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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부산에 내려 간 시아가 우편물을 보내왔다. 봉투를 열자 그날 8강에서 찍은 대만의 경기 사진들이 있었다. 대만의 버저비터 사진 아래 쓰여 있는 글자를 보곤, 대만이 싱긋 미소 지었다. “대만뿅. 왜 웃지 삐뇽?” 명헌이 대만의 손에 들린 사진을 빼앗았다. “조져쓰 뿅?” - 어? “여기. 조져쓰 뿅.” 명헌이 사진 아래 적힌 Gorgeous를 가리키며 말했...
*트리거 있을 수 있음 140사랑은 사람을 바꾼다고들 했다. 데브난은 대체로 그 말에 동의하는 편이었다. 영원불멸할 것 같은 신들도 사랑으로 말미암아 몸부림쳤다. 그 심리온 마저도. 데브난은 검은 문을 떠올렸다.141프루드 언덕에서 엘리어스는 아무렇지도 않게 말했다. 반쯤은 드러누운 편한 자세였다. 데브난도 대충 나무 그루터기에 등을 기댔다."심리온은 생각...
주의: 작품 내 등장하는 지명, 단체명, 이름, 직위, 사건 등은 모두 픽션이며, 실재와 무관합니다. 작품 내 세계관 배경과 생활 풍습 등은 중국의 당나라, 청나라 시대와 신라, 조선시대 등의 동아시아 역사를 모티브로 삼은 것이며, 필자는 해당 작품을 통해 특정 국가의 역사를 왜곡, 비하할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그날 아침, 예화궁 후궁 한켠을 크게 둘러...
D.P. 임지섭 위주 스포有 러프有 여기 아래로는 디피 타캐들과... (따로 백업하기엔 양이 적고 안하기엔 그린게 아까워서) 안올렸던 모브대령×대위 야짤이 첨부되어있습니다 (^__^...) +원래 공개였는데 부끄러워서 소액으로 바꿈
환상이 현실이라면 그게 진짜 행복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현실이 환상이어야 그게 진짜 행복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홍새벽, 환상 "너는… 네 이름이 뭐라고 생각하냐." 과거로 사라지는 시스템을 바라보던 중, 형이 내게 말했다. "큰달 같은 별명 말고." 큰달 같은 별명, 그 말에 나도 모르게 울컥했던 것 같다. 나는 당황한 채로 대답했다. 나는 큰달로 좋다고...
다시 눈을 떴을 때는 네가 보이지 않았다. 아마도 나간 듯했다. 부스스 일어나 화장실로 들어갔다. 물을 틀어놓고 잠시 멍을 때렸다. 여기에 오고 나서부터 자꾸 무언가를 잊은 느낌이 든다. 뭐지? 곰곰이 생각해봐도 답은 나오지 않자 정신도 차릴 겸 얼굴에 물을 적셨다. 뚝-, 뚝-. 물방울은 얼굴을 타고 턱에 맺혔다. 떨어지는 물방울은 내 발등을 적셨다. 거...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자고 있어. 나 집 들렀다가 올게 " 동혁이는 말을 듣고 손을 더 꽉 잡았다. 그제야 손을 잡은걸 알고 깜짝 놀랐다. " 빨리 와.. 나 외로웠어... " 메말라가는 목소리로 동혁이가 말 했다. 말을 듣고 잡고 있는 손을 엄지로 쓸며 나오려는 눈물을 참았다. 그렇게 한동안 동혁이의 얼굴만 바라봤다. 한참을 바라보다 정신을 차리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핸드...
w. 찌개 야속한 박성화. 사람을 그렇게 떠넘겨놓고 집에 돌아갈 때까지 연락 한 통 없었다. 전 애인에 대한 질투까지는 바라지도 않았다. 그래도 잘 들어갔느냐, 오늘 못한 저녁은 언제 하면 좋겠느냐는 연락 정도는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거짓말인 거 뻔히 알고 있었음에도, 윤호는 정말로 박성화가 과중한 업무로 사무실에 여태 처박혀있을까 봐 회사 정문에도 한...
< 음악 꼭 틀고 읽어주세요! > "우린 언제까지 친구만 할 거야?" 그때 정재현은 이 말을 꺼내면 안됐었다 정재현은 5년 동안 알고 지낸 친구인 김여주를 좋아했다 정재현은 친구를 통해 여주와 친해지기 시작했다 친해진지 2년이 흘렀을까... 정재현은 여주에게 호감을 느끼며 여주를 짝사랑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정재현의 짝사랑이 이루어지지 못했다 여주...
*포타 기준 4,789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나 : 다 와 갑니다] 내 이름으로 단톡방에 지랄하고 간 청려 놈을 한껏 욕한 뒤에, 놈의 목은 내가 대신 졸라줬으니 안심하라고 글을 남겼다. 하지만 우리 멤버들은 든든한 너구리 짤 대신 내 얼굴을 봐야 안심할 것 같다며 내 귀가를 기다렸다. 요즘엔 이런 대가족이 별로 없지, 아마....
"한마디로 정의하기 힘든 인물이야." "그게 무슨 말이죠?" "상당히 숨겨진 게 많단 거지. 성별은 남성이 유력하지만 실제 본명이라던지, 나이 등 이런 상세한 정보는 나도 몰라." "그럼 어떤 부분을 조금이라도 알고 있단 건데요?" "그의 위치." 한스는 그와 제이렌느의 앞에 있던 탁자에 올려진 종이에 펜을 들고 무언가를 그리기 시작했다. 그것은 한 물음표...
“방 들어가서 편하게 자.” 화면에서 눈을 떼지 않은 채 애리가 웅크리고 누운 덩치를 밀며 말했다. 힘에 절대 밀리지 않은 태웅이 그녀의 다리에 볼을 문대는 것에 애리가 결국 한숨을 쉬고 포기했다. 눈에 졸음이 가득한데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버티고 있는 게 말을 들을 거 같지 않았다. “자고 가려고?” “응.” 태웅이 잠긴 목소리로 대답했다. 너 집에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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