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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재밌게 봐주세요!! -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건" 말하는 것이고 '이건'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색이 연할 수록 조그마하게 얘기하는 것입니다 "이렇게요" 참고 해주세요!! *둘다 부끄러워 하는 유형 히나타 쇼요 (-)는 쇼요의 머리를 쓰다듬어 보고 싶어 물어보자 흔쾌히 수락하는 쇼요에 기뻐하며 머리를 쓰다듬는다 "우와! 머리 엄청 부드...
나라는 존재 자체로 선배에게 필요한 존재일까. 가질 필요도 없는 의문이었다. 선배가 만약 저에게 다정하지 않았다면 말도 안 되는 가정이었다. 그래서... 그래서 신도희는 눈물이 나려는 것을 꾹 삼켜야 했다. "왜 자신이 없어, 넌 당연히 나한테 필요하지... 내가 널, 얼마나 좋아하는데, 어떻게 매정하게 굴 수 있었겠니..." 그는 물기 젖은 목소리로 떠듬...
[마르에이] 책상 위의 탁상시계 3. 태양이 유독 뜨겁게 내리쬐는 날이었다. 남자는 머리 위에 작렬하는 태양을 한 번, 바다 저 멀리 우글우글 껴있는 먹구름을 한 번 바라보았다. 해상 위의 날씨는 예측 불가했고 난해했으며 방심할 수 없는 것이었다. 날이 이렇게 좋은 것도 오래 가지는 못할 것이 분명한 듯 저 멀리서는 먹구름 떼가 달려오고 있었다. ...
앨리가 눈을 떴다. 해루석이었나 보네. 몸을 뒤척거리자 온 몸에 느껴지는 저릿한 감각이 총상의 위치를 각인시키듯 앨리를 괴롭혔다. 동시에 바다에 잠식된 순간의 기억이 떠올랐다. - 떠오르는 루키 해적단이 폴라탱을 공격했다. 제법 어려운 전투였지만, 하트해적단의 노련함을 이길 수 있는 자는 없었다. 이제 막 이름을 날리기 시작하던 루키 해적단은 곧 사라질 예...
들으면서 보기에 적당한 브금입니다! 취향에 따라 틀어주세요~! 노래가 짧기 때문에 반복으로 들으면 안 지루해요 :) 참고로 저는 글을 꾸준히 다듬거나 맛깔나게 써내는 능력자가 아니기 때문에 감상용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은 제 전공이 못돼용..ㅎㅎ! / 후두둑. 소나기가 보슬거리고 내리는 오후였다. 타카스기는 턱을 괴고 앉아, 제 앞에 바로 누운 ...
드림주 항상 도토리 모으고 다니는 다람쥐처럼 젤리 쌓아뒀다가 먹고 싶을 때 와앙 한 입에 털어 넣곤 하는데, 너무 자주 그런 탓에 충치가 생겨버린 거지. 가기 싫다고 안 갈 수 없는 상황이라 결국 드림주는 큰 용기를 냈음. 하지만 막상 당일이 되니 발이 떼지질 않아 결국 쿠로오 손 꼭 잡고 향하지.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꿈 꾼 거 썰 풀어놔야지. 선녀와 나무꾼 버전으로 코비미캉 꿨음. 시작은 미캉이가 이미 날개옷을 빼앗겨서 어찌할 줄 모르는 상태였음. 날개옷이 워낙 이뻐서 가져다 팔려고 훔쳐간 것임. 무지개 빛이 촤르를 돌았거든 미캉이의 날개옷은. 여하튼 미캉이 그렇게 흑흑 울고 있는데 나무를 하다가 그 울음 소리를 듣고 코비가 다가 왔음 "거, 거기 사람입니까, 귀신입니...
제목이 길어 소개글 생략.. 이번 작품은 ‘내 뇌 속의 선택지가 학원 러브 코미디를 전력으로 방해하고 있다’입니다. (이번 글 짧습니다.) (추신. 트위터의 글자수 제한으로 길게 적을 수 없었습니다.) 제목만 봤을 때는 뇌속의 선택지라하면 무슨 능력이 있는걸까라는 생각이 들겠지만 막상 보면 정말 세월을 갉아먹는듯한 느낌밖에 나지 않는 능력입니다. 어쩌다 주...
코로나 진짜 싫어. 진짜 너무 싫어. 아니, 딱 한 달, 그것조차 빼앗아가면 어쩌라고. 지금 될지 안 될지 모르는데, 되더라도 고작 팔일 밖에 못 만난단 말이야. 내건 어쩌라고. 진짜 너무 싫다. 코로나 없어지면 좋겠어. 아흐, 언제 끝나는지도 모르겠다ㅠㅠㅠㅠㅠ 사람들이 조금씩 지쳐가는지 전처럼 엄격하게 방역 규율을 지키지 않는데 걱정된다, 진짜. 나도 방...
원래 목표는 어제 끝내는 것이었는데 (심지어 이 코스가 다른 것 보다 짧았음) 중간에 갑자기 알바도 다녀오고 새로 읽기 시작한 조이 온 디맨드 넘 재밌어서 (해야할 일 있을 때 독서는 왜 그리도 즐거운 것인가) 미루다가 결국 하루 늦었다. 덕분에 10주차 달려야 함. 허허. 이번에는 링크드인 강의를 컬리지 아이디로 들어가서 수강해 보았다. 그랬더니 내가 추...
오늘도 하루 종일 일하고 집에 가서 밥 먹고 청소하는 것도 스트레스죠. 그런데 이런 힘든 일을 누군가 해준다면? 이번 작품은 ‘도우미 여우 센코씨’입니다. (이번 글 짧습니다.) (이후 내용에는 스포 있습니다.) 이번 작품은 정말 일상물 중에 현실적인 일반인들의 일상을 다루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들고 온 치유물 중에는 제일 마음이 편안해지는 치유물이 아닐...
※ 완결 이후 4~10년간 정국이 그의 어머니께 보낸 편지 전체 분량 공백포함 약 12000자, 총 7통, 임출육 요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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