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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둘이서 잘 있을 수 있지?” “에이, 저희가 무슨 꼬맹이도 아니고! 다녀오세요!” “네가 제일 걱정이야, 인마. 지민아, 정국이 좀 잘 부탁한다.” “네, 걱정 말고 다녀오세요. 두 분 다 몸조심하시고요.” 보통 가족과 다를 바 없이, 둘만의 하룻밤 여행을 떠나시는 부모님들을 향한 자식들의 배웅은 묘하게 들떠 있고 장난이 넘친다. 걱정 반, 기대감 반으로...
※ 트리거와 다소 폭력적인 요소들이 있습니다. : 한때 가족이었던 사람들에게
계정 생성 아래의 이미지를 참고하셔서 6월 7일 밤 10시 30분 까지 캐릭터의 트위터 계정을 생성해주세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계정 생성이 늦어질 경우, 사전에 총괄계로 DM 부탁드립니다. 인트로는 6월 8일로 넘어가는 12시 입니다. 계정 형식은 @자유_HK 로 통일 해 주세요. 중복 아이디가 존재 할 시, @자유_HK_ 처럼 마지막에 언더바를 하나 더 ...
샘플은 옆으로 넘겨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의 빗금이 원본에는 없습니다. <일러스트> -영겁, 윤 머시기- -엔딩 그 후, 장오- -A였다, B였다, C였다, 해군이었다., 플- <글> -By. AMY, 온비- -無滅, 이서른- -사랑하는 레몬에게, 양치- -어떤 엔딩, 김고해- -나의 해피엔딩에게, 리엔-
더운 공기, 맥주, 우리 [석형민하] "맥주 땡긴다." 혼자 있는 공간에 울려퍼진 내 목소리. 일진이 좋지 않았던 하루여서 그런지 술이 간절해지는 저녁이었다. 집에는 술은 커녕 먹을 거라고는 엄마가 예전에 보내준 김치밖에 없었다. 웬만해선 참고 지나갔겠지만 술이 너무 땡기는 날이었다. 주섬주섬 옷가지와 지갑을 챙겨 집 앞에 있는 편의점으로 향했다. 편의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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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비늘을 전부 벗고, 인간이 되어 당신의 정인(情人)이 되리. 우리는 영원히 이어질 연(聯) 눈을 떴다. 피부에 닿는 부분이 뜨거웠다. 고통스러웠다. 눈동자 위에 무언가 이상한 것이 보였다. 복잡한 그림들이 그려진 천장이었다. 몸을 벌떡 일으켰다. “캬악.” 입 밖으로 이상한 소리가 뱉어졌다. 목을 부여잡았다. “캭. 캬악.” 몇 번이고 더 시도를 했지만...
같은 문장으로 시작하는 세미 합작 챌린지! 듀(@dsixjaeh)님, 레토(@tareto95)님과 함께합니다 ♡ 그 가게 없어졌더라. 교정이 끝난지 얼마 되지 않아 시원하게 입 벌리고 음식을 먹는 게 그렇게 행복하다며 음식집 손수 픽하기 시작하신 윤도운 군이 선택한 오늘의 식당은 햄버거집이었다. 와아앙, 벌려서 크게 베어문 잇자국이 가지런했다. 입도 짧은 ...
태어날 즈음이면 제법 덥겠는데. 병원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 문득 그런 태평한 생각이 들었다. 아직 확실한 건 아무것도 없으면서. 정수리로 내리쬐는 햇볕이 뜨거웠다. 잠시 길가에 서 있는 택시들에 시선을 두었지만 결국 걸어가기로 결정했다. 돈을 아끼는 것보다도 무작정 걷고 싶다는 마음이었다. 올여름, 사상 초유의 더위가 찾아올 것이라며 겁을 주듯 떠들어대...
우리는 영원히 이어질 연(聯) 대륙의 해안가에서 한 마리의 동물을 보았는데 그 동물은 인간의 말을 하며, 세상을 아우르는 *삼라만상(森羅万象)을 통달하였다. - 『산해경(山海經)』 중. 백택. *(삼라만상: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이치) 백택이란 이름을 지닌 그녀는 상해에서도 운하가 있는 오래된 마을인 우전에 살았다. 백택이 머무르고 있는 집으로 가려면 운하가...
" 환생까지 약 4일.. 제발 사고 치지 말자.. " 두상 외관 그의 피부색은 하얗다 못해 생기가 없어 보인다. 이미 죽은 사람이라 피부가 창백한가? 또 어찌나 일에 지쳤는지 눈도 반은 감겨져 있다. 그 아래에는 진한 다크서클이 보이니 선생질과 본업을 하느라 많이 피곤한 기색이다. 그래서 아침마다 책상에 누워있거나 매시간 하품을 하고 있는 거지. 피곤해서 ...
"이번 여름은 네 생각만 하다가 끝날 것 같아." "이번 여름은 너 기다리기만 하다 끝나겠다." 우리의 여름은 < 이동혁 황인준 > 6월 13일 너랑 헤어진 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어. 사실 아직은 널 못 잊었어. 내가 차 놓고선 너무 힘들더라. 난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한가봐. 조금만 이해해주라. 그럼 좋은 하루 보내. 6월 17일 오늘 학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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