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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아이소1/31에 발간했던 인디케이션 입니다! 외전 연재 시작하면서 유발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맨날 고급 홍차, 교토 도라야끼, 도쿄 바나나, 시로이 코이비또, 에쉬레 버터쿠키 등등을 들고와서 몰래 진료실에 숨겨놓고 간답니다. 금이 씨랑 가영 언니가 덕분에 포식한다네요. 게다가 아시다시피 박무현 선생님, 단 것을 좋아해요. 맨날 치아를 생각해...
이전에 연재했던 인디케이션의 외전입니다. 신해량과 박무현은 아직 안사귐.(사귀게 될 테지만) * 아침부터 사토 류스케가 딥 블루에 들러서 요란뻑쩍하게 포장된 핑크색과 황금빛이 뒤섞인 선물 꾸러미를 건네주고 갔다. 뭐냐고 물으니 미적지근하게 웃으며 풀어보면 알 거란다. 박무현은 아침 커피 공복 상태였기 때문에 잘 돌아가지 않는 머리로 리본을 슥슥 벗기고 포장...
쿵. 쿵. 쿵. “…하아.” 치과근무는 아침 9시에 시작해서 오후 6시에 끝난다. 점심시간은 1시에서 2시 까지. 매주 화요일 정기휴무로 주 5일제 월수목금토. 토요일은 다른 날 보다 일찍 끝나기는 하지만 아파도 평일에 치과 한번 가기 어려운 박복하고 치아 상태 별로인 어른들이 많이 방문하기 때문에 업무 난이도는 비슷한 아이러니. 평일에 대충 치운다고 했는...
+2023년 8월 26일 슬램덩크 통합 온리전 <뜨거운 코트를 가르며>에 발간되었으며 현재 재고는 없습니다. +오탈자 및 비문을 일괄 수정하여 재공개합니다(231116). 외전 공개는 미정입니다. +2024년 1월 1일(서태웅 생일)까지 기존 판본을 갖고 계신 분들 중 원하시는 분들께 수정원고에 기존의 외전까지 합친 합본 PDF를 보내드리고자 합...
조직물 잘 모릅니다 욕많이나옵니다 제 뇌피셜 두스푼 의불 네스푼 캐붕날조 한가득이니까 대충 읽고 스루해주세요 ㄳ합니당 " 아, 시발 진짜 지랄맞네 " 비오는 날 골목길에 들어선 체 박문대가 입술을 짓씹으며 중얼거렸다. 고운 얼굴이 사납게 구겨졌고 이어 내뱉은 중얼거림들은 얼굴과는 어울리지 않는 험악하기 그지없는 것들이었다. 불평을 내뱉으며 남은 총알의 갯수...
몇 번째 시도에서였을까. 교단원의 마지막 발악에 맞아 쓰러진 나에게 클라모르가 다가와 울 것 같은 얼굴로 말했다. 처음 보는 사이인 나를 위해서 이렇게 하는 이유가 뭐냐고. 아직 이렇게 어린데 그렇게 절실하게 구는 이유가 뭐냐고. 뭐가 너를 그렇게 만든 거냐고……. 나는 대답하기 위해 입을 열었지만, 말을 꺼내기도 전에 내 앞에 다가온 클라모르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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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 NOT USE 무비 스포 있음크랭 사건 이후 시점날조 주의, 러프퀄 주의 + 도니가 악몽에서 깬 후 불안감에 가족들 한 명 한 명 찾아가 살아있는 것을 확인하는 모습을,,, 어떻게 그려내고 싶었는데 잘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쫌쫌따리 이어볼게요!
내가 당신의 전부를 차지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난 그저 당신에게 받은만큼 주었을 뿐인걸요. 절반을 잃어버린 소감이라… 난 아직 당신을 잃어버릴 생각이 없습니다. 그러니 소감은 나중으로 미루겠습니다. 정말로 작별의 순간이 찾아올 때 말해도 됩니까? (쉽사리 웃지 못하는 당신을 보며 쓴 미소를 마지막으로 미소를 거둡니다) 이기적이고, 무능하고, 무력해도 좋습...
침대에 지민을 내려놓은 정국이 몇 걸음 떨어져 섰다. 엉덩이가 아파 비스듬히 비껴앉은 지민은 방 안의 뜨겁고 습한 공기에 얼굴을 찌푸렸다. 어쩌면 뜨겁고 습한 건 제 몸일지도 몰랐다. 눈물 콧물 다 쏟아가며 울어댄게 바로 조금 전이었으니. 눈과 코는 시큰하고 머리는 지끈거렸다. 생각해보니 아침에 했던 일들이 딱 땡깡 피우는 어린애였지만 상관없다. 지금 여...
!! WARNING !! 잔혹한 묘사. 강도가 심하지는 않습니다. 알데바란 아카데미 신입생 안전 수칙 (개정판) 발데크 혁명을 뒤로 하고, 패망한 기사단을 반면교사 삼아 세워진 알데바란은 기존의 것과는 궤가 달랐다. 오로지 보이드의 척결과 황제의 검 되기 위함을 목표했던 양성 기관은 이제 없다. 서슬 푸른 산맥이 모든 시간을 지켜보고, 인간들이 역사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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