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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저 형 좋아해요. 형은 저 어때요? 차라리 저번처럼 술이라도 진탕 취해서 오지, 술 냄새는 무슨 담배 냄새만 난다. 잔뜩 긴장하고 있던 거에 비하면 그렇게 심각한 질문은 아니긴 한데… 아니, 좀 심각하다. 질문이 심각한 건 아니고 지금 이 분위기가. 벙찐 표정으로 몇 분째 대답을 못하고 쳐다만 보고 있으니 상기된 표정으로 한참동안 대답을 기다리던 박지민이 ...
* 2018. 07. 15 제 3회 Another Stage에서 발행되었던 Letters From Blossom(가제 : Letter)의 웹공개본입니다. * 사망 / 교통사고 등 트리거를 당길 수 있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며, 전체적으로 그리 밝은 분위기는 아니니 주의해 주세요. * 개인 캐해석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식 설정과 상충할 수 있으니 유의...
강동철x한태주"잘 들어 한태주. 나보고 네 옆에 있어달랬지? 너도 마찬가지야. 내 옆에 딱 붙어서 어디 가지 마. 알아듣지?"동철은 언제부턴가 태주에 대한 묘한 불안감을 느꼈다.그의 정신상태가 온전치 못 한 것은 알았지만, 최근들어 그 불안정함이 심해졌고, 자신이 살인누명을 쓰게 된 후로는 더 더욱 심해져 틈만 나면 귀를 틀어막고, 머리를 감싸쥐었다.쫓기는...
8회 힘찬이 차의시동을걸고 운전대를 잡으며 지훈의집으로 향하는데..힘찬선생님과의 서먹한 이거리감..지훈은 창가너머로 들어오는 푸른나무들 빌딩사이에 햇살이들어오는 것이 좋아서 눈을감고 창가에 기댄다. 힘찬은 저기 지훈아 자니? ㄹ라고하자..지훈은 네?네.. 아니요 밖에 풍경들이 너무좋아서요. 할말이라도?라며 대답해오자 힘찬이 어..다름이아니라..너 저기..집...
열다섯 살에 토니를 만난 이후로, 피터는 제가 그 완벽해 보이는 인물에 매료되었음을 숨기지 않았다. 구애의 시간은 길었다. 누가 봐도 말이 되지 않는 관계였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무려 30살이 넘었고 지극히 이성애자였던 토니는 남자와의 경험이 전무했다. 그리고 애초부터 토니는 피터를 잠재력이 넘치나 아직 보호가 필요한 꼬맹이 히어로 정도로 인식했기 때...
CC BY-SA 이 글은 SCP AU입니다. SCP관련 지식이 없는 분들이 읽어도 괜찮도록 노력을 조금 해봤어요. 어디서 끊어야 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프롤로그를 통째로 올립니다. > 알렉은 일곱 살 때 노란 눈을 한 검은 고양이가 나오는 꿈을 꾼 적 있었다. 그 날은 알렉이 학교에서 남자아이에게 뽀뽀를 했다는 이유로 어머니는 그를 앉혀놓고 한참을 꾸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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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컬렌)한테선 딱총나무꽃과 떡갈나무 이끼 냄새가 나. 수상쩍다고." - 연금술사 '루카',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 멀티플레이 밴터 中 - 렐리아나가 테다스 방방곡곡에 파견한 요원 중 몇 명이 보고를 위해 스카이홀드를 찾았다는 사실을 지나가듯 언급했다. 에메랄드 무덤숲에서 거인들의 발길질과 귀신 들린 저택을 벗어나느라 넋이 아직 다 돌아오지 않았던 ...
어쩌면, 연애도 사랑할 만하다. 라고, 이 여름의 마크는 생각했다. 어떤 의미로는 인정의 행위였다. 그간 조금 의심했고 어쩌면 아니라고 부정했던 생각이었다. 연애가 뭐 그리 특별한가, 유난스러울까, 꼭 해야 하나. 물론 지금도 꼭 해야 한다고 생각지는 않았다. 그러나 마크 본인에 한해서는, 꽤나 할 만한 일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마크가 하는 연애는 종종 ...
끈적거리는 날씨다. 제자리에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등 뒤로 땀이 죽죽 흘렀다. 아까부터 관자놀이를 간질이던 땀방울이 기어코 턱 끝까지 미끄러져 내려가기 무섭게 손등으로 훔쳤다. 연신 흐르는 땀을 식히는 건 탈탈 기운 빠지는 소릴 내며 돌아가는 선풍기 네 대가 전부였다. 주성호가 천장에 붙은 에어컨을 원망스럽게 노려봤다. 꼭 고장이 나도 이런 날만 골라서 고...
첫사랑은 만개한 벚꽃이 잘 어울리는, 반짝반짝 빛나는 남자아이. "어머, 자각이 없었던 거야? 곤란한 아이네, 안즈도...." 죽 마음 한구석을 간지르고 있었던 마음의 정체가 무엇이었는지 깨닫고 얼굴이 화끈 달아올랐다. 그 모습을 본 아라시가 쿡쿡 웃으면서 - 아이스박스에 담겨져있던 술 하나를 따서 건네주었다. "뭐, 아직 늦지 않았잖아? 자, 건배하자. ...
狐 : 여우 호 狼 : 늑대 랑 ‘너는 앞으로 이 랑(狼)의 가문을 지켜야 한다.’ 내가 어릴 적. 말을 알아듣기 시작할 때부터 귀에 피딱지가 얹히도록 들은 이야기일 것이다. 그 어린아이에게 왜 그렇게 힘든 부탁을 하였을까. 본인들도 지키기 힘든 가문의 영광을 왜 그 어리고 어렸던 나에게 맡겼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을 땐 이미 나는 조금 더 커버렸다....
[백민]혈루:Tears of Blood [해당 소설은 허구이며,특정인물.단체.자료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판타지형 소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백민]혈루:Tears of Blood 흡혈백X구미호민 02. 어김없이 찾아드는 새벽공기에 몸을 부르르 떨었다. 동굴에서는 본체인 여우의 형상으로 있는데 윤기있는 흰털들이 따뜻할법도 하건만 좀처럼 이겨울은 차갑고 아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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