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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훈이에게 태훈아, 잘 지내지?하도 카톡만 해서 그런가, 아니면 그냥 맨날 얼굴 보고 얘기하면 됐어서 그런가?이렇게 네 이름 석 자, ‘정태훈’ 종이에 적는 게 왜 이렇게 낯서냐.우리 맨날 서로 ‘자기야’, 이렇게도 불렀는데 말이야. 아무튼, 나 좀 징징대기도 할 겸 안부도 전할 겸, 편지 쓴다.하늘에서 오글거린다면서 웃지 마. 아니, 웃는 건 괜찮은데 아...
호석은 저를 보듬는 남준의 다정한 품과 손길에 젖은 채 며칠을 보냈어. 남준 마저 거부하던 갑작스러운 황제의 행동에 혹시나 숙부의 일을 두고 무슨 심경의 변화라도 생긴 것일까 예의 주시하던 궁 안과 정부의 인사들은 며칠이나 남준이 호석의 침실에서 나오지 않았다는 소식을 전해 듣곤 혹시나 하는 눈초리를 빠르게 거두었지. 보름이 가까운 날 동안 침실에 처박혀 ...
그 곳을 처음 갔을 때 받았던 느낌을 아직까지도 잊지 못한다. 손끝에 닿는 한기와 코끝을 스치는 비릿한 냄새, 그리고 시야를 꽉 채운 붉은 것들까지. 제현은 그 모든 것들을 하나도 빠짐 없이 온 몸에 담았다. 절대 잊어버릴 수 없는 것들이었다. 여기까지 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일들을 저지르고 왔는데, 이렇게 쉽게 흘러가버리도록 놔둘 수는 없었다. '그 곳...
210824
그래... 내가 그이를 만났을떄 부터할까..? ▬▬▬ ▬▬ ▬▬▬에서 난 그이와 같은 소속 부대였지.. 같은 동기이다보니 계속 부대끼고 살아서 그렇지 솔직히 첫인상은 별로였어.. 맹하고 이곳저곳에 참견하는게 오지랆 참 넓다고 생각했으니 어느날은 자기네 옆집 아들이 광산에서부상을 입어서 힘들어하더라 언제는 부유시장에 푸른깃있는 가게의 과일이맛있다더라 거기가 ...
그녀는 멍 하니 벽에 기대 하늘을 보았다. 어쩌면 저 하늘을 난 길을 찾아서 간다면 여기서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쓸데없는 생각을 했다. 도망치고 싶은 게 아니었다. 나는 그저, 여기서 멀어지고 싶다고 생각했다. 떨어지고 싶은 게 아니었다. 나는 그저,‘언니!’………….“응, 지금 갈게.”그녀는 모처럼 머리를 길어볼까 생각했다. 삶의 증거를 갖고 싶다. ...
1. 아직 멘스 한톨도 안 나왔는데 오르토는 발이 생기고 고출력 최적화 업뎃되고 취식이 가능해지고 노래를 부를 수 있게 되고 우주도 가고... 이그니 스토리 들어가지도 않았으면서 오르토 업뎃은 꾸준하게 이뤄지고 있어서 진짜 이데아 이 근면한 자식하고 비명 지르게 됨. 동생의 최신화에 진심인 놈. 2. 오르토가 한명의 사람으로서 로소아 입학 권유받게 되지만 ...
1~30층: https://lohplaybackup.postype.com/post/10551397 46~50층: https://lohplaybackup.postype.com/post/10674950 *엘리트 갈동부 오픈까지 35시간 남은 지금... 마저 적어보는 오벨 기록... 갈동부에서 머리 많이 깰 것 같네 31층 [대지]프라우 조건: 물 속성 2명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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