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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황태자의 첫사랑> 에필로그를 유료 공개합니다. 결제하신 분들께서는 본 이야기에 대해 열람 및 구독의 권리만 있으시다는 점을 기억해주세요. 무단 복사하여 텍스트본을 만드시거나 외부에 퍼트리시면 안 됩니다. 마지막 이야기도 읽으시는 분들께 즐거움만을 안겨 드리길!
그대의 계절 作. 만두 Epilouge. 김태형은 끝까지 제 앞에서 아프다는 내색을 하지 않았다. 나쁜놈이다. 장례는 아주 조촐하게 치러졌다. 오가는 사람도 몇 없었다. 태형의 전 직장 사람들, 지민과 아는 친구 몇명, 부모님이 돌아가셨으니, 아는 친척도 몇 없어서 태형의 장례식장에 오는 사람들은 그게 다였다. 지민은 울지 않았다. 태형이 가기 전엔 그렇게...
"하여튼 변백현 넌 나랑 친구라서 다행인줄 알아라" 종대는 겨우겨우 백현을 의자에 앉히고 수업들을 준비를했어. "생각보다 더 큰일이잖아....." 다시 멘탈이 털려버린 백현을 한심하게 보는 종대. "야 밥 사기로했으면 된거야 빨리 수업이나 들어 일학년이 빠져가지고" "지도 1학년이면서 왜 잔소리야" 정신을 겨우 개미만큼 챙긴 백현이 드디어 수업을 준비해. ...
가정폭력 소재 특성상 트리거 요소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초등학교 3학년쯤이었을까. 아니면 그보다 어렸던가. 소방관이셨던 아버지가 일하시던 중 불의의 사고로 갑작스럽게 돌아가시고 말았다. 엄마는 그 후부터 틈만 나면 하염없이 우셨고, 그 축축하고 습한 공기를 밝게 해줄 성격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그 어두운 공기의 무게를 감당할 수도 없었던...
불란서 제빵소는 단 것을 입에 물고 맑게 웃는 이들부터 빙수를 입안 가득 머금고 웃는 연인들까지 다채로운 사람들이, 그만큼 달달한 먹을거리와 함께 붐볐다. 대낮의 진고개에는 사람이 많았으나 한 사내는 그러한 인파를 어렵잖게 뚫고 제빵소 진열대에 다다랐다. "사탕 줘." 무심한 듯 툭 뱉는 말에 주인이 벌벌 떨었다. "아아 예, 맘에 드는 걸로 골라 가십쇼...
감사합니다.
Simple is best.
-회귀전 배경입니다. -내스급 설정 맘대로 바꾸어 쓸 예정입니다! 주의해주세요! -자살, 죽음 등 민감한 소재 주의해주세요. -트윗썰 인용입니다. https://twitter.com/tempo_yes/status/1183401331161092096?s=20 하릴없이 시간이 흘갔다. 밥을 먹다가 피를 토하고, 자다가 복통에 깨 한참 앓기도 했다. 어느날은 머...
밀러, 잘 지내나? 음, 편지를 써보는 건 처음인데. 사실 정말로 이걸 보낼 생각은 없어. 이건 그냥 내 넋두리일 뿐이니까. 어쩌다 보니 자네가 생각났거든. 아니, 정정하지. 편지 쓸 만한 상대가 자네밖에 없었어. 우린 그래도 전 형사클럽 멤버이기도 하고, 꽤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었잖아. 오, 비웃지 말아. 어차피 얌전히 내 이야기를 듣고 있을 사람도 아...
태용이형이 술을 사줄테니 만나자고 하는 건 최근 들어서는 좀처럼 생기기 힘든 일이었다. 언젠가부터 태용이형은 수업이 끝나는 대로 가방을 들고 바람처럼 사라졌다. "예전엔 진짜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언젠가부터 전화해도 잘 안 받고. 그냥 우리랑은 이제 안 놀기로 했나봐." 새삼 옛 기억을 끄집어내는 용하의 말은 태용이형과의 첫 만남을 떠올리게 했다. 삼수 끝에...
당황스러웠다. 여기 있을 수 없는 얼굴이었다. "조용히 할 거지?" 고개를 끄덕였다. 총을 쥐고 있던 손을 옮겨 그의 팔을 붙잡았다. 입을 틀어막았던 손이 떨어져 나갔다. "형...?" "보고 싶었어 세훈아." 세훈의 형, 주영이었다. -세훈아! 세훈아! -에이! 어서 세훈이한테 가봐! -네! 가고 있어요! "오지 말라고 그래. 괜찮다고." 손이 떨려 음량...
※ 주의사항 잊음 주의 고양이의 상처 치료를 위해 병원을 들르느라 평소보다 늦게 등교를 하게 되었다. 아무리 집에서 쉬게 하려 해도 서럽게 울어대며 쫄래쫄래 쫓아오는 고양이 덕분에 볕이 강한 낮에, 몇 번이고 가던 곳을 왕복했다. 양산을 펼쳐도 해가 중천인 거리를 돌아다니느라 진을 다 뺀 기분이었다. 여기서 더 움직인다면 이젠 정말 장소를 불문하고 쓰러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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