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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네가 요정의 모습인 나를 아침부터 가만 뒀을 리가 없으니까.” 슈크림의 요정 Hw. 메리 석진은 분명 다를 게 없었던 하루라고 생각했다. 카페에서 맛있는 슈크림 라떼를 마시고, 청량한 햇살을 잔뜩 만끽하며 남준과 산책을 했다. 다만 질이 나쁜 전 애인을 우연히 길거리에 마주했던 게 화근이었지만. 남준이 석진의 어깨를 끌어안고서 집으로 돌아 가는 길에 정말...
어둠이 내린 바닷가는 무척이나 위험한 곳이었다. 잠깐 발을 담그려고 했다가 파도에 휩쓸려 가버리면 소리 한 번 지르지 못하고 세상과 하직 할 수도 있기에 더욱이나 조심해야 하는데 겁도 없이 제 발로 어둠이 깔린 물속으로 걸어가는 사람을 발견한 정국은 또 목청을 높였다. 소리를 지르며 달려가 남자의 목덜미를 잡고 뒤로 휙 던진 정국이 씩씩거리며 머리를 쓸어 ...
"김남준 저 사람 되게 개 같아요." "뭐 인마?" "아니 아니, 나쁜 의미가 아니고. 저렇게 큰데 강아지는 아니잖아. 형이 주인 같아서 그래요." "내가 쟤를 부려 먹기라도 한다는 거야? 내가 쟤 뒷바라지를 얼마나 하는데!" "형 말이면 껌뻑 죽잖아요." "........” "목매고 사는 거 같은데." 정국이 체리 맛 사탕을 쪽쪽 빨아먹으며 중얼거렸다. ...
* 들어가기 전에... 임신수 설정 있음 / 석진 배경 및 과거 매우 우울 / 내새끼 힘든거 못 보시거나 불행한거 싫으시면 피하세요. 구원 14 w. 달진 문을 열려던 태형의 손이 허공에서 멈췄다. 차마 문을 열 수가 없어 굳은 채로 네 하고 짧게 대답했다. 크지 않은 목소리였지만 문 너머의 석진은 답을 들었는지 아침은요? 곧 공항으로 떠나야 하는데 간단하...
“핫쉬! 여기 넘어오시면 어떡해요!” 쩌렁쩌렁 울리는 목소리에 즐겁게 물놀이를 하던 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한 곳으로 집중됐다. 누가 봐도 넘어가지 말라고 쳐 놓은 줄 건너에 젊은 커플이 튜브에 몸을 맡긴 채 여유자적 둥둥 떠다니고 있었다. 튜브에 올라탄 여자의 옆으로 남자가 매달려 있는 모습을 보아하니 남자가 발장구로 이 멀리까지 데리고 왔음을 알 수 있었...
"읏, 하아 미친, 형, 흐응, 잠깐만- 아!, 형아.." " 응, 형 여기, 왜요? 좋아서 그래?" "후..응,앗 아냐! 응 아니.. 앗, 거기!" "혼나는데 좋아?" "아,니.. 아,,! 흑 읏, 잠..깐, 말, 응 좀-" 급하게 그의 허리께를 잡았다. 그런 나의 모습을 물끄럼히 보던 그는 곧 내 손을 떼어냈다. 그리곤 손을 들어올리고 손등에 뽀뽀를 하...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트리거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지구본을 돌리면 우리나라 정 반대편에는헤일로라는 곳이 있었다.거기에 사연 많은 남자 일곱이누군가에 의해 혹은 스스로 가족이 되어작은 레스토랑에 모여 살았다. “형, 일어나요! 형!” 난데없이 자는 석진을 깨운 것은 지민이었다. 다급한 목소리에 잠 많은 석진이 반짝 눈을 떴다. “뭔데?” “정국이가 방에 없...
• • 방탄소년단 여름 합작에 참여 했습니다 http://flykite0419.wixsite.com/summersummer
박지민은 눈꼽 낀 눈을 반짝이며 파리가 들어가도 모를 만큼 입을 헤-하고 벌려댔다. 놈은 여전히 사람 좋은 웃음을 유지한 채 내 팔을 단단히 붙잡았다. 이 대서양 새끼가 그게 주둥이냐 똥꾸멍이냐. 뚫렸다고 막말하는 게 미친 연설하고 자빠졌네. 반해? 네놈이 나한테?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땜시롱? "맞잖아, 태형아." 맞긴 뭐가 맞아? 물론 내가 너한...
소중해
관음값이라니. 뭘 본게 있어야 돈을 내던가 쥐어 터지던가 할텐데 결단코 나는 여자의 신음소리 외엔 본게 없다. 하다 못해 놈의 물건이라도 보고서 크다 작다 이런 왈가왈부를 할텐데 그것 조차 아니지 않은가. 잘못이라곤 열려있는 청각 뿐이건만, 구둣발에 밟힌 채 억울함의 맥시멈을 찍으려는데 머리채가 잡혀 들렸다. 아, 요새 머리 감을 때 머리카락 많이 빠지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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