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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에 빠지다 #1. 비가 온다는 소식이 뉴스에서 계속 흘러 나오고 있었다 금방이라도 쏟아질것 같은 하늘에 어둠이 내려앉고 있을때쯤 한산했던 거리는 비가 내릴까봐 급하게 이동하는 사람들로 인해 순식간에 혼잡해 졌다 "아씨, 우산 안가져왔는데..." 누뉴는 짧게 혼잣말로 중얼 거리며 약속 장소로 걸음을 재촉했다 오늘은 도문디의 마지막 콘서트 서포트를 위해 각...
원본 글을 꼭꼭 읽어주시고 봐주세요 - don't fly me to the moon.. 읽고 하루종일 마음이 울렁거려서 펜을 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걸 그려야 성이 찰 것 같아서 못그려서 평소에 안 그리던 만화도 그려봤어요. 둘의 사랑 제발 영원하길... 달에 가는 일은 없길 빌어봅니다
* 전편(인물소개)이 있습니다. * 고전 알오물 입니다. * 썰글 형태로 반말과 음슴체 사용. 민혁의 직업은 표면적으로는 백정. 그러나 실상은 돈만 주면 누구라도 쥐도 새도 모르게 죽이는 실력 좋은 자객임. 어느날 한 젊은 남자가 민혁을 찾아와 꽤 많은 돈을 주며 제 고을 산 아래에 터를 잡고 사는 산적 패거리를 전부 죽여 달라고 했어. 그 곳에 있는 이는...
1. 암왕제군이 종려로 살아간 지도 10년, 선인들이 리월에서 한 걸음 물러난 세월은 강산이 한 번 뒤바뀔 정도의 시간이 흘렀다는 타임 루프로 소랑 장기 연애한 인간 ㅇㅇ이 보고 싶어졌음. 다사다난한 모험을 겪고 믿지 못할 광경도 많이 봤을 듯. 낮엔 새벽같이 일찍 나가 중간 보고 (?) 하러 돌아오는 소를 잠깐씩 마주치는 게 일상의 전부임. 가끔 ㅇㅇ이 ...
“뭐? 이연이 조선시대에 갇혔다고?” 기함한 이랑이 소리를 지르자 앞머리를 내려 천리안을 빼앗긴 자국을 가린 탈의파가 미간을 좁혔다. 현의옹이 끙 하고 이마를 만지며 앓는 소리를 냈다. “그러게나 말이다. 길을 잃은 건지, 어떻게 된 건지 원.” “하지만 그쪽 이연…님한텐 업신이 남긴 선물이 있었다면서요?” “그건 이미 썼어.” 엑. 그 귀한 걸 어따가요?...
“나도 연애하고 싶어.” 불퉁하게 나온 승관의 말에 모두의 시선이 그쪽으로 향했다. 손에는 상추를 든 채 고기쌈을 야무지게 싸면서도 뭐가 그렇게 불만스러운 건지 두 볼이 빵빵했다. “아니 넌 그런 얘길 뭔 삼겹살 먹다가 해?” 원우의 입에 야무지게 쌈을 넣어주면서도 민규가 어이없단 듯이 대꾸했다. 그에 모두가 동의하듯 고개를 끄덕였다. 한솔도 예외는 아니었...
짧은 글이지만....같이 들으면 좋을 것 같아 첨부한 음악입니다. 고록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그저 귀여운 동생.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오는. 그런 동생. 아주 어릴 때부터.. 옛날부터.. 알고 있었던. 그런, 너에게 이런 간질간질한 감정을 가지고 있었던 게. 분명 아니었다. ...하지만, 지금이 되서야. 너와 대화하고, 너를 향해 웃을 때마다...
리월의 법률에 있어서, 양다리를 걸치다가 발각된다면 삼 년 이하의 징역, 혹은 백만 모라의 벌금을 물어야 했다. 그것이 설사 의도한게 아니라, 실수로 벌어진 일이라고 할 지언정. 머리속에서 리월의 엄격한 법률을 떠올리면서 그녀, 연비가 몸을 부르르 떨면서 눈 앞의 두 사람을 쳐다보았다. 어찌나 분위기가 냉랭하던지, 밖은 햇볕이 쨍쨍한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이...
아래 표 필수 확인 부탁드립니다. Me : 그림 -1차/2D -개인소장, 커뮤, 개인 굿즈 제작 빠른마감 어려움, 최대 기한 8주까지 OK 정말 빠른 마감을 원하시거든 따로 문의해주세요!! 타입/스케쥴에 따라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_ㅠ - 주로 2인 페어를 맡깁니다. - 미소녀만 50년 전공 했습니다. ㅡ You : 글, 그림, 수공예, 디자인, 작곡 ...
*본 글은 무료이며, 글의 맨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어쩌다 연애 앞으로 한 달동안 잘 부탁한다. 내가 그 말에 어떤 반응을 보이고 들어왔던가. 여기까지 제대로 걸어들어오긴 한 건가. 이동혁이 별 다른 말 없이 순순히 날 보내주고, 내려다본 발치엔 어디 걸려 넘어진듯한 티는 안 난 걸 보면 그런대로 적당한 반응을 해주고, 그런대로 제법 잘 걸...
다행이라고 해야할는지, 그대가 괴로워하지 않을 선택이라면 무엇이든지 이해하도록 하지. 무엇이든 좋다. 원한다면 얼마든지, 필요할 때는 꼭 찾아오거라, 이제 이 위로는 모두 네 것이니. 그것은 처음부터 그대가... ...안 좋은 기억이로군, 잊어주도록 하는 것은 어떠한가. 부끄러워지려고 하는군. 그대가 원한다는데 내 어찌 거부할 수 있겠는가... 이제 슬퍼할...
※ 주의 : 태섭한나 요소가 매우 강합니다. * 공백 제외 3,534자 연심의 녹 연어와 가자미 송태섭이 미국으로 떠나기 직전, 정대만을 그를 끌고 동네 축제에 데려간 적이 있다. 서양식 파티 즐기기 전에 고향 땅 잔치의 맛도 다 기억하고 가라. 말하고는 폭신한 머리칼을 헤집었다. 그는 태섭의 입에 온갖 간식을 욱여넣었다. 태섭은 사양 않고 입을 벌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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