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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하이큐 #HQ #츠키히나 #츠키시마 #히나타
예전에 연성했던 츠키히나...재업 으음이때만해도 열렬히했다 츠키히....! #츠키히나 #하이큐 #HQ #츠키시마 #히나타
당신과 나 사이에 배구 외에는 아무 것도 없었음을, 그리고 그것이 나의 전부였음을, 모든 것이 무너진 텅빈 벌판에 서서 나는 생각했다. 그라운드 제로 보쿠토가 졸업하고 얼마 지나지 않은 초봄의 이야기. 보쿠토가 없는 배구부에서 아카아시는 방황하고 있었다. 자기가 이전까지 배구를 어떻게 했는지도 전혀 생각 나지 않았다. 마치 야구의 피칭머신처럼 기계적으로 토...
"아카아시, 꿈은 무식의 반영이라는 말 들어봤어?" "무의식의 반영이겠죠..." 보쿠토 꿈이든 환상이든 자신을 주인님이라 부르는 메이드복 아카아시가 나와서 보쿠토를 유혹하는게 보고 싶다. 보쿠토가 당황해서 어버버 하니까 주인님 이젠 제가 싫어지신 건가요? 제가 필요 없으신가요? 하면서 굵은 눈물방울 뚝뚝 떨구는 아카아시. 결국 그렁그렁한 눈으로 치마 걷어올...
황제 쿠로오와 떠돌이 악사 보쿠토와 나이팅게일 아카아시 황제 쿠로오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노래한다는 나이팅게일 아카아시를 보쿠토로부터 뺏어와서 온갖 융숭한 대접을 해주는데 아카아시는 노래도 하지 않고 아무것도 먹지 않고 점점 죽어 가는 거. 결국 안되겠다 싶어 보쿠토를 부르자 아카아시는 보쿠토 품에 안기면서 그 어느때보다도 아름다운 목소리로 노래하는 게...
티나게 사귀는 두 사람도 좋지만 비밀연애하는 보쿠아카도 좋다. 보쿠토가 자꾸 아카아시 쫓아다니니까 아카아시 좋아하는 여자애들이 우리 선생님 귀찮게 하지 마세요!! 하면 아카아시는 네 보쿠토상 저 귀찮게 하지 마세요(준○준) 해서 보무뤀... 하지만 퇴근 후엔 너무해 아카아시!! 네에 네에 오늘은 특별 서비스 해드릴게요 핫 진짜?! ☆○☆ 어떤거?! 그건 보...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근미래 디스토피아로 빈민층 아카아시가 고가의 안드로이드 보쿠토를 주워서 팔아먹으려고 여정을 떠나는데 그사이에 썬샤인한 보쿠토에게 정이 들어서 팔지 못하는 내용의 보쿠아카 보고싶다. 지 팔아먹겠다고 팔다리 다 떼어서 묶어놔도 좋다고 실실대는 보쿠토... 보쿠토를 빈민가 뒷골목에서 처음 발견한 아카아시가 여기저기 살펴보면서 팔만한지 살펴보고 있는데 뭘 잘못 건...
보쿠토 코타로는 질문이 많은 사람이다. "아카아시, 내가 싫어진건 아니지...?" "아카아시, 나 미워하는 거 아니지...?" "아카아시, 나 좋아하는 거 맞지?" 울망울망한 눈동자로 쳐다보며 이런 질문을 하면, 아카아시 케이지는 늘 이렇게 대답한다. "이정도로 싫어하게 되지는 않아요." "미워하는 거 아니니까 걱정 마세요." "네. 좋아합니다, 보쿠토상....
보쿠아카가 부엉이랑 올빼미인 동화 부엉이씨가 올빼미군을 너무너무 좋아해서(사실은 올빼미군도 부엉이씨를 좋아해서) 둘이 둥지도 만들고 같이 살기로 했는데 번식철이 되자 알 낳고 품는 다른 새들 보면서 부엉이씨가 부러워하는거. 올빼미군, 우리 알은 몇개 나을까? 하는 부엉이씨에게 올빼미군은 부엉이씨, 우린 종도 다르고 뭣보다 둘다 수컷이에요. 둘중 누구든 알을...
대학에 가서도 다를 건 없었다. 연습시간이 조금 더 늘었고, 캠퍼스가 넓었다. 선수들도 마음이 맞는 선수는 아니어도, 재밌는 사람들이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레벨이 높았다. 큰 체격과, 근육들을 보고 어른이란 이런 걸까 생각을 하다가도 어울려서 놀 땐 영락없는 소년들이라 웃음이 나왔다. 다만 나에게 있어서만 안타까운 점은. 다른 학교와 연계해서 그룹을 만들...
인터하이전에 학교 내 행사로 운동부끼리 장행식을 했었다. 당연히 올해도. 많은 사람들 앞에 나가 포부를 밝힌다는 게 정말 낯부끄러웠다. 매년 이런 걸 어떻게 했는지. 하지만 장행식에 단상에 올라 마이크를 두 번이나 잡는 특권은 흔한 게 아니었다. 특히나 위계서열의 질서가 강한 운동부에서. 늘 환호해주는 여학생들 덕에 무대에 오르는 게 떨리거나 긴장되진 않지...
결국 휴식일을 포함해서 일주일을 꼬박 연습을 못나갔다. 갑자기 너무 오랜 시간 몸을 안 써서인지 몸이 꼭 기름칠 안한 쇳덩이마냥 뻑뻑한 기분이었다. 기분과는 반대로 충분히 휴식을 취한 근육들은 기다렸다는 듯 시원스레 움직였다. 그러고 보면 제대로 쉬지도 않았었다. 그동안 절대 무리는 안했지만 그렇다고 충분히 쉰 것도 아니었다. 쉰다는 개념을 오랫동안 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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