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이 내용은 나이츠×안즈 이므로 불편하신 분들은 미리 뒤로 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주의사항* -글이 많이 미숙하고 오글거릴 수 있습니다. -오타, 캐붕이 많을 수도 있습니다. -이 시점은 " 즈! "이지만 코하쿠도 등장합니다. -즈!! 시점의 유닛을 제외한 모든 유닛이 등장합니다. -애들의 말투를 잘 몰라 어색하고 이상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누군가의 ...
서재에 갖춰진 책은 생각보다 훨씬 많고 종류가 다양했다. 역사, 고전, 에세이, 현대문학, 과학, 오래된 백과사전이나 지도책 등을 포함하여 별의별 장르의 책이 있었고 정리마저 잘 되어 있어서, 과장이 아니라 진짜 도서관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았다. 개중에는 나온지 얼마 되지 않은 것들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최소 몇십년은 되었을법한 오래된 것들이다. 꽤...
* 로판AU 버전의 루미네른 60분 전력입니다! AU에 거부감 있으신 분은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 어린시절의 이야기입니다 <( _ _ )> 어릴 적부터 이어온 인연. 루미네와 타르탈리아의 사이를 한 단어로 말한다면 ' 소꿉친구 ' 였다. 태어나고서 그들의 가족들은 이미 서로 친한 친구였고, 타르탈리아와 루미네는 어릴 적부터 아주 친한 친구였다...
소문은 카운터가 처음 됐을 때처럼 바다 한 가운데에 누워있었음. 일렁인 파도가 머리와 교복을 적셨던 때처럼, 그 때의 꿈을 꿨음. 어깨를 향해 다가오는 손을 잡아챈 소문이 얼굴을 바라봤음. 얼굴은 같아도 옷차림이라던지 풍기는 분위기라던지가 확실히 다른 사람임을 밝히는 듯 했음. 소문아. 드디어 만나게 되네. 우리 초면이지? 내밀어진 손을 잠시 바라보다 잡고...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본 글은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창작된 작품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글 마지막 부분을 참고해주세요. 일제에 대한제국의 국권을 피탈 당한 후, 자그마치 서른한 개의 계절이 지났다. 그동안 몇 개의 생명이 꺼져갔는지 그 수가 너무 많아, 묻혀버린 청춘의 이름들을 밤하늘의 별들에 불러보아도 다 헤아리지 못할 정도라 하였다. 그러나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
어느 순간부터 하트가 보이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이게 무슨 얼토당토않은 소리냐면, 다른 게 아닌 말 그대로 눈에 브이를 가져다 대니 보석처럼 번쩍이는 하트가 보였다는 말이다. 하릴없이 브이를 왜 가져다 댔냐면, 비밀이다. 세상엔 아는 것보다 모르는 편이 더 나은 것도 있다. 이건 그것과 비슷한 결의 사정이니 사소한 건 따지지 말도록 하자. 아무튼 거두절미하...
-트친님과 함께 구상중인 드라마 '미스터 로봇' AU에서 파생으로 나온 썰입니다... 분명 박태준-밀라 알렉산더 중심인데 순간 구상이 로바블하로 빠지더니 지금 못돌아가고 있어요. -현대 세계관입니다. 블러드하운드는 해커(해킹도 되고... 물리적으로 사람을 로그아웃시키기도 하고...)입니다. 신디케이트는 국제적 대기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맞춤법 틀릴 ...
"슈바르츠." 김율이 슈바르츠를 나지막히 불렀다. 슈바르츠는 왜 부르냐는 듯 당당하게 마주바라봤다. 그러나 김율의 표정은 평소와 달리 굳어있었고, 슈바르츠 또한 그의 기색을 모르진 않았다. "누가 감히 뛰어들랬지?" 화를 억누르는 게 분명한 어조였다. 김율은 꼿꼿하게 서있는 슈바르츠에게 다가가 한 손으로 그의 멱살을 잡아 아래로 끌어내렸다. 똑바로 말해, ...
# 낮시간 내내 비가 쏟아지더니 저녁 무렵이 되어서야 마침내 빗줄기가 가늘어졌다. 아무래도 흐린 날씨는 날짜가 바뀌고 나서도 이어질 듯 했다. 조금 가라앉은 이타도리와는 달리 뱀파이어들은 평소보다 활기를 내비쳤다. "이 날씨라면 낮까지 깨어있을 수 있겠어." 간만에 영화 상영회 하자. 쿠기사키가 들뜬 목소리로 말한다. 이타도리와 후시구로에게는 지난 임무의 ...
Midnight Blue : 한밤중 희미한 곳에서 바라본 검은 빛이 도는 청색 꺼멓게 흐려진 하늘 밑으로 쉴 새 없이 빗물이 떨어진다. 작은 도랑에 고인 물은 빠져나올 길이 없이 그대로 고여 있다. 프랑켄슈타인은 별 감흥 없는 눈빛으로 탁하게 고인 물을 보다 코트 주머니를 뒤적였다. 법원 건물 근처는 전부 금연 구역인데다가, 곧바로 누나인 엘렌을 만나기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