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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안녕하세요! 구구입니다🥰 한주 잘 보내셨나요? 이번주 리퀘를 가지고 왔습니다..! 청량 포카리 블루 파워 ... 말씀 하셨지만!! 그리다 보니 저의 망상과 믹스되어.. 노을노을한 바다국민이 되어버렸습니다😉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리퀘도 재미있게 그렸어요!! 여러분 주말 잘 보내시구, 더위도 조심하시구 늘 건강하세요😌❤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
빙형과 심구를 기억 하시나요? 그래요. '원래' 인사반파였던 그 말이에요. 지금 어떻게 됐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아니, 아니예요. 당신이 이야기 하는 낙빙하와 심청추가 아니예요. 그들은 삼천명의 여인을 후궁으로 둔 혼세마왕이 아니고, 세상을 혼돈하게 만드는 인사반파가 아니잖아요. 그들은 서로를 구제한지 오래인걸요. 내가 말하고 싶은 건 그들이 아니예요. 그...
스물여섯, 리무스 루핀은 모노톤의 세상에 사는 사람이었다. 늑대 인간의 삶이라는 게 원래 그랬다. 그보다 그를 혐오하는 사람은 없을 텐데 우습게도 사람들의 시선을 두려워했고, 그래서 보름마다 아프다는 것을 들키기 전에 이사를 하고 직장도 옮겼다. 그렇게 살다보니 흑백으로 물들여진 세상을 칠할 페인트가 없었고, 리무스는 굳이 페인트를 사러 가고 싶지 않았다....
그녀의 집은 처음이었다. “문 열어봐요!” 잠옷을 입은 한별이 비틀거리며 문을 열었다. 그녀는 잔뜩 엉망인 상태였다. 눈을 감고는 계속 무슨 말을 중얼거리고 있었다. “......내가 누군 줄 알고...그렇게 쉽게 열어요.” 누군지 물어보지도 않고. 이렇게 무방비상태로. 한별은 정국을 집에 초대해놓고 어떠한 말도 하지 않았다. 아무래도 술에 취해서 그런지 ...
거센 빗방울이 낡은 우산을 금방이라도 뚫고 들어올 것처럼 쏟아진다. 칠보시티는 악천후가 심하지 않은 도시 중 하나였지만, 이번 여름, 하나지방 남동부를 온통 뒤덮은 뇌운으로 인해 역대 최대 강수량이나 장마 일수 따위의 눅눅한 기록들을 연일 갱신중이었다. 이미 오후 열 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 다음 벼락을 내릴 준비를 하듯 으르렁대는 하늘 아래를 투희가 걸어...
※공포요소, 불쾌 주의※
원래라면 이 메모는 폐기 처분해야 하지만, 누군가의 의뢰로 인해 여기다가 붙여두겠습니다. 이 메모에 담긴 내용은 확인하는 사람을 제외한 다른 연구원에게 발설하지 마세요. 이 메모는 모니터링 도중 발견한 15M-RFT16의 이상 행동에 대한 정보입니다. 누가 읽을 건지는 모르겠지만... [첫날] 항상 똑같이 실험체들을 모니터링 하고 있었는데, 15M-RFT1...
리스본 기행 / 김현정 김지연 / /01/ 지연은 자주 노트 귀퉁이에 여행지를 나열했다. 그중엔 물론 독일도 있고, 프랑스도 있었다. 뉴질랜드는 없지만 호주는 있었다. 미국은 워낙 땅이 넓으니 도시 단위로 적었다. 언제나 LA가 먼저였다. 그 목록에 스페인이 있었나? 기분 따라 날씨 따라 늘 바뀌었으니 언젠가 한번쯤은 적어뒀을지도 모를 일이었다. 얼떨결에 ...
아무렇게나 말려 올라간 티셔츠 밑으로 가슴을 더듬던 손이 붙잡혔다. 눈을 감고 이민호 윗입술 빨기에 열중하던 현진의 움직임도 덩달아 정지한다. 입술이 완전히 떨어지고 나서야 천천히 눈을 떠 마주한 현진의 얼굴에는 물음표가 덕지덕지 붙어 있었다. 왜? 가로로 긴 눈이 크게 끔뻑인다. 입 밖으로 꺼내지는 않았지만 표정만으로도 민호는 현진의 질문을 알 것 같았다...
24일, 한국은행 이주열 총재는 연내 기준 금리를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오늘은 이에 대해 낱낱이 파헤쳐보도록 하자. 기준 금리는 한국은행에서 정한, 시중 은행들의 예금 이자, 대출이자, 국채나 회사채 금리의 기준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기준 금리가 내려가면 시중 대부분의 금리도 함께 내려가고, 기준 금리가 올라가면 시중 대부분의 금리도 함께 올라간다....
*페팬나엠 *아직.. 덜 썼는데 지쳐서.. 계속 임시 저장글에 묵혀두기만 하다 올려두면 이어서 쓰겠지 싶어서 올림(질렀다!) 남겨두고 가는 이는 남겨지는 이의 마음을 모른다. 무정형의 원망 속에서 한없이 부스러지는 것이 남겨지는 이의 몫이었으며 또한 그에 무뎌지는 길고 복잡한 과정이었다. 원망은 애원이 되기에는 얼마간 짙은 색을 띠었다. 잊혀졌던 엘리안의 ...
북국 은행 리월 지부 매니저, 안드레이는 최근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은행에서는 손님에게 스네즈나야산 찻잎을 대접했다. 하지만 요즘은 리월항 어딜 가도 ‘스네즈나야’라면 좋은 소리를 듣기 어려웠고, 거기에 매니저의 개인적인 취향까지 곁들여 겸사겸사 찻잎을 리월 것으로 싹 갈아치워 버린 것이다. 사람들은 그래도 스네즈나야 차를 쓸 때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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