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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인데도 시끌벅적 소란스러움이 정겨운 이곳은 기차역이다. 1박 2일의 짧은 여행이지만 스더와 수이,정원,위신은 모두 한껏 들떠 있다. 학교와 학원을 오가는 일상을 벗어난다는 것만으로도 즐거웠다. 정원은 열흘 정도는 무인도에 낙오되도 살아남을 정도의 준비를 커다란 트렁크 가득 해 왔고, 위신은 보냉가방에 이것 저것 먹을거리를 챙겨왔다. 수이와 스더 둘...
*전지적 독자시점 2차 창작물입니다 *퍼가지 말아주세요 *bl요소 있습니다 콰득 "윽.." 김독자가 얕은 신음을 내뱉으며 얼굴을 찌푸렸다. 김독자의 손등에서 검붉은 액체가 살짝 흘러내렸다. 순간적으로 김독자는 자신의 목을 감싸 보호했다. 각인만큼은 피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유중혁은 자신의 잇자국이 새겨진 김독자의 손등을 빤히 내려다봤다 "...나와 각인하...
팔과 등이 뻐근한 느낌에 잘 떠지지 않는 눈을 억지로 비비면서 몸을 일으켰다. 요 며칠 새 업무가 많아 밤늦게까지 일을 처리하다가 잠이라도 잔 모양이다. 엎드려 있는 등 위에 담요가 얹어져 있는걸 보아 자신이 잠든 이후에 누군가가 다녀간 것 같다. 담요에서 익숙한 향기가 느껴졌다. 시원하기도 하고 포근한 향. 아마 그런 향을 쓰는 건 제가 아는 이 중에 딱...
<*> 내 눈 앞에 보이는 모든것들, 내 눈 앞에서 내리고있는 하얀 눈이나, 이 눈을 녹이는 따스함이나.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걸 다 지워버리고 싶었다. 내 소중한것을 앗아간 저 탐욕과 이기심이나, 앗아가지 않은 저 따스함과 행복마저, 모든것이 그들을 앗아간것만 같았다. 이 세상엔 더 이상 따스함과 인정이라는것이 존재하지 않는듯, 마치 모든 사...
기생 서은 모란각 최고의 기생. 아니 조선 제일의 기생. 하지만, 그녀의 모습을 제대로 본 자는 없다. 하얀 천(가리개)으로 눈 아래를 가리고 있을 뿐만아니라 그녀의 무[舞] 또한 얇은 천으로 된 가림막으로 흐릿하게 볼 수 있을 뿐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녀가 조선 제일의 기생이 된 이유는 목소리가 맑고 아름답고 또 가림막 뒤의 그녀의 선이 몹시 고왔기 ...
1. 비즈니스 레즈비쉬 퍼포먼스 - "그러니까" 언니랑 저랑 비...레퍼를 하라고요? 그 레...즈인 척 하는? 우림은 제가 말하면서도 차마 매끄럽게 말할 수 없어 중간중간에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를 쥐어짜내며 말했다. 그 만큼 우림은 지금 이 상황이 어안이 벙벙할 따름이었다. 아니 뭐 레즈? 생전 생각도 안 해본 자신의 성 정체성을 회사에서 정해주는 날이 오...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Hilda #넌_정말_최악이야_라는_말을_들은_자캐반응 오, 내가 널 서운하게 했구나. 하고 달래보려고 시도해봄 잠시만 일단 진정해볼까. 캐모마일 차 끓여서 대접함 상담모드로 돌입. 그런데 본인이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면 안타까워함. 그게 끝일듯. 인간관계에 회의감을 종종 느껴서 소중한 인연이 아니라면 해결책을 찾는데 오랜 시간과 에너지를 소비 하지 않음. ...
Edgar #자캐의_신념은_불굴_불사_필멸_자멸_중_어느것인가 불굴 이상한 확신이다. 에드가는 어떤 상황이 닥쳐도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현실에 타협해보이는것 같은 수닥도 그의 큰 계획중 일부인 셈이다. 불리함 속에서 전복을 추구하고 대의를 생각하진 않으나 소중한 사람의 의지를 관철시키는 것에 일조하거나 그 뜻을 이어가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
트위터에 업로드했더니 화질구지가됐는데 이유를 모르겠다 머 이미올린걸 어쩌겠누 🤷♀️ 너무귀여워서 캡쳐 🥰
트위터에서 떠든 각종 썰의 백업입니다. 다자이 + 각종 인간들 주의. 직접적인 언급이 없으면 커플링은 보시고 싶은 대로 보심 됩니다. 캐붕 및 적폐, 불건전망상 다수 포함. 정돈되지 않은 언어 주의. 1. 다자이 / + etc 조합 2. 쌍흑 3. 산코이치 4. 다자이 + 쿠니키다 5. 다자이 + 아쿠타가와 6. 다자이 + 아츠시 7. 다자이 + 란포 / ...
상실의 고통을 이겨내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 소중한 것을 아주 많이 만든다. 둘, 그 무엇도 소중하게 여기지 않음으로써 잃지 않는다. 논리적 모순에도 불구하고, 누군가는 반드시 후자를 택한다.스스로의 세계에 매몰되기 쉬운 예민한 정신과, 둔감함으로 비춰질 수 있는 공감과 이해의 결여가 모순되게 맞물리는 일상이 문제없이 굴러갔다. 그리고 마침내-...
너를 생각하며 너로 인해 내가 내일을 기대하게 만든 넌 다른사람을 좋아하던 넌 내 첫사랑이었다. 10월 후반 중학교 축제에 참여한 동아리 때문에 노란후드를 입고 어떤캐릭터를 연상시키는 모습을 하고 체온을 재며 동아리에 임했다. 그러다 너를 만났다. 나는 2학년이었고 너는 1학년이었다. 나이키 후드집업을 입고 눈쪽까지오는 고동색의 살짝 꼬불거리는 머리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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