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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조정랑 이규종은 계나라 이라면 모르는 자가 없는 간신이다. 그는 권력을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던 하는 사람으로 유명했고, 그로인해 별볼일 없는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이조좌랑에까지 오를 수 있었다. "나으리. 이번에 폐하께 사내 음인 하나를 진상하신다고요?" 규종에게 아부떨기를 좋아하는 궁인 하나가 그에게 다가와 물었다. 그가 물어다 바친 정보가 그에게 어찌나...
* * "중승-, 중승?" "아 죄송합니다, 대부 말씀하십시오." 잠시 멍해져 있던 석진이 어사대부의 부름에 깜짝 놀라 대답했다. 미안하네, 자네 여독이 풀어질 틈도 없이 일을 시키니 내가 봐도 내가 악덕일세만은, 자네 없는 동안 흰 머리가 배는 늘어난 이 영감 사정도 조금만 봐주게나- 어사대부는 진정 미안한 표정으로 피곤에 갇혀있는 석진을 바라보았다. 아...
9. 비가 와 ???: 잘못했어 어쩌라고 황인준 >> new! 정없준 황인준은 교양 과제하러 카페 간건데 나재민은 그냥 커피 마시러 따라 감... 그만큼 커피에 진심이신 거지... 황인준 나재민 의문의 1패 ㅎㅎ 아니 다름이 아니라 비가 오니까요 오빠 혹시 근처면 저랑 우산 좀 같이 써요 아 진짜 딴 맘은 없어요 오빠 혹시 커피 좋아하세요? 제가...
동거하는 애쿠사이 마들에슾으로 그냥 평범한 일상 보고 싶다 둘만의 루틴같은 거 생기는 거.. 예를 들면 밥 다먹고 나서 맨날 쇼파에서 마들렌이 머 보고있는 에슾 자기 앞에 앉혀서 품에 안곤 과일 먹여주는 거 에슾 수면시간 안챙기는 거 보면 건강도 막 열심히 챙기진 않을 듯 그냥.. 연구하는데 무리 없을 만큼 챙길 거 같아서 과일 같은 거 별로 안 먹었는데 ...
성가신 놈이었다. 얌전히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될 것을, 쓸데없이 이성적인 척, 정상인 척 있는 게 같잖았다. 결국 본질은 나와 같을 텐데. 착한 척이란 척은 있는 대로 다 하고, 위선적이기 짝이 없었다. 본능에 충실한 게 뭐가 나쁘다는 걸까. 피의 향이 좋았고, 맛이 좋았다. 그 향을 더 맡고 싶고, 그 맛을 더 맛보고 싶은 게 왜 나쁘다는 걸까. 도덕?...
주원과 동식은 나이가 엇비슷하지만, 주원이 조금 더 나이가 많다는 설정. 아래는 이 글을 쓸 때 상상한 글 속의 주원과 동식의 모습입니다. 3/20 "상황이 더 안 좋아졌습니다. 밥을 먹지 않는다면서요." "선생님도 똑같아…. 남이사 밥을 먹든 말든." 주원이 한숨을 옅게 내쉰다. 여느 갓 성인과 다를 바 없다. 눈에 뵈는 게 없지. 세상에 두려울 게 없지...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아무리 초라하고 불쌍한 인간이라도 사랑할 것 ㅡ. ’ 멜리사 (Lemon Balm) 上 주원류 오랜만에 만양에 내려온 주원은 익숙한 향기와 그리운 감정이 동시에 들었다. 그렇게 오래 이 곳에 지낸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어렸을 때부터 이곳에 지낸 듯한 느낌을 지을 수가 없어서 오늘도 이렇게 내려와 버렸다. 명확하게 정해지진 않았지만 갈 곳이야 한 곳 밖에...
※코헤->아야->타키->코헤, 삼각관계, 아야베 중심, 코헤아야, 아야타키 ㅡ "나랑 키하치로랑 함께 어울린 지 꽤 됐지?" 이어지는 코헤이타의 말을 들으며 타키야샤마루는 어색하게 웃었다. 키하치로는 가슴이 찢어졌다. '난 네 우는 모습 따위 보고 싶지 않았다고! 망할! 뒤로 넘어져 코나 깨져라, 좆같은 나나마츠 같으니라고!' 키하치로가 입...
이 이야기는 트위터에 올렸던 썰을 수정 및 백업 하기 위해 작성된 글임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한 어린아이가 병실에 누워 땀을 흘리며 아빠로 보이는 한 남자의 손을 꼭 붙잡고 있다. "동희야 삼촌이 이번 수술만 끝나면 우리 동희도 건강하게 수술해 주고 다 나으면 같이 놀러 가자." "응 아빠. 삼촌 금방 오시겠지? 나 계곡 가고 싶어!" "그래 우리 동희 ...
커다란 손이 김독자의 얼굴을 반쯤 가렸다. 유중혁의 손은 뜨거웠다. "잠, 깐……." "두 번 말하지 않는다. 쫑알거리지 말고 자라." 당황한 듯 떨리는 눈꺼풀이 손바닥을 간질였다. 유중혁이 손에 힘을 살짝 주어 누르자 저항을 포기한 듯 눈이 감기는 게 느껴졌다. 조금 기다리자 금세 고른 숨소리가 들렸다. 이렇게 금방 잠들 거면서 왜 뻗댄 건지. 유중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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