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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 등장 캐릭터를 모집할 때 주의드린대로 배경과 서사가 일부 임의로 지정되었습니다. 원하는 수정 방향이 있으시다면 편하게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바드르와 지클린데는 모든 정보를 공유하였고, 화합을 결정했다. 분노와 적개심이 사그라지고 긴장감과 투기가 사라지자 인간의 감정에 반응한다던 몽상은 점차 잠잠해지기 시작했다. 천공의 붕괴가 멈추고, 황녀는 잠시 고요...
4 이제 제법 훈훈해진 날씨. 석진은 드레스룸에서 무엇을 입을지 한참 고민하다가, 그리 두껍지 않은 수트를 걸쳤다. 기념적인 날인만큼 편안한 캐주얼을 입고 싶지 않은 탓이다. "……." 태형은 오늘 이른 출근을 했다. 가정부조차 오지 않았으니, 집에 있는 건 오롯이 석진 혼자다. 그렇게 할 일 없는 집에 홀로 남은 석진은 외출복을 모두 차려입은 채 소파에 ...
* 토도이즈 앤솔로지 ‘사랑을 쏟은 계절’ 합작 주제였던 ‘늦가을’의 초기 원고 완성본입니다. Happy grey ending Color Birth AU │ Color. T X Palette. M 가을은 쓸쓸하다. 겨울보다 더. 그런 냄새가 나서 그렇다. 색이 점차 빠져가고 바래가는. 색을 모르는 나였지만 언제, 뭐가 무슨 색인지는 책으로부터 ...
소설 속의 장면들이 마법을 일으키도록 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나요? 이 글에서, 저는 여러분께 "완벽한" 장면Scene을 쓰는 방법을 보여줄 겁니다. 완벽한 장면을 쓰는 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어쨌든 누가 모든 단어, 모든 생각, 모든 문장, 모든 단락을 완벽하게 선택할 수 있을까요? 또 대체 완벽이라는 건 무슨 뜻일까요? 솔직히, 저도 모릅...
영화 STARWARS / Anakin Skywalker X Obi-Wan Kenobi 팬소설1. 계절을 주제로 글쓰기 (봄 여름 가을 겨울)미완으로 다음편이 있습니다. (다음편 링크: http://posty.pe/s1ss7k )공백포함 2,420자 S.S (SeaSon) - 1 Winter & Spring 코러산트의 첫눈은 제다이 사원 첨단으로 첫발...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상실의 낙원 W. 루체 “라 비 보헴…” 낡아빠진 나무판 위에 대강 파인 글씨를 소리 내어 읽은 로저가 작게 웃었다. “보헤미안의 삶이라니. 퍽 낭만적이네요.” “하하, 그런가요? 추운데 어서 들어가요. 옷차림도 얇은 것 같은데.” 짐짓 다정한 목소리로 걱정을 건넨 브라이언이 펍의 문을 열곤 먼저 들어가라는 듯, 로저에게 손짓을 해보였다. 그 배려심이 왠지...
"순영이 형, 오늘 우리 있잖아..." 형의 앞에서 아무리 외치고 이야기를 걸어도 형은 보이지 않는 벽 너머에 있는 것만 같았다. "응응, 그러자." 아직 무엇을 하잔 말을 꺼내지도 않았는데 어색한 웃음을 지으며 그러자고 대답하는 형을 보며 얼굴 근육이 떨려오기 시작했다. "형, 아까부터 핸드폰으로 누구랑 그렇게 연락 하는거야?" 나의 질문에 당황한 듯 흔...
야상곡(夜想曲) 'Going home' ……꽃잎 흩날리던 늦봄의 밤 아직 남은, 임의 향기 이제나 오시려나…… 불쌍한 한 남자의 흐린 인생만큼 흐리던 런던의 하늘은 정말 오랜만에 푸르른 하늘과 함께 쾌청했다. 이 날씨 좋은 날, 한 남자는 리젠트파크에 운동을 하고 있었다. 가벼운 조깅을 하던 남자의 발걸음은 겹벚꽃이 흐드러지게 펴있는 나무 아래에 잠시 멈춰...
[석순] 나의 스타티스 w. Xing bgm. 눈사람 - 정승환 "무슨 일이에요? 갑자기 보자고 하면 곤란해요. 바쁘다고 했잖아요." 형에겐 바쁘단 핑계를 대며 친구 놈과 술을 마시러 갈 생각이었던 그 날의 저는 오늘이 아니면 안 된다고 이상한 떼를 쓰는 형의 모습에 귀찮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남자친구라는 의무감에 약속을 깨고 형을 만나러 갔었습니다. 떼를 ...
2018년 8월 25일, 도온 3회때 냈던 미칸바 회지입니다. 미카즈키랑 데이트하려고 상점가를 갔더니 가려고 했던 곳 대신 이상한 혼마루에 도착하게 되는데... 집에 어떻게 돌아감? 8ㅁ8) 하고 있을때 콘노스케가 거기서 좀 있다보면 집에 갈 수 있어요! 래서 두 남사가 혼마루 탐색을 하게 되는데... (날조) 의 내용입니다. 크게 연애하는 책은 아닙니다....
New Ice-age is coming MOHOHANBAM 1. 어? 뜨거운 카라멜 카푸치노를 들고 나가려던 텐이 걸음을 멈췄다. 북적거리는 인파 가운데에 유독 눈에 걸리는 실루엣이 있다. 키가 크고 목이 길고 어깨선이 단정한, 아니 잠깐만, 진짜로? 홀린듯이 몸을 틀어 그를 향해 걸어가자, 방금 구운 스콘을 받아들던 마이클이 허니 어디가, 하고 불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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