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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사랑 (투란도트) 차가운 여름, 뜨거운 겨울. 그보다 모순된 우리의 계절. 불완전해서 아름다운 이 세상, 그리고 우리. 닮은 게 하나 없던, 우리가 만나 포근포근, 달밤 : 밤하늘 켜진 등불 하나에 마음을 다 적시고 울면 지는 거라지만 사실 너한테는 항상 져온 나였다. 고로 사랑의 병명은, 박정수일 것이다. 뭐랄까 너는 항상 생각지도 못했지만...
내가 이런 글을 쓰는 날이 오게 될 줄은 몰랐군. 유서가 아니라 편지라고 생각하면 될까. 아마도 내 생의 마지막 편지겠지. 처음도, 마지막도 오로지 너 뿐이로군. 조금은 우습기도 해. 아직까지도 네 잔재를 모조리 지우지 못한 나 자신이 말이야. 아직까지도 눈치채지 못 했을 우직하기만 한 나의 친우여. 나의 첫번째이자 유일한 사랑이 누구였는지 알기나 하나? ...
마할에서 새로운 동료, 라이트 아머 쟌느와 랜서 돈팡이 들어왔고, 일행들은 충분한 휴식 후, 재정비가 끝나자마자 마할에서 얻은 정보에 따라 신룡 리바이어선이 잠들어 있는 장소로 향했다. 가는 내내 유카리는 자신의 내면에서 고동치고 있는 바리트라의 기운을 느끼며 그가 주는 경고를 듣고 있었다. [느껴진다. 그 때 나타났던 괴물의 기운이 리바이어선이 있는 장소...
머리가 희게 샌 노인이 툇마루에 앉아 제 손을 바라보고 있었다. 정확히는 주름진 손 위에 놓은 반지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 주름진 손위로 굵은 눈물방울이 뚝뚝 떨어져 내렸다. 구름 한 점 없이 청명한 하늘에는 한번씩 기러기가 날아갈 뿐이었고, 집 근처에 바다가 있는 모양인지 파도소리가 멀리서 들려왔다. 햇볕 또한 약간은 포근한 느낌의 소리가 나는듯한 느낌의...
https://pp-trpg.postype.com/post/3685920 20210331 PM 03:00 ~ PM 08:35 수상한 전학생 PC 카토 라이어 KPC 소노가미 유진
이상했다. "우리 히나, 잘잤니? 우후후, 오늘도 귀엽구나." 언니랑 최근에 사이가 좋아지기는 했지만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자매끼리 할 수위가 아닌, 혀까지 섞는 모닝키스를 나누는 정도는 아니였다. "히나, 아침은 뭐로 먹을래? 역시 히나가 먹고싶은거?" 언니랑 최근에 사이가 좋아졌다지만, 아무리 그래도 아침은 어머니가 만들어주신걸 먹었다. 단 둘만 있는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퇴고 안해서 오타.저퀄.선정적(?)소재 그냥 다 주의.. -아무리 생각해도 기승전결에서 기ㅅ,,으로 1편은 끝난거 같네요... 노기력맨을 봐주세요 흑흑 - 브금 트시는 걸 추천합니다!! (달빛이 흐르는 구름 by레브&고희든) *** "이제 다 끝났어, 에스프레소." 달칵. 연금술사가 혈액이 담긴 작은 유리관을 보관함에 옮겨 담으며 말을 건넨다. 연...
“요즘 들어 왜 이렇게 자주 오냐?” “허... 이 쌀쌀맞은 애인 봐라. 왜, 잘난 부장님의 얼굴을 애인이 보러 오겠다는데 그럼 안돼? 네 얼굴이 닳기라도 하나 보네. 나 상처받았어 오오구시 군.” “아, 아니 그게 아니라! 내가 언제 그렇게 못돼먹게 말했다고 그래. 그냥 궁금해서 물어본 거지!” “아... 그러셔? 뭐 이유가 어딨다고 그래. 그냥 봄이니까...
*본 팬픽의 내용은 원작과 무관합니다. *적폐설정(정의공주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전 편을 보지 않으신 분들 혹은 전 편이 기억나지 않으시는 분들은 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드리앙과 대화를 끝낸 마리네뜨는 울면서 집으로 돌아왔다. 아드리앙이 좋아하는 사람이 자신이지만, 그것이 또다른 자신이었기에 슬퍼했던 것인지 다른 ...
성경에서는 망각도 죄가 된다며. 너무 팍팍한 거 아니냐. 가끔은 도망칠 줄도 알아야지 사람이. 망각도 죄가 되나요 근데 이 말을 누가 했더라. 재현은 모르겠다는 듯 뒷머리를 긁적였다. 기억이 안 나네. 고개를 들어 거울 속 자신과 마주한다. 기억 이 안 나. 평소 이런 건 기억하려 노력해봤자 기억이 안 난다며 큰 노력 없이 잊고 살아왔는데, 답지 않게 머리...
그건 나라도 화냈을 일이었다. 붉은색 여름이 다 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짧은 반팔을 입고 동네를 돌아다니다가 사과를 한 봉지 들고 전화를 받았다. 문을 닫고 모여 있는 가게 안에서 사과 한 봉지를 들고나왔다. 나올 때는 문을 닫지 않았다. 웅성이더니 내가 나와 있는 곳까지 나와서는 끝까지 나를 쫓아올 기세. 달려가다가 지갑을 흘렸는지. 그래도 돈은 주고 간 ...
관리자 J 17 명호는 원우의 말이 끝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달려드는 사람들 사이에서 지수와 한솔을 보호했다. 일단 둘 다 숨은 붙어있고, 한솔은 자세히 보지 않아도 피를 많이 흘려 쓰러진 상태였다. 많이 위험하고 급해. 두 사람의 상태를 살피던 명호가 고개를 들면 다들 처음 보는 얼굴을 하고선 그들만의 방식으로 화란 측 사람들을 짓이기고 있는 모습이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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