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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야, 쟤가 걔야?” “그 재벌 2세?” “성격 개판이라며? 하필이면 같은 반이냐ㆍㆍㆍ.” “그래도 친해지면 뭐라도 떨어지지 않겠어?” “하긴 그 운몽 그룹이랑 난릉 그룹의 유일한 후계자니까.” 새로운 학년의 시작, 금릉은 심기가 매우 불편했다. 저기 저것들이 제멋대로 자신에 대해 떠들어대는 건 이미 익숙한지라 딱히 화가 나거나 그런 건 아니었다. 그럼 왜...
w. 달이슬 111. 아트는 조금 지끈거리는 제 머리를 꾹 눌렀다. 뉴스를 보면 참, 그러니까 뭐랄까. 일이 상당히 개판이라는걸 알 수 있었다. ...젠장할. 대체 윗대가리들은 무슨 생각인지. 알고 싶지 않아. 그렇게 중얼거린 아트는 멍하니 널부러졌다. 112. 사실 아트는 이 모든 사태가 일어날 걸 알았다. 몰랐다고 말하면 그건 진짜 희대의 농간질이다. ...
운동선수 애들 생각하니까 넘 꼴려서.. 닼초랑 자굼 투수-포수 관계로 자굼이 마누라인게 먹고싶었는데 어느새 포수보단 타자처럼 그려진.. 아니 그게. 포수 보호구가 너무어렵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원래는 닼굼 투수-포수로 사귀고 있는데 닼초 부상때문에 마운드 내려가게돼서 어린 에이스 우유랑 합맞추는 포수 자굼이 보고싶었어요... 저혼자 진심되면 ...
※필력 부족함 주의, 캐붕 주의, 급전개 주의 ※Aromatic 팸 미션. 매번 늦잠을 자는 바람에 어린이집 통학버스를 놓치는 게 일상이었던 미아가 웬일로 제시간에 일어난 덕에 유중혁은 처음으로 미아의 친구들과 친구네 부모님을 만나 인사를 나누었다. 미아가 친구들과 함께 노닥거리는 걸 보며 통합버스를 기다렸다가 무사히 미아를 버스에 태웠다. 멀어지는 버스를...
* 일부 모브 설정은 날조했고 처비님과 합의되지 않았으므로 진짜 설정과 다른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 * * 루디에르에겐 항해자가 갖춰야 할 자질 중 부족한 요소가 많았다. 눈에 보이지 않는 물 속 흐름을 기민하게 파악하는 데에 뛰어나지도 않았고, 이능력으로 기적을 일으켜 위기에 처한 배를 구해낼 힘도 없었다. 다만 그는 사람 보는 눈 하나는 비상하게 ...
효진은 그저 기다리고 있었다. 전력이 부족하다는 경고창도 치워버린 지 오래. 가장 필수적인 유지 장치만을 돌리고 있었다. 절전모드로 전환하지 않고 일종의 대기모드 상태로 굳이 두고 있는 이유는 마중을 위해서였다. 비록 전력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 걷기는커녕 서 있지도 못하지만, 손은 흔들 수 있었다. 아주 작게 까딱. 상대방은 효진보다 몇 세대 전의 구버전이...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함께 썰 풀어주신 경대리님 감사합니다🙏❤ 중간에 인용 형식으로 들어간 문단은 경대리님의 트윗입니다. 지금은 지워졌지만요ㅠㅠ 건국 기념 연회에 참석했는데 먼 발치에서 서로를 염탐하고 신경 쓰는 효승,,, 효는 아버지인 총리 대신 곁에서 착실히 수행하며 온갖 정계 인사들과 친분을 나누는데 황태자 승 이런 자리가 그저 답답하고 지루하고 정계 친목질 따위 가증스러...
* 1xxx년. 어느 평범한 제국에서, 돌연 혁명을 일으키려는 이들의 움직임으로 온 나라에 크게 불이 붙었을 때. 제국의 사람들은 두 편으로 갈라져, 벼랑 끝에서 피와 땀과 눈물로 얼룩진 손에 무기를 쥐고 격렬하게 싸웠다. 어느 쪽의 손을 들어주는 사람들이던 간 상관없이, 그 작은 전쟁에 참여한 이들의 목표는 매우 단순하고 명확한 것이었다. 적을 저 낭떠러...
*하도 오랜만에 써서 손풀기용 단편 *편지글 *중독/독중 정하지 않고 썼습니다. 취향껏 봐주세요. *모브캐가 약혼녀로 나옵니다. *북부대공 유중혁/보좌관 김독자 au 나를 걱정하느라 매일 밤 잠을 설치고 있을 가여운 내 친구에게. 살아있지? 설마 벌써 내 걱정하다가 수면부족으로 죽지는 않았으리라 믿어. 이래 뵈도 너에게 보낼 편지를 제일 먼저 쓰고 있단 말...
다들 20대가 되면 이러는 것일까, 아니면 내가 그저 봄을 타는 것일까. 다들 연애, 사랑, 애정을 갈구한다. 어디를 가든 여자친구 구해요, 남자친구 구해요. 그런다고 구해지는 건 또 아닌 것 같던데. 아무튼, 그래서 그 잘나신 연애가 뭔데? 다들 갈구하는 사랑이 뭔데? 누구는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말하고 누구는 그저 유흥거리라고도 말한다. 또 다른 이는 옆...
마피아 au 첫 번째 편[스팁레오/레오른] 그 청년의 흑과 백▶ https://posty.pe/i4upvn “미카가 안 보여요?” 재프의 말에 레오는 읽던 서류를 내려놓았다. 눈부신 햇살이 레오의 등 뒤로 쏟아지던 오후였다. “미카라면 스티븐 씨가 제드 씨 밑으로 보내지 않았던가요?” “그랬죠.” 꼭 천사의 광채 같아, 재프는 눈부심에 살짝 고개를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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