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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레크레이션은 그야말로 광란의 파티였음. 장기자랑부터 시작해서 선생님들의 고성방가 게임까지 잠시도 한 눈을 팔 수 없었음. 여주는 말 그대로 아주 기깔나게 즐겨주심. 여주의 하이 텐션에 다연만 죽어 나갔음. 여주는 제가 동혁과 냉전이라는 사실도 망각한 것 같았음. 다연은 여주 대신 몰래 동혁의 눈치도 살펴주심. 동혁은 레크레이션이 진행되는 동안 이따금 여주...
※ 당신의 캐릭터를 붙잡아 캐해 신뢰의 도약 300% ※ 미켈레는 나쁜 말 달인입니다. 그런데 굳이 욕을 맛깔나게 살릴 이유도 없어서 순화했습니다. 덧붙여서 이탈리아어로 굳이 번역하진 않았습니다. ※ 올캐러를 노력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게 정사일리 없어! 이런 마피아즈도 있구나 하며 AU로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하나. 반드시 가면을 쓰고서 입장할 것....
자기 좀 숨겨달라고 사라네 작업실 찾아갔겠지. 사라는 그거 보고 처음엔 얘가 남친인지 뭔지한테 이벤트 했다가 망해서 온 건가 싶었을 듯. 근데 혜정이 진짜 거의 울면서 멘붕한거 보고 진짜구나 생각하면서 슬쩍 만져보겠지. 아니 만져보려고 하는데 토끼 귀가 뒤로 샥 누워서 뻗은 손 다시 거뒀을거임. 혜정이는 제게 생긴 귀가 그러고 움직이는지도 모르고 진짜 토끼...
지훈이 유케의 대형 테러 소식을 들은 것은 삼개월 전 부산에서였다. 지구인 거주 구역을 중심으로 폭발물 테러가 일어났다는 뉴스였다. 다양성을 기념하는 유케의 축제 주간이었다. 극단적 순수주의자들에 의한 테러는 처참한 결과를 낳았다. 유케의 의회와 행정부 인원 반절이 부상을 입거나 사망했다. 본래 공평한 죽음의 신은 친-순수주의와 반-순수주의를 가리지 않았다...
목차 들어가기 전에"정보 익사"란 무엇인가?"생산성 제곱성장"이란 무엇인가?AI, 머신러닝, 빅데이터 그리고 초인공지능극심한 ○극화: ○산층의 몰락 들어가기 전에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관점의 사회문화 평론과 미래 예측이라는 것을 감안해 주시길 바랍니다. 또 이것을 읽고 상상할 수 있는 이 시대에서 생존하는 전략과 저의 실제 생활방식은 매우 차이가 큽니다....
감사합니다.
시중 돌아다니는 매크로에 코드 수정한 매크로입니다. 다른 분들이 판매하시는 매크로와 상이하며, 왕왕즈 생파 이후부터 배포 시작하였습니다 (막힐 확률 낮음) 본인 1층 1n열 중블 성공한 만큼 확률 높은 매크로입니다. 왕왕즈 생파 취켓팅, 엔하이픈 일반예매 투바투 팬미팅 선예매 등 전부 사용 가능합니다. 첨부파일에 상세 이미지와 동영상 있으니 꼼꼼히 읽어보신...
여름의 거리에서 정대만을 목격한 것은 처음이 아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장권혁은 정대만을 한눈에 알아보았다. 이전과는 달리 혼자인 그를. '이 근처 사는 건가.' 그는 권혁의 시선을 눈치채지 못했다. 편안하고 느긋한 표정으로 걷고 있을 뿐이었다. 이것 역시 이전과는 달랐다. 인파 사이로 나타났다가 사라졌다가 하는 그를 권혁은 자신도 모르게 눈으로 좇았다. 그...
프리드리히는 아직도 그 여름날을 생생하게 기억했다. 햇살이 강하게 내리쬐던 날이었다. 프리드리히는 마침 도서관에서 나와 마법학관으로 돌아가던 길이었다. 거리에선 이해할 수 없이 뒤섞인 말들이 거친 벽돌에 부딪혀 이리저리 튀었다. 신경을 곤두세우면 이 목소리들을 분간할 수 있었는데, 대개는 햇빛에 녹아내리고 있었다. 그때까지 하복으로 갈아입지 않은 사람이 있...
*글쓴이의 흑심이 가득 담겨있습니다.캐붕,작붕 심각 주의 정신병,자*,불안적 요소,욕설 주의 남주들 집착 주의 맞춤법 지적 × 도용,글 카피 금지* 속마음:' ' 행동:() 말:" " 바쿠고와 미도리야는 올마이트의 부축으로 보건실로 갔고 유네는 토도로키의 부축을 받으며 올마이트를 따라 보건실로 갔다. "유네 정말 괜찮아?" -응 아까보단..너는 괜찮아? "...
- 적폐, 캐붕 주의- 글쓴이는 캐해가 얄팍합니다.- 편의상 음슴체로 작성합니다. 다듬어지지 않은 백업용 글이라 읽으실 때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내 머리속 치아키 너무 쏘스윗남이라... 싸울 일도 거의 없긴하겠지만 어쩌다 말싸움 하게되면 서러워서 우다다 얘기하던 드림주...
. . . . . "호오...." 미술관에 도착한 이 후 걸프는 이곳저곳을 누비며 연신 그림에 감탄하고 있었다. 책에서만 보던 그림들을 직접 보자, 그림을 보고 느꼈던 감정들이 두 배가 되는 듯 했다. 그가 바라보는 한 쪽 벽엔 ‘안토니 반 다이크’가 그린 ‘에로스와 프시케’ 란 제목의 그림이 걸려있었는데 걸프가 그 그림 앞에 서서 한참을 들여다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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