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크리스마스 블루스(우울)’ 등 연말이 되면 평소보다 기분이 더 가라앉고 우울감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 이맘때의 들뜬 분위기와 이를 즐기려는 사람들을 보고서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크리스마스 블루스’의 가장 큰 원인으로 상대적인 박탈감을 꼽는다. 김의태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교수는 “TV 드라마나 광고 등 대중매체에서는 크리스...
배큐대 익명 게시판 제목: 우리 교수님 자아 두개인줄ㅋㅋㅋㅋㅋㅋㅋ 오늘 ㄹㅇ로 역대급이었음ㅋㅋㅋㅋ 전설 찍었다고 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 1 ? 어떤 강의인데? ㄴ 글쓴 익명 생활과 체육! ㄴ 익명 1 ㅇㅇㅋㅇ ㅌㅇㄹ 교수님? ㄴ 글쓴 익명 ㄴㄴ ㅁㅇ ㅇㅊㅁ 교수님 익명 2 너도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미쳤어 ㅋㅋㅋㅋ ㄴ 익명 3 뭔데?? ...
창밖으로 새벽 어스름이 내리던 때마다 시목은 잠시 생각에 잠겼다. 침대에 비스듬히 기댄 채로 겨울 이른 아침의 푸른 빛을 볼 때면 삶의 끝에 다다른 느낌이 들었다. 또한 지금 이 공간이 세상 끝이 아닐까 - 는 생각도. 지금껏 몇십 년을 이 세상에서 태어나 발을 딛고 일상을 반복하며 삶을 살아왔다. ‘죽지 못해 산다’는 말이 시목의 그런 인생 지도를 가리킬...
1. 부동의 벤츠 1위 이와이즈미 말투 자체는 평범한 남고딩이지만 말의 내용과 행동 하나하나에 상대를 위한 배려가 담겨있는 킹갓벤츠. 진짜 이와쨩 같은 남자가 없다. 개인적 취향으로 동갑이 제일 좋음. 세계에서는 190cm도 꼬맹이로 분류되는데 나는 180도 안 되니까~ 라고 했지만 179면 일반인 사이에서는 많이 큰 편이고... 여친이랑 키차이 당연히 나...
※주의※ * 전독시x내스급 크로스오버입니다* 전독시, 내스급 스포 함유* 원작 설정 날조 다량 함유* 은은한 독자른 (중혁독자, 현제독자, 유현독자, 태원독자, 혼돈독자, 유진독자, +a) "…천사님." 더이상 못 버틸 것 같아서 '그냥 이 사람 내팽겨칠까' 생각하고 있던 김독자의 상념을 붙잡은 것은 미약한 속삭임이었다. 그것을 들은 김독자는 반사적으로 팔...
오사무는 제 눈에 담긴 이 상황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난감했다. “뭐꼬. 시체인 줄 알았네.” 저녁 식사를 마치고 방으로 들어가자 그곳엔 츠무가 시체처럼 바닥에 누워있었다. 걱정보단 황당함이 더 앞섰다. 이번엔 또 뭔데. 참 가지가지 한다. 요새 감정 기복이 심하다 못해 날뛰는 츠무가 이번엔 또 무슨 일인가 싶었지만 답은 금방 유추할 수 있었다. 보나 마...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당신, 크리스마스 저녁에 우리 집에 와.” 거의 명령조에 가까운 말이었다. 아오미네답네, 라며 이마요시는 실소를 날렸지만 기분은 그리 나쁘지 않았다. “와? 기념섹스라도 할 낀가?” “그렇게 말하니까 내가 섹스밖에 모르는 짐승 같잖아.” “맞는데.” “아, 진짜! 크리스마스잖아! 애인이니까, 우리 집에서 같이 밥 먹고 가라고.” 이마요시는 눈을 둥그...
*성인 동거 설정 *팔님 리퀘 '트리보며 뽀뽀하는 아츠키타' * 캐붕주의 / 4컷씩 끊어봐주세요
그날 부터 S와 F오빠의 연락이 시작되었다. 사실 첨엔 별 마음 없었지만 Y와 JK가 썸을 타고 있단 사실을 알고 난 후부터 왠지모르게 S의 마음이 적극적으로 변했다. 자신이 처음 만났을 때 받았던 인상과 비슷하게 F오빠는 말이 무척이나 많았고, 그중 70프로는 장난이거나 농담이었다. 굉장히 가벼운 느낌이 들긴 했지만 그래도 얘기하는 동안에 종종 웃음이 나...
* 꽤 길고 재미가 없습니다. 이서호. 우리 반 유급생, 스무살 그 형. 담배랑 술은 기본이고 학교에 잘 나오지도 않는. 2년이나 졸업 못한, 학생들 중 최연장자. 내 옆자리. 나는 편의점 야간 알바를 하고 있었다. 동네 형의 대타였다. 며칠만 대신 뛰어주면 2주 치 알바비는 다 너 준다. 제발, 한 번만 도와줘. 알바비를 넘겨주겠다는 소리와 정에 약해 그...
+ 휘엔님께 커미션 맡겼던 글 「안온한 일상에 관하여 (https://posty.pe/dkxuvv)」가 너무 좋아서... 곱씹을수록 너무너무 좋아서... 이어지는 내용으로 작성했습니다. 허락해주신 휘엔님께 감사와 리스펙트! + 유키모모적으로는 사람에 따라 조금 취향 타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모가 축구선수, 유키와 반리가 Re:vale를 이어가는 ...
다가오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 꿈과 희망이 담긴 날 이루어지지 않을 소원을 빌어보는날, 두 연인이 마주보고 앉아 행복한 대화를 나누는 그런 날 크리스마스 이브 어딜가나 트리에다 캐롤이 들려왔다. 가게란 가게마다 연인들을 이벤트를 열었었고 연인들은 웃으며 크리스마스가 오기를 기다리지만 종운이에게는 해당이 되지 않는 그런 날이였다. 애인도 없고 친한 친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