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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블로그 2020. 7. 28. 위압감이 느껴지는 육중한 문 앞에 멈춰섰다. 양 옆에 서서 문을 지키고 있던 병사들이 슬쩍 서로의 눈치를 살폈다. 안에는 손님이 계신 모양이었다. 산지가 눈짓하자 쭈뼛대던 병사 하나가 문을 두드린 뒤 먼저 안으로 들어갔다. 거대한 문이 닫힌 복도는 다시 고요해졌다. 산지는 조금의 흐트러짐 없는 자세로 먼저 들어간 병사가 ...
01. 올해도 어김없이 다가온 그날. 철이 가장 싫어하는 그날! 밖을 나가면 온갖 사람들이 무서운 분장을 하고 돌아다니는 그날에! 철 예년 그랬던 것처럼 집에 박혀 게임 이벤트나 참여하려고 했다. 이런 특정 날에는 경험치 보너스 이벤트가 진행 한다고!! 그러나 지금 철 있는 곳 어디냐고? 놀이동산이다. 02. 왜 이렇게 됐냐? 제 너무나 소중한 동기 윤과 ...
익숙한 단어랑 시조로다가 쓰다보니 이렇게 돼버렸지만.. 조선도 어디도 아닌 가상의 티바트라 생각해주세요~ 깊은 정적속에 잠들어 있던 산림을 깨우는 소리가 들려온다. 두 남자가 허리까지 올라오는 수풀을 헤치며 어렵사리 등반하고 있었다. 긴 시간 방치된 산길을 오르는 일은 고역이었다. 뒤편에 있는 더벅머리 사내가 울창한 초목을 둘러본다. 인적이라곤 찾아 볼 수...
※ 퇴고 X ※ 어렸을 때부터 루인이 로드를 자주 업고 다녀서 크고 나서도 업어주는 걸 보고 싶었는데 어제 뜬 TMI가………자라…… ※ 루인 모노클, 로드 셔츠+바지에 포니테일 조합 너무 맛있어요 "후우." 루인이 모노클을 벗었다. 안경에 밀려 흩트러진 앞머리는 손짓 몇 번에 원래대로 돌아왔다. 얇은 은색 체인이 책상 위로 늘어지는 소리가 꼭 모래알이라도 ...
객행은 가만히 눈을 감고 숨을 크게 들이쉬어 코끝을 맴도는 꽃내음을 맡았다. 매일의 고민이라고는 오늘은 무얼 먹을까 뿐인 필부의 삶이라니, 바라기는 고사하고 상상해본 적도 없었다. 자신은, 온객행은 낭자한 선혈 속에서 태어났으니 내내 피바다 위를 떠돌다 또 피를 흩뿌리며 죽어갈 거라고 생각했다. 그랬는데 지금은, 꽃이며 약초를 넣은 탕에 몸을 녹이고 있으니...
* 트위터에 푼 썰 거의 복붙이긴 한데 설정충돌하는 곳 내용 추가하거나 삭제했어요. 맞춤법, 오탈자, 띄어쓰기 등 다듬지 않았음. * 상디가 초큼 구릅니다.. 강압적 묘사, 원작처럼 아버지의 학대 요소있습니다. 약간의 모브산도 있음 * 상디는 외동 설정입니다 * 센티넬 버스도 좀 날조했읍니다 8살의 조로와 상디는 누구보다도 친한 소꿉친구였음. 개구쟁이 같은...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우즈이노 어쨌든 남자도 임신할 수 있는au 🐗나를 따라와라! 그럼 반질반질 도토리가 많은 곳을 알려주겠다! 저돌맹진!!!! 👶1️호. (4세) 도토리! 쩌똘매지!! 👶2️호. (2세) 도토이! !&쩌@&#&!! 첫째 아들내미까진 이해했지만 둘째 딸내미는 온실 속의 화초처럼, 공주처럼 화려하게 키우고 싶었어서 골치가 아픈데 또 귀여워서 ...
안녕하세요, "프로젝트 세카이" 개발팀입니다. 현재, 정식으로 공개되어 있지 않은 데이터나 컨텐츠(악곡이나 일러스트, MV등)를 부정하게 빼내, 그것들을 SNS나 동영상 사이트등에서 퍼뜨리는 행위가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프로젝트 세카이"개발팀으로서는, 여러분이 처음으로 컨텐츠에 접했을 때의 두근거림, 기쁨, 즐거움이라고 하는 감정을 소중히 하고 싶다고...
晩時之歎(만시지탄) 시기에 늦었음을 안타까워하는 탄식 ------------------------------------------------------------------- 시간이 멈춘 것만 같았다. 전장 한복판 임에도,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너의 무릎이 천천히 구부러졌고, 그 순간 나는 너의 눈을 마주쳤다. 언제나 장난기를 담고있던 너의 눈동자는...
강여상은 그날 집에 돌아가는 길에서, 그리고 등굣길에서부터 교실까지. 그 길고 긴 시간을 사건의 경위와 최산의 하소연을 듣는 데에 허비했다. 영수한테 훈장질할 때의 기개는 어디 가고 사랑 앞에서 지나치게 의기소침해진 모습이었다. 그거 다 받아주느라 피곤해진 여상이 흐린 눈을 했다. 사실 놀랄 것도 없다. 사랑에 개연성이 어디 있어. 최산은 현 시각 교실에 ...
유중혁 개로 변하면 역시 도베르만일 듯ㅋㅋㅋ 독자는 중혁이 견주인데 여느 견주들이 "우리 애는 사람 안 물어요~^^*" 하고 다니는거랑 다르게 졸라 심각하게 "...우리 애 사람 물어요.. 찢어요..." 하고 정색하고 말하고 다닐 듯ㅋㅋㅋ 그래서 산책도 퇴근하고 느즈막한 저녁에 사람들 없는 공원이나 산쪽으로 유중혁 데리고 산책하러 다니는 김독자가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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