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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22. 합격했다. 아침에 비몽사몽한 채로 일어난 여주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무수한 불합격 문자 속의 유일한 합격 문자였다. 정확하게 합격이라고 박혀 있지는 않았지만. [안녕하세요~ 전에 면접 진행했던 카페 우주커피예요~ 아르바이트 시간 조율하고 싶은데 언제쯤 카페 방문해주실 수 있을까요?] 여주가 벌떡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 더듬더듬 문자를 보...
공주의 커피잔 지하철 일은 그저 그런 일로 마무리 됐고 시간은 또 흘러 3월이 되었다. 선우는 여자친구랑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요즘 붙어다니는 걸 못 본 것 같은데. 다시 에나멜 구두를 신기 시작했다. 날이 많이 풀렸다. 가끔 눈이 오기도 했지만 이제 겨울이 한참 지나는 중이었다. 아직 길이 들지 않은 구두는 딱딱했다. 그래서 애매하게 올라온 교문 턱...
나 또한 그럴 수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기억에 아로새겨져선, 앞을 바라보도록 알려주신 게... 당신이잖아요.
* 타 사이트 연재분 아카이빙 목적 업로드 * 제이크 행맨 세러신 x 로버트 밥 플로이드 로버트가 아발론 저택으로 복귀한 건 어느 평범한 수요일 오후였다. 루스터와 프리츠, 그리고 제이크는 막 점심식사를 마치고 응접실에 모여 잡다한 이야기나 하고 있었다. 마법사지만 어차피 자기 얘기는 거의 안하는 프리츠와, 마찬가지로 마법사지만 마법세계의 경험이 거의 없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어우.. 칙칙하다 칙칙해. 대체 이게 뭐냐?" 아멜리아가 다녀간 지 얼마나 지났는지 가늠도 되지 않을 즈음, 여전히 비탄에 잠겨있는 사나와 크로니를 향해 벨즈가 한마디 던졌다. 분명 언젠가는 이렇게 될 것을 알기는 했지만 자신의 친구들이 혼자가 된 이후로 피폐해져 가는 것을 곁에서 지켜보는 것은 생각보다 훨씬 힘들었다. 그나마 벨즈는 곁에 희망을 불러오는...
“이게 무슨 짓이지?” 사슬의 괴한이 우렁우렁한 목소리로 물었다. 철 가면을 쓰고 있어서 더 울리는 듯한 목소리는 소름 끼치는 저음을 담고 있어서, 딱 그만치 위협적이었다. 하지만 로지는 상제를 믿고 있었다. 정확히는, 저 철 가면의 창살 사이로 괴한과 눈을 마주하고 있을 상제의 입담을 믿었다. 그는 냅킨의 단 하나뿐인 독심술사였으니까. “저야말로 ...
"마도와쿠"는 이름, 한자 뜻에서 알 수 있듯이 "창문", "창(窓)"을 뜻하는 "마도(まど,窓)"에 "틀"을 가리키는 "와쿠(わく,型)"가 붙어, "창틀"을 뜻하는 일본어인데, 우리나라 건축현장에서 본디 일본에서 "창틀"로 한정해 쓰는 이 낱말이 "창틀" 뿐 아니라 모든 갈래의 "문틀"로도 가리키게 되었습니다. 그 가운데, "와쿠"는 앞에서도 나왔지만, ...
"마나이타(まないた,俎/まな板)"는 일본어로 "도마"를 뜻합니다. 일본에서 도마를 가리킬 때 "마나이타"란 말을 씁니다. "도마"는 칼로 먹거리(음식재료)를 썰 때 쓰는, 나무나 플라스틱 등으로 만든 네모난 판자를 가리키는데, 집 안 주방에서 흔히 보이는 물건이죠. 우리나라에서 "도마"는 거의 모든 먹거리를 다지거나 썰 때, 그 활용도가 높은데 비해 일본에...
조금 수상한 두 친구의 동거 일곱 번째 이야기 START! 1.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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