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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길었던 축제... 너무 힘들었지만 내 짱친이 오늘 축제에서 노래를 부른다고 하길래 당장 중앙 무대가 있는 곳으로 갔다. 무대가 시작하기 전인데도 사람들은 많았고 그래도 꽤 일찍 온 편이라 앞자리에서 볼 수 있었다. 내 친구는 나를 발견하곤 나에게 왔다. "박여주우우" "아 애교 금지임..." "참 나" "지랄, 야 잘해라 고기 사줄게" "하 고기 안 ...
W. 은도아 본격 저번과 같이 여주는 편하게 제노 침대에서 반대로 제노는 불편한 거실 소파에서 잠든 채 밝아진 아침. 어제 역시 여주는 집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 하기 이전부터 제노의 어깨에 얼굴을 묻고 곯아떨어져 버렸기에 어쩌다 보니 저번과 같은 데자뷰 상황. 그러나 저번과 다른 점이 있다면 여주는 일어나서 그래도 두 번째 왔다고 나름 익숙한 침구와 가구에...
《박박수수학학원 남매TALK》 낭만설파作 누나 박금성&동생 박지성 91.송송남매의 중국어사춘기4 92.루머의 루머의 루머 93.루머의 루머의 루머 뒤에 94.비밀결사 : 지송이의 키다리아저씨들 95.벌써 0111 낭-하! 이것도 예약발행이라네용~.~ 과연... 나는 6시까지 연애톡을 다 쓸 수 있을 것인가... 두둥~!
“안 떴는데. 예뻐.” 진짜 아까 제노가 해준 말이 머릿속에서 계속 맴도는 거임. 막 부끄럽긴 부끄러운데, 계속 생각이 나고, 또 생각하고 싶은 그런 거 있잖아. 심장 간질간질하면서 괜히 나 혼자서 뺨때리게 되는 그런 느낌이었어. 근데 또 웃긴 게 그때 별로 오래있지도 못했음. 규리가 다이소에서 기다리고 있겠다고 했잖아. 그래서 그런지 양심에 찔려서 더 있...
(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민이의 시점) “데이트할래?" “Did Rachel turn you down?” “그냥 레이첼 보고 싶은 기분이 아니야. 그리고 레이첼이랑 딱히 친구도 연인으로 발전할 생각은 없어, 그냥 부탁해서 만나주는 거지." “계획이 뭔데?” 밀린 과제가 몇 개 있던 터라 정...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박박수수학학원 남매TALK》 낭만설파作 누나 박금성&동생 박지성 88.누나만 한 아우 없다 89.우당탕탕해피천러데이 90.일상은 쥐성이 쳇바퀴 굴리듯 데굴데굴 낭-하! 예약발행 궁금해서 내일 아침 9시로 함 도전~.~ 저는 굿나잇이지만 낭자님들은 굿모닝이겠군용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보내봅시다(ㄱ-)b
不平等的爱 불공평한 우리의 사랑 domino 多米诺 4 叠起一块 한 조각을 쌓아 올려 梦想和你的未来 너와 나의 미래를 꿈 꿔 而你眼神从没有答案 네 눈빛은 절대로 대답이 없지만 你的微笑总是让我猜 나는 매번 네 미소에 혼자 기대를 걸어 자주 눈을 감으면 지나간 기억들이 떠오른다. 내 의지와 상관 없이 살아왔던 날들과 내가 가지지 못했던 일상들이 머릿속에 그려진...
겨울에 크리스마스 송으로 컴백한다는 기사 뜸. 윈터 송이라니, 팬들은 당연히 좋아함. 컴백 티저가 떴는데, 산타 옷에 하얀 옷이라니. 너무 잘 어울림. 가뜩이나 피부 하얀 애들이 하얀 옷을 입으니까 더 예쁨. 첫 방 날, 7명 모두가 레전드였음. 무대 특수 효과로 연기 나오고, 꽃 가루 뿌려주는데 너무 예쁨. 천사 그 자체임. 동화 속 공주, 여왕 따위라는...
"아.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도재정. 당연히 알죠." 이민형은 알게 모르게 호칭을 떼고 불렀다. "하하, 알아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뭘요." 도재정은 미묘하게 거슬렸지만 참고 넘어갔다. 지금 상대하고 있는 이 사람은 이마크, 한국 최고 영화 배급사 후계자니까. 정재현에게 미리 이마크에 대한 얘기는 대충 들었다. 미국 국적 따내고 계속...
도서관에서 돌아와 나는 옷도 채 갈아입지 못한 채 물먹은 솜마냥 침상에 축 늘어져 기절하듯이 잠들었다. 손가락 하나 꿈쩍할 수 없을 정도의 피로가 몰려들어서 견딜 수가 없었다. 다 잊어버리고 싶었다. 감았던 눈을 뜨니 전쟁 때문에 처참하게 무너졌던 서명궁 앞에 내가 서 있었다. 꿈인가 싶었지만, 그곳에서는 4년 전에 맡았던 시체 썩는 냄새가 지독하게 풍겨 ...
매서운 겨울의 밤사이에서 여름과 같은 햇볕을 내리쬐는 너를 어떻게 미워할 수 있을까. 나의 품에 안기며 네가 하던 모든 말들이 내겐 성서처럼 다가왔다. 어머니에게 받았던 헌신과 같았던 사랑을 모두 잃고 무저갱에 처박혀 바닥을 기던 내게 쏟아진 미약한 한 줄기의 등불. 매서운 겨울바람이 샐 틈도 없이 너를 거세게 안았을 때, 나는 어머니가 작고하신 이후로 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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