고 얼마나 대단한 직업을 가졌길래 용이라 하겠냐마는, 보호자 없는 중환자실에서 열 달 만에 깨어나 수도회 나눔의 집으로 거둬지고 익명의 후원자에게 적지 않은 지원을 받아 사법시험 막차를 타서 변호사씩이나 된 민현은 분명 개천에서 난 ...
"으아... 아플 것 같아..." "아냐. 안 아파." "날 뭘로 보고. 내가 그런 무식한 새끼들이랑 같은 줄 알아?" 경수가 핀잔을 줬다. 위치 인식 칩이라는 것으로 반발을 할까 걱정이었더니 당시 트라우마 때문에 정신이 나갔었던 세훈은 여태 제 목에 심어졌던 칩이 뭔지도 모르고 있었다. 찬열이 세훈의 허리를 꼭 안아 등을 토닥였다. 찬열의 허벅지에 앉은 ...
[공개 부분] “ 방금 다 정비하고 왔는데요? 또? 아, 좀. 한 번에 말씀하시라니까. “ [외관] 조미료님 인장 지원(@jomiryo_star) 모래색에 가까운 머리카락을 단발로 짧게 자르고 있다. 이 머리는 자연 곱슬 그대로, 그녀의 목선보다 짧은 길이로 유지된다. 목선 아래로 내려오기 시작하면 작업하는데 방해된다고 이 길이를 선호하게 된 모양이다. 피...
아직 해도 뜨지 않은 어스름한 새벽녘이었다. 그럼에도 황명을 거스를 순 없어, 횃불을 든 채로 바삐 움직이고 있는 금군들의 틈에서, 멍하게 서 있던 태인이 제가 쥐고 있던 말고삐를 슬쩍 잡아당겼다. 이제 곧 나고 자라난 궐을 벗어나, 이름조차 생소한 곳으로 가야만 했다. “형님..” 귀에 익은 목소리에, 뒤를 돌아본 태인이 피식- 웃었다. 언제 왔는지 온통...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비밀프로필 "(캐입한마디)" 이름:(본프로필과 같을 시 공백) 나이:(본프로필과 같을 시 공백) 성격:(본프로필과 같을 시 공백) 외관:(본프로필과 같을 시 공백) 특징:(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등) 과거:(너무 과한 불행포르노 지양, 평범한 과거일시 가볍게 서술) 기타:(앞에서 풀지못했던 것들 서술) 비밀소지품:(소지품과 포함해 최대 4개까지)
#프로필 [ 꽃밭에는 무슨 꽃이 ] " 엔딩이 1개밖에 없으면 망한게임 아니야? " 이름: 세피로니 시리엘 성별:여 나이: 외관 25세, 실질적 556세 성격:(자세히. 키워드 서술 가능. 키워드는 3개이상, 그냥 글은 세세히.) 외관:( 그림러는 두상부터. 글러는 공미포 100자 이상. 둘다 안 보이는 곳까지 서술. 픽크루 첨부 가능. 외관은 댓글에.) ...
차라도 함께 들까요, 필립. 행운의 여신은 존재했다. 필립 우드로의 삶에서 그보다 기쁜 말이나 반가운 말은 수없이 들어보았지만, 그녀의 말만큼 추억의 앞뒤가 꼭 맞는 쾌감을 느낀 적은 드물었다. 물론 그의 삶에서 기쁜 말이라고 해봐야 아픈 노동자가 스스로 공장을 나가겠습니다, 하는 것이나, 경관이 이제 볼 일 없네, 하고 손을 휘저었던 일 정도지만 아무렴,...
-회귀전 배경입니다. -내스급 설정 맘대로 바꾸어 쓸 예정입니다! 주의해주세요! -자살, 죽음 등 민감한 소재 주의해주세요. -트윗썰 인용입니다. https://twitter.com/tempo_yes/status/1183401331161092096?s=20 널린 몬스터의 사체들 사이에서 거친 숨을 내뱉었다. 징, 울리는 두통에 인상을 찌푸리다가 얼마 전에 ...
오늘 아침 뉴욕 퀸즈의 미드타운 과학기술 고등학교는 말그대로 뒤집어졌다. 흑표범처럼 늘씬하게 쭉 뻗은 아우디가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교내 주차장에 들어왔다. 꽉 찬 테트리스처럼 겹겹히 쌓인 위태로운 형태로 창문에 달라 붙어있던 아이들은, 그 아무도 조용히 하라고 말하지 않았지만 모두 약속한듯이 입을 다물었다. 10대의 아이들이 가득 찬 건물이 쥐 죽은듯 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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