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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그 빛에, 청운 x 이선 콧속을 쨍하게 울리던 시린 공기가 늦은 밤이 되자, 눈으로 지상에 내려앉는다. 눈이 쌓이는 소리가 잠든 이들 위로 쌓인다. " ...으억!... " 선의 입에서 숨이 터졌다. 그렇게 뛰어다니고도 기력이 남았는지, 아이들은 자면서도 굴러다녔다. 유난히 개구진 시내의 다리가 선의 배 위에 턱, 떨어졌다. 제법 묵직한 충격이었음에도, 아...
2월쯤 읽어 잘 기억이 나지는 않는다. 하지만 굉장히 놀라웠단것, 하나는 기억할 수 있다. 이야기들이 만나는 소설은 거의 처음 읽어보았지만 정말 짜릿했다. 전율이 흘렀다. 특히, 이야기들이 만나 사건을 풀어갈 때의 느낌은 정말 이루 말할 수 없다. 책을 많이 읽은 편은 아니지만, 이 책은 내 생애 가장 재밌는 책이다. 잔인하거나 징그러운 부분의 묘사가 없어...
광호x선재 motivated by. 소설, <너의 이름은> 비는 소리도 없이 내려 세상을 적시고 있다. 창을 따라 흘러내리는 빗물에 경계는 무너지고 상은 흐려진다. 눈을 뜬다.회색 천장, 창. 비.나 혼자. 선재는 몸을 일으켰다. 창밖에 빗물이 꼬리를 남기며 흘러내린다. 잊힌 기억인지, 꿈을 꾼 것인지, 내용은 전혀 기억나지 않는데 절절한 감정만...
* 리젬님 천팔 기념 축하용으로 만든 글입니다 요새 비도 자주 오고 더운 날씨 조심해 언니 사랑합니다 * 비가 머리로 떨어진다. 똑, 똑. 한 방울, 한 방울. 떨어지던 물방울이 점점 거세어져 간다. 투두둑, 투두둑. 머리카락을 적시던 물방울이 급기야 내 옷에 흠뻑 들어온다. 몸이 무겁다. 푹 절어버린 몸 때문에 머리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 시야가 뿌옇...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近くて遠い君>는 지인 분께 부탁드려 받을 수 있었던 SON님의 장미에 감추어진 베리테 팬북이다. 아르투아 백작 루트가 없어서 손수 만드신, 무려 문고판 220페이지 분량의 소설책이다. 이야기는 아르투아 백작의 꿈으로 시작된다. 매번 그가 시달리는 악몽은 부르봉 왕가의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물론 아르투아는 그것이 혁명으로 무너질, 그다지...
<Rainbow over the Net - 하이큐 퀴어 앤솔로지> 무선제본 / 국판 / 약 300p / 홀로그램박 / 인포페이지
16. 나타샤와 클린트 사이에서 일을 할 때 가볍게 즐기는 게임 같은 것이 있었다. 손님을 보고 어떤 안주를 주문할지 알아맞춰보는 것이었다. "피쉬앤칩" "프라이." 보통은 바튼의 눈이 정확했기 때문에 콜슨은 프라이를 준비하기 위해 재료를 준비하였으나, 곧 들어온 전표를 보며 다시금 보았다. "나타샤가 이겼어?" "네." "웬일이야, 매 눈이 빗나가고?" ...
짧은 금발의 소녀가 양 어깨에 두 명의 남자를 걸치고 새벽 거리를 걷고 있었다. 소녀는 두 남자의 멱살을 한 손에 한 명씩 틀어쥔 채, 그들을 마치 사냥의 전리품처럼 양 어깨에 걸치고 걷고 있었다. 실제로 두 남자의 상태는 타르타로스에서 열흘 밤낮을 보낸 후 간신히 구출된 것 같은 반 시체 상태여서, 사냥감이라고 해도 크게 무리가 없는 수준이었다. 일행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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