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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11]펑크여 영원하라(감상문) 책: 코인로커 베이비스 (무라카미 류) 펑크는 보잘 것 없고 가치 없는 사람, 젊은 불량배, 애송이, 동성애자, 농담, 허튼 소리 등의 의미를 가진 속어이다. 동시에 시각 예술가들에게 붙여진 명칭이기도 하다. 『코인로커 베이비스』에서는 하시가 다리 밑에서 스쳐가듯 만난 여자의 티셔츠 속 문구이다. 나는 그 문구가 이 ...
언제 완결 낼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일단 지르고 본다ㅋㅋㅋㅋ 좀 있음 쿠로오 생일인데 난 바쁘겠지ㅠㅠ 제발 이직 성공 기원!!!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전편 백업 http://posty.pe/2qdn81 다 건너뛰고(막나감) 결국 김독자는 중혁이가 무림맹으로부터 자신을 죽이라고 의뢰받은 사실을 눈치까고 만다. 근데 김독자는 중혁이가 자기 아버지 죽인거 알고 있었음. 그게 파천검성의 복수라는 것도. 키리오스 연인이었으니까 얼굴은 몰라도 제자 얘기 들어는 봤겠지? 그게 중혁인지는 몰랐지만< 그래서 어 파...
토니-케네디 살을 mcu적으로 모자-경쟁자-애증관계로 날조하고 싶었다니까요 진짜입니다만 그렇게 안 느껴지는 건 제 실력이 구져서니까 어쩔 수 없습니다 1. 아주 가끔씩 그녀와 처음 만났던 날이 꿈에 드나든다. 어땠더라, 그때도 이렇게 비 오고 난 뒤 촉촉하고 쌀쌀한 날씨였던가. 물에 온 몸을 적시고 땅에 굴러서 구정내가 가득 나는 누런 낙엽들이 땟국물처럼 ...
너는, 태어날 때부터 작은 울음소리로도 마음을 적실 줄 아는 사람이었다. 그러니,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예쁜 사랑도 오래 하며누군가에겐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생일, 흔글. 부스럭, 부스럭. 새 지저귐 소리와 옅게 불어오는 바람과 그리고 그의 소리, 아침 햇살이 새로운 아침을 맞이해준다. 나는 아직 이 달콤한 잠에서 깨어나고 싶지 않은지 조금의 여유가...
※ 호불호가 강한 극입니다. (라고 들었습니다.) ※ 글을 쓰는 사람은 호였습니다... 따라서 다소 치우친 감상이 적힐 것 같습니다. 참고해주세요. ※ 극을 봤는데도 사실 뭔가 좀 어렵습니다. 생각을 정리하려면 최소 자둘은 해야할 것 같은데 후기뽕이 차서 이미 후기를 쓰고 있고요. 그래서 글도 되게 횡설수설합니다. 오늘은 디테일 관련한 이야기는 거의 없습니...
엄마에게 소포를 받았다. 사실 소포를 받으러 가는 과정은 지옥의 짜증이었지만 소포의 내용물을 열어보는 순간 추억에 젖을 수밖에 없었다. 대부분의 겨울옷을 내가 성장이 멈추기 직전부터 샀던 것들이 전부여서 그런지 그 옷을 처음 사러 갔을 때의 기억과 옷에 묻은 집의 냄새 엄마가 챙겨준 약들과 엄마의 글씨까지 한동안 나를 향수에 빠지게 만들었다. 프랑스에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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