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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이별, 이전부터 제게서 모든 것을 앗아갔던 재앙이 비단 괴이들 뿐이 아님은 아주 잘 알고 있는 사실이었다. 하여 감히 생각하건데 당신에게도 다른 이들에게도 좋지 못하게 다가갈 이별을 조금이라도 바꿔보고자 하였다. 녹았던 눈이 다시 내려 얼고 녹고... 반복하여 흘러가는 것이 절기이며 시간이라면 이별과 만남 또한 비슷하게 얽히고 설켜 이어가는 굴레 아니겠나....
📍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짤로 만든 글입니당 가볍게 재미로 읽어주세용 + 수인물😺🐶🐕💘 1. 이마크 📁 익명 게시판 아까 내가 브라 뒤로 던졌는데 익명 08:02 뭔가 이상해서 뒤돌아 보니까 침대에서 자던 남친 가슴팍에 떨어져 있음ㅋㅋㅋㅋ 남친 고양이수인인데 고양이로 자다 놀랬는지 사람으로 변함ㅋㅋㅋㅋ "여주야 이고 뭐야...? 무슨 뜻이야....?" 2. ...
지구에 좀비라는 존재가 나타난 지 어느덧 한 달이 다 되어갔다. 함께 다니던 친구들은 더 이상 이렇게 못 살겠다며 스스로 생을 마감하거나, 좀비에게 물려 감염이 되어버렸다. 혼자 생활하며 살아온 지는 아직 일주일 정도 되었지만 벌써 익숙해져 버렸다. 나는 친구들이 모두 떠나고 나는 단 한 번도 누구와 함께 다닌 적이 없었다. 또 누군가 떠날까 봐. 나는 한...
무더운 여름은 지붕이 달린 체육관도 뜨겁게 만들었다. 평소보다 더 뛰거나 무리한 것도 아닌데 금세 맺힌 땀이 굴곡을 타고 흘렀다. 징그럽다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계절. 연습 종료를 알리는 소리에 백호는 코트에 드러누웠다. 분주한 농구화에 쓸린 코트는 땀을 식혀 주지 못했다. 천천히 호흡하던 백호는 조만간 수영하러 가야겠다는 동료의 말에 몸을 일으켜 앉았다....
* 설명 없습니다. 퇴임식 때 타임컨트롤 센티넬 나타나서 과거 햇병아리 훈련생으로 돌아가는 글 별 볼일 없는 연애 +82 빙의자 생존 매뉴얼 배우 정재현 TALK 일반인 연구원의 센터에서 살아남기 반정부군의 걔 비엘 웹툰 속 이물질 악녀에게 빙의했다 케이크집 사장님 여주 TALK 맨해튼 쿼터백 이놈의 집구석! TALK 우리집에 호랑이가 살아요... ssul...
아이니 포르낙스는 따분해서 죽을 것 같았다. 왜 나는 이렇게 좁은 마을에서 태어났는가. 들리는 소문이라고는 장작이 없다던가, 누가 누구를 좋아한다던가는 말만 도는 곳. 심지어 그런 별 볼 일 없는 사건들은 아이니 포르낙스가 생각하는 ‘사건’의 축에는 끼지도 못했다. 내가 원하는 건 그런 게 아니야. 좀 더 큰 거, 다른 거! 얼마나 평화롭고 조용했으면 그가...
이름: 에델바이스 카논 소중한 추억이라는 의미를 가진 에델바이스. 그의 상황과 잘 맞는 이름이다. 그는 고등학생 때 부모를 잃어 할머니와 살았었다. 그래서 그의 할머니는 카논이라는 이름 앞에 에델바이스라는 성을 붙여주게 되었다. 부정적인 아이가 아닌 긍정적인 아이로 자라달라는 그녀의 소원이었을 지도 모른다. 그는 카논이라 불리는 것보다 에델바이스, 에델리스...
-필력, 오타, 스포, 캐붕, 날조, 개연성 없음 주의. 때는 3년 하고도 N달 전의 일이었다‧‧‧‧‧‧. "중혁아!" "시끄럽다, 김독자. 꺼져라." 그때는 아직 유중혁이 자신의 감정을 깨닫기 전이었다. 그리고 김독자에게 지칠대로 지쳐있던 때였다. 이유는‧‧‧‧‧‧ "이쪽 길로 가자!" "기각한다." "왜! 이쪽으로 가도 마왕성 나와!" 유중혁이 미간을 ...
조선시대의 어투가 나옵니다. 이대로 생각 해 주세요! 시진 - 시간 인시 - 오전 3~5시 톱니바퀴 누르신 다음 옵션 더보기-연속재생 눌러주세요 " 아가씨, 나랑 가자니까? " " 이거 놔!!! " " 한 번만 놀아주면 돈 줄게. 가자 " " 어디를!!! 나 돈 많아, 그만 안 해?? 여봐라!! 거기 아무도 없느냐?? " 파평 윤씨 외동딸, 그게 나다. 부...
그런 찌통물을 써보고 싶었습니다 A. 다른 남자 만나고 와도 괜찮으니까 옆에만 있어 달라고 매달리는 순한 맛 남자친구 변요한 vs B. 흥분하면서 욕하고 헤어질 것처럼 싸우다가 결국 눈물 맺힌 채 매달리는 약간 매운 맛 남자친구 우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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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제목은 The Jam의 'Town Called Malice' 가사입니다. 콘텐츠 워닝: 지난 챕터에 이어, 가스라이팅과 조종에 대한 암시가 있습니다. Chapter 12: Stop apologizing for the things you’ve never done, cause time is short and life is cruel but it’s up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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