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으아아앙 오랜만에 늦잠을 자는 아들 덕분에 재현이랑 쪽쪽거리며 꽁냥 거리던 중 고요한 아침도 잠시 아기 울음소리로 집안 전체가 울려 퍼진다. " 자기야아... " " 내가 갈게 앉아있어 " 재현이랑 나는 4년차 부부였다. 신혼생활을 맘껏 누리지 못하고 일찍 애가 생겨 하루하루 아기를 키우면서 지내고 있었다. 아기가 일어나기 전에라도 둘만의 시간을 가지던 중...
. 구라였음ㅋ . . . .정재현이 2살 연상 맞습니다. 수수대응 :수박 전도사에겐 수박으로 대응하라 운동 전도사는 포기하지 않아 오니기리 사랑가게 상시 오픈 중 . . . . 유행따라가는 현대적 전도인들 설마~ 가끔은 와사비맛 오니기리 사랑이 싹 트는 초전도질이라고 생각하시는 중
- 주의1: 엠프렉(남성임신) 소재 - 주의2: 엠프렉에 관련한 어떤 개연성도 존재하지 않음 - 완결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어떻게든 탱백절에 내놓으려다보니 또 쪼개서 들고오게 되네요.(..) - 완전 초고. 맞춤법 오류가 많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 상편 ( https://posty.pe/ja9thk ) 에서 이어집니다. 만 열아홉 살. 동양인. 남성. 1...
*트라우마 비윤리적 요소 살인 포함 갖가지 범죄 유혈 및 각종 트리거 비문 욕설 쨍한 색감 주의 *화이트 모드로 감상 이후 블랙 모드로 전환 추천 . . . . . . .
응급실 밖 대기실 의자에 앉아있던 한주는 생각에 잠겼다. 상황을 곱씹어봐도, 그리 좋은 것 같진 않았다. 아니, 심각했다. 할머니는 여행 중에 갑작스레 여기가 어디냐며 혼란스러워하더니, 집에 데려다 달라고 떼를 썼다고 한다. 망상은 더욱 심해져, 정신병원에 가두려한다는 이야기까지 나왔다. 친구분들은 애처럼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할머니를 어쩔 수 없이 집에...
- 다음편은 꾸금 며칠이 흘렀다. 다행스럽게도 나는 자연스레 삼대 제자들 사이에 녹아들었다. 처음에는 약간 막막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으나, 다행히도 청명에게 개같이 굴려진 덕분에 '색'스러운 사건 같은 건 없었다. 아니, 그렇게 착각하고 있었다.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이마크! 여주 잡아!" "...아, 안돼!" 애써 막아서던 동혁의 쉴드가 산산히 부숴진다. 결국 또 다시 제 눈앞에서 이들을 잃는다. 허리를 단단히 감싼 마크가 나무 뒤로 저를 데려간다. 잔뜩 축축해진 얼굴을 하고선 제 눈물을 닦아낸다. 본인도 이미 엉망인데. "…다쳤잖아 여주야." 제 이마에 생긴 상처에 세상 괴로운 표정을 지으며 흐르는 피를 닦아낸다....
파도는 결국 바다에 담기게 되어있잖아. 바다를 닮은 너는 부서지는 파도를 담아내고 다시 잔잔해질 테니까. 그러니까 크게 걱정하지 마. 후배님. 어쩌다 파도를 너무 담아내 잔잔하던 바다마저 흔들릴 땐 내가 도와줄게.그리고 내가 했던 말을 너무 못 믿는 거 아니야? 좋아해, 마음껏 욕심내도 좋아. 언제든 들어줄 테니까.
빵빵즈 수난시대 w. 파이어 다람쥐 설레는 것도 습관일 수 있다면 나는 분명 그 습관을 지닌 게 분명했다. 왜 설레냐고. 왜! 왜 두근거리냐고! 부정맥인가 정말. 여주는 답답한 가슴을 조금이라도 풀어보고자 어깨를 들썩였다. 그리고는 몸을 벌떡 일으켜 세웠다. “아이고! 이제 들어가 봐야겠다. 애들이 섭섭해하겠어~” “그래그랭. 근데 그거 안 차도 되나?” ...
정국의 인상이 찡그려졌다. 그뒤로도, 태형이 살아있었다는 말, 눈앞의 원로가, 사실 그때 그 아이의 자손, 저의 자손이라는 말이 쉽게 믿겨지지 않았다. "그런데, 왜 태형이는 아까 숨겨달라고 한거에요?" 지민이 이안에게 물었다. 태형이 들어오자 한 말은, 그를 지켜야 한다 였다. '그'는, 아마도 정국을 말하는거겠지. "아마 그때의 기억과 헷갈리는 걸수도 ...
류우님. Onyu님. 제■■님. 잭님과 제미니님. (혁명/공동슝) ㅇㅋㅇㄹ ㄹ님. (๑>ڡ<)☆님. JACK님. 잭님과 류님 (막내가 귀엽고 둘째가 잘생겼어요/공동슝) (잭님 갠슝 제미니는 바로 위에 있습니다.) Jack님. /ᐠ。‸。ᐟ\님. onyu님. 2p 오뉴님 (1p와 2p의 서식/공동슝)
『홀로 남은 노란 고양이는 쉽사리 마을을 떠날 수 없었다.』 슈바르츠가 눈을 떴을 때. 그곳은 탁 트인 푸른 하늘이 상쾌한 숲속 공터였다. 처음 보는 식물들이 잔뜩 자라 있고, 작은 샘에서부터 시작된 개울이 졸졸 흐르는… 보기만 해도 평온해지는 숲. “먀아…?” 수수한 갈색 버섯 위에서 눈을 뜬 슈바르츠는 주위를 두리번거렸다. 하늘의 구름은 흐르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