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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슈가씨!!!!" "오랜만이네요!! 오늘 멋지신데요." "아... 예... 이사장님... 오랜만에 뵙네요" 복잡한 마음으로 한쪽에 물러서 있던 윤기에게 굳이 먼저 인사를 건낸건 의외의 인물인 정혁이었다. 두 사람이 나누는 인사에 멤버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정혁과 윤기의 조금 어색한... 사실은 한 명만 어색한 인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윤기를 피해 몸을...
fine - Ghostic Treat House (의, 오역주의) (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특히 알송에서 재사용을 금지합니다.) (이 게시글은 특정 언급 없이, 오류가 발견되는 대로 수정될 수도 있습니다.) [유즈루] 天使の情けか悪戯心か 텐시노 나사케카 이타즈라고코로카 천사의 은총인가 장난스런 마음인가 [와타루] おあつらえむきの嵐に誘われ 오아...
주원이가 무사히 치료가 되고 복역도 모두 마치고 출소하면 우진한이 자연스럽게 한주원 마중와서는 둘이 같이 살게 될 것 같죠 ...딱히 말로 합의한 적 없지만 둘 다 당연하게 그럴 거라 생각하고 함께 지내는 그런 관계 진한이는 전공의 때까지는 본가에서 살았지만 한주원 출소할 때쯤 되면 자리 잡고 혼자 오피스텔에서 살고 있을 것 같아요. 주원이 출소날이 다가오...
포기하지 못하는 삶이란 무엇일까. 포기해야 할 때를 놓친 감정은 무엇이라 불러야 할까. 나는 아직도 답을 모른다. 평범한 인간의 기억은 흐려진다. 좋았던 순간도, 불행했던 과거도 어느 순간 조금씩 마모되어 둥글어진다. 세계를 유지하지 않아도 되는 마튼이라는 인간의 삶 또한 그랬다. 괴물이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그럴 수 없게 되어버린 존재. 시체와 비슷한 체...
I love taxidermy. Notthe fact that the animal had to die(of natural causes or otherwise)in order to make the actual piece. There's something nice about a living being in preservation after death.
*Trigger warning: 학교 폭력, 가정 폭력 등 다수 범죄 관련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랑은 닳는다. 기억이 희미해지는 만큼 그 모양새는 조금씩 본래의 형태를 잃어간다. 처음엔 귀퉁이가 닳고, 그다음엔 안쪽, 그다음의 다음에는 안쪽의 안쪽이 닳는다. 그럼에도 심장의 제일 안쪽 모퉁이에 선명히도 남아있는 그것을 우리는 여전히 사랑, 이라고 한...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아래 두 썰의 외전입니다 1 https://twitter.com/3_4MB/status/1576903474331389954?t=_uM0hrzgzA3Udja9m9TuUg&s=19 2 https://twitter.com/3_4MB/status/1577190482441949185?t=az0TE_-oWPZztVEdJIy0ZA&s=19 얼굴만으로 연인...
이 이야기는 럭시엠 할로윈 스킨에 대한 2차 창작이며, 실제 인물 및 단체와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소재 특성 상 유혈 묘사가 존재하니 유의바랍니다. 어떤 존재는 그저, 마이크의 전원을 켰다. 아무것도 깃들지 않아 검은 채로 남아있는 화면에 송곳니가 비친다. 시리도록 아름다운 외모가 서늘하게 빛난다. 이내 환한 미소를 그리고, 반장갑을 낀 손이 마우스를 ...
섣부른 겨울, 쏟아지는 눈과, 떨어지지 않는 입술, 끝내 사라지던 인영까지. ……모든 것이 여전했다. * 굳이 파헤치지만 않는다면 언젠가는 희미해지겠지. 내심 그렇게 염원했던 7년이 단 한 번의 눈 맞춤으로 고스란히 재생되었다. 사실 그건 희미해지긴커녕, 오히려 더 선명해져 있었다. 그 여백의 시간 동안 바래지지도 않은 기억들은 아샤의 머릿속을 잠식하며 저...
비가 오는 날이었다. 거침없이 쏟아지는 빗줄기에 도시 일부 지역엔 전기가 나갔다. 가로등이 꺼졌고 펍 가게들과 싸구려 어항들을 파는 수조 가게의 간판 불도 꺼진 거리. 걸을 때마다 빗물이 튀었다. 고여 있는 물웅덩이에 비치는 빌딩. 구부러진 나무. 거꾸로 된 글자. 그리고 …. 나키아는 자신의 눈을 의심했다. * 정신을 차려보면 항상 아샤가 존재했다. 매주...
이미 막이 오른 무대에 오른다. 춤추는 샹들리에, 숨죽인 빛무리, 흰자위에 뱅글뱅글, 뱅글뱅글, 선으로, 원으로, 머리 위를 수놓는 주홍빛의 레이스, 검은 막을 친 창으로 암향은 스며들지 못하고, 온통 검고 검은 드레스 자락과 구두와 웅성이는 소음이 사이를 채우는 황망한 무대 위에 하늘의 색을 가진 것은 오직 그대의───. 손은 움켜잡는 것이 아니다. 오른...
저 사람, 궁궐과는 도통 어울리지 않는걸. 처음 보자마자 느낄 수 있었다. 궁궐에서 오래 산 이의 직감이었다. 마디가 엇나간 그 약지처럼 나키아는 처음부터 시아샤의 눈에 거슬렸다. 뜨내기인 양 굴더니 제게 익숙했던 것들을 조금씩 빼앗았다. 시아샤는 그런 이라면 질색이었다. 그러나 막상 눈앞에 닥치니 가벼운 흥미가 일었다. 평생 자신의 편 만드는 데 몰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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