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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愛憎 【09】 멍하니 책상에 앉아있던 사스케는 자신이 왜 이러고 있는지조차 알지 못하고 있었다. 팔꿈치를 받치고 있는 책상은 텅 비어 있었다. 쓰레기는커녕, 먼지 한 톨 쌓여있지 않았다. 말 그대로 깨끗했다. 그도 그럴 것이 주임이라고는 해도 이제 막 입사한 신참내기에 불과한 그였다. 일거리가 주어진다면 그게 더 이상한 일이었다. 게다가 설령 일이 주어졌다...
주의 : 강제적인 성관계 묘사 약간 있음. 愛憎 【07】 서서히 붉게 달아오르는 노을을 바라보며 그녀는 문 밖에 내놓았던 꽃들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오늘은 무척이나 더운 날씨였다. 아무리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 말이라곤 하지만 이 더위는 마치 8월 한가운데에 있는 기분이 들게끔 만들었다. 때문인지 오늘은 한층 싱싱한 꽃들이 매대를 가...
愛憎 【05】 거칠게 문이 열리고 부서질 듯 세게 닫히는 소리를 듣고서도 그의 눈은 말없이 제출된 서류를 훑고 있었다. 아까부터 문 너머로 당혹한 음성으로 말리는 비서와 이성을 잃은 남자의 거친 음성을 똑똑히 듣고 있었기에 별로 놀라운 일도 아니었다. 아니, 사실 그는 남자가 이곳에 도착하기 훨씬 전부터 이런 사태를 예상하고 있었다. 남자의 성격상 지금쯤이...
주의 : 집단 따돌림에 관한 묘사 있음. 愛憎 【03】 교실은 질서정연하게 늘어서 있는 책상들 덕에 오히려 깔끔한 느낌을 주었다. 하지만 내부엔 지독한 화학 약품 냄새가 감돌고 있었다. 아이들은 얼른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도했지만, 여전히 냄새는 교실을 한가득 메우고 있었다. 밀려드는 바람에도 도무지 떠날 줄 모르는 그 지독한 냄새에 아이들은 저마다 코를 ...
주의 : 초반에 강제적인 성관계 묘사 약간 있음. 2004년도 12월에 처음 작성해서 2008년 5월까지 네이버 블로그에 연재했던 글입니다. 사랑하면서도 미워하고, 미워하면서도 사랑하는 그런 사스나루의 심리를 표현해 보고 싶어서 구상했던 글인데, 충동적으로 지른 글이라 구멍도 워낙 많고 개연성 따윈 1도 없습니다.ㅎㅎ 【INTRO】 「응… 으윽-!」 199...
끼이익, 급하게 브레이크를 밟는 소리가 귀를 꿰뚫었다. 건너온 횡단보도에서 들려온 찢어지는 소음은 그 자리의 모든 이들을 주목하게 했다. 나 또한 다름없이 갑작스러운 소음이 들려온 곳을 돌아보았다. 미련없이 떠나려고 했던 각오가 무색하게 돌아본 자리에는 그 녀석이 있었다. 지치지도 않을까? 평소였다면 불쾌하듯 혀를 차고 경멸 어린 시선을 보냈을 것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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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에 작성한 글입니다. 그날, 「내가 왜 너하고 모든 걸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거지?」 너는 지금껏 본 적 없는 그런 얼굴로 내게 말했다. 들은 적 없는 목소리로. 그런 차가운 말과 눈빛으로 바로 나를 향해. 「내게는 나만의 길이 있다. 설령 그 누구라 할지라도 이래라 저래라 할 수는 없어.」 그것은 내게 있어 충격이었다. 마치 네가 아닌 다...
거듭 상기하며 들먹거릴 생각은 없었지만, 시로는 지난 성배 전쟁에서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마스터이자 생존자였다. 죽을 뻔했던 적이 더 많았던 기억도 있긴 하지만 어쨌든. 그 때 마다 어떻게든 머리를 굴리고 몸을 움직이며 살아남았다. 마술을 쓰는 서번트도 상대해 봤으며, 앞뒤를 살피긴 하는 건가 싶을 정도로 무조건 달려드는 서번트도 봐왔고, 창으로 냅다 꼬챙이...
시로는 무릎을 꿇고 앉아있었다. 몇 시간 전부터, 잠도 안자고 분주히 움직인 몸이 아침을 맞이하는 중에도 진득한 수면을 요구하고 있었으나 시로는 멀끔히 깔아둔 이부자리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 기다리고 있다. 피곤한 와중에도 굳건하게 생각한 것이 있었다. 무조건 미안하다고 하자. 딱히 잘못한 것이 없다는 건 알고 있지만 그의 성정을 생각하건데 이러는 게 맞았...
창고가 무너지는 줄 알았다. 목숨 줄이 세상에게 작별인사를 건네게 되는 것인가 생각했는데 그저 사는 곳이 집주인에게 안녕을 고할 뻔했다. 늦은 밤 집안을 뒤엎고 물건을 쌓아둔 다며 창고 안 까지 들어온 것은 좋았는데, 그랬는데……. 사람의 일생이란 한 치 앞도 물길처럼 모른다 했지만, 드높이 쌓아가던 고물 더미에 깔려 죽게 된다면 그건 또 억울할 일이었다....
입학식에서 돌아 온 2학년 A반의 학생들을 바라보며, 나루토는 교단 끝 언저리에, 할 일 없이 서 있었다. 오늘부터 이 반에서 생활하게 될, 우즈마키나루토군이다. 모두들, 사이좋게 지내도록....................... 잘 부탁해.................... 클라스 담임이라는 제법 젊고 남자다운 체육교사, 야마토가,우렁찬 목소리로 나루토를...
2월 23일 제 왕자님 카즈나 생일 기념 고찰(열등감 위주) 제 천사 마스나가 카즈나는 이 아이입니다. 애니 스포 엄청납니다. 비프로젝트 1기를 보실 생각이 있는 분들이라면 주의해주세요. 키타마스, 아이맛스적 관계성 얘기 있고요 특히 카즈나 열등감 부분에 있어서는 토모가 중요하기 때문에 키타마스적인 부분이 많아요. 커플링 안 좋아하시는 분들은 읽기 전에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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