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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으윽"순간이동의 후유증 때문인지 제 몸이 아닌듯 힘이 풀려 몸이 앞으로 쓰러졌다.어린나무의 가지를 부러뜨리며 쓰러졌기에 크게 다치진 않았다."으..."정신이 오락가락하고, 빌어먹을 몸뚱아리는 여전히 제 말을 듣지 않았다.정신이 어느정도 돌아오자 코끝에서 싱그러운 향기가 느껴졌다. 풀내음을 맡으며 안정을 느끼니영육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 것 같았다.손끝을 ...
책을 읽다 눈이 아려와 잠시 눈을 감으니 멀리 집 밖으로 축제를 즐기는 사람들 소리가 들려왔다."티그리스..."이 말은 이상하게도 축제로부터 보름 뒤 쯤이면항상 답답한 느낌이 들었다.마치 뒤틀린 것처럼.감긴 눈 사이로 느껴지는 뻑뻑함 때문인지 텅 빈 어둠이 낯설게만 느껴졌다.똑똑방 안의 고요함이 깨지는 순간이었다."아가씨, 공작님께서 부르십니다.""아버지가...
"혼돈의 가장 위대한 산물을 다루는 티그리셰여신이시여. 당신의 이프네, 아이네스가 감히당신의 곁으로 돌아가려 하옵니다. 우둔한 저의흔적을 따를 자들을, 저의 길을 지움으로써구원해주시겠나이까..." 상처투성이인 채로 간절히 기도하던 여인은쫓아오던 한 병사의 창에 꿰뚫렸다.그녀는 피를 토했지만 안도의 미소를 지으며 쓰러졌다.
밤하늘 보다 짙은 색의 머리칼을 흩날리며 웃는 저 남자는 분명 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울 것이다. 신조차 그의 앞에서는 부끄러워 고개를 들지 못할 것이며, 각국의 미남이라 불리는 자들은 절망에 시름시름 앓다 자결할 것이다. 한 때 권력, 명예, 재력, 미모, 지능, 검술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나 신의 재림이라는 소문까지 돌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 또한 그에게...
죽이고 베어도 병사들은 끝도없이 홉을 향해 달려들었지. 손에는 이미 감각이 없었어. 홉의 날카로움이 무뎌지고 있다는 걸 병사들도 눈치챘지. 그들의 사기가 올라가기 시작했어. 공포 때문에 어두워졌던 이성이 돌아온거지. 홉이 아무리 강하다고 한들 한명이었고 그들은 여러명이라는... 동시에 두 세명의 병사가 달라들기 시작했어. 홉의 옆구리에 칼자국이 생겼지. 두...
넓디 넓은 푸른 초원. 싱싱한 초록색을 가득 머금은 잔디들이 낮게 깔려 있었고 그 사이사이에 강아지풀이 부드럽게 불어오는 바람에 맞춰 가볍게 흔들렸다. 건물과 도로로 꽉찬 도시와는 대비되게 조용하고 산뜻한 공기가 그 주변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 누구 하나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무성하게 자란 풀과 나무들의 그림자가 강하게 내리쬐는 햇빛에 의해 길어지고 짧...
※공포요소, 불쾌 주의※
어느 옛날, 무예와 지혜가 뛰어난 태백이라는 여자가 살았다. 갖은 고난을 다 겪고 스스로 나라를 건국하니 그 나라가 태백이었다. 비슷한 시기 앞다투어 비상한 사람들이 나라를 세우니 곧 전국시대라. 날고 긴다는 자들이 천하를 두고 욕심대로 다투었다. 천년을 싸운 끝에 다섯 국가가 남으니, 세, 형혹, 진, 전, 태백이 바로 그것이다. 너희들! 더 싸우다가는 ...
“어, 도착했어. 바다 보러왔다가 얼어 죽게 생겼네. 아니, 혼자 오고 싶었다니까? 됐어, 새끼야. 끊어.” 준면이 신경질적으로 전화를 끊는다. 싯팔 진짜 얼어 죽겠네. 이상하게 모든 모텔과 민박집들의 방이 없었다. 계획 없이 무작정 부산으로 온 것을 후회하며 준면은 바닷가 주변을 한참 돌아다니다가 간판이 없었으면 그냥 지나쳤을 법한 허름한 민박집을 발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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