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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태어나는날만 따로 업로드 할게요!! 봐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해요! 2편은...1편보다 많이 짧을듯 합니다ㅠㅠ 그래도 시작! --------------------------------------------------------- 2007.03.03 토요일☀️ _희도 ver. 아침부터 무지개가 뽀르르르 하는 느낌에 깼다 화장실이 가고싶은줄 알았는데 이게 ...
💬너와 빠져버린 여름 💙 공지를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해당 커미션은 프로필 사진용, 소장용, 굿즈 소량생산용 및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나눔용 소정의 그림을 제공합니다. 그림은 이하 작업물이라 합니다. 💙 작업물에 대한 저작권은 모두 들누@DNpic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 심한 2차 가공을 불허합니다. OK! 트위터, 카톡 ...
화창한 주말, 정우는 해가 어슴푸르하게 비추기 시작할 시간에 집을 나섰어. 오늘은 특별한 일정이 있었어. 태일이에게 과외를 받는 날이었거든. "어, 정우 왔어?" "일찍 왔네, 형." "아, 몸이 근질근질해서 참을 수 있어야 말이지." 정우와 태일이가 만난 곳은 주택가 근처 한 공용체육관이었어. 주말이었지만 워낙 이른 시간이라 둘 말고는 없었지. "자, 그...
도서관에서 책 한 권을 정독하고 나온 유정과 현우는 카페에서 주인공의 도덕적 가치관과 악역의 신념, 그리고 작가의 캐붕에 대한 심오한 토론을 벌였다. 유정이 말 할 때마다 입이 근질근질하다는 표정을 지으면서도 경청하던 현우는 카페 구석의 익숙한 뒤통수를 발견했다. “그래서 이때 주인공이 이 사람을 두고 간건 그전까지 보였던 행동이랑 말이 안맞다니까요..제...
말 없는 침묵의 시간 동안, 너를 응시하는 대신 치료한 손만 바라보았다. 이미 몇 번이고 낫고 다치기를 반복해, 군데군데는 이미 회복력이 떨어질대로 떨어진 손가락은 잔떨림조차 없다. 분명 아플텐데도. 그 아픔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 마냥. 침묵은 길어졌으나 탓하진 않았다. 애초에 처음부터 들려줄 거라 생각조차 하지 않았기에 내릴 수 있는 결정이었고, 동시에 ...
엄마는 황급히 손을 거두셨다. 조금 전보다 더 하얘진 얼굴로 나를 쳐다보셨다. "근데 엄마가 그 언니를 보고 많이 놀란 것 같아."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여건엽주의*아무튼 비윤리적인거 주의 사흐레를 연속으로 내리는 비였다. 잠깐 오전에는 햇살이 드리우나 싶더니, 다시 비는 찾아왔다. 하늘은 한 줄기 빛도 없이 잿빛 구름에 가려, 모든 것을 감추는 것만 같았다. 시끄러운 빗소리에 단말마의 비명조차 쓸려내려가는 것만 같았다. 장마였다. 건엽은 전화를 마치고 눈을 감았다. 수확은 없었던 모양이었다. 빗소리속에서...
*하단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입맛대로 골라 ma dish 단둘이 술 마실 때 #01 w. yeolkong 1.김도영 내가 둘이서 술먹자고하면 혹시 내가 무슨 고민이라도 있나 생각해서 이야기 들어주려고 집으로 초대하는 도영. 이야기 나누기 편한 분위기를 위해 무드등으로 은은한 분위기도 내고, 피곤할 나를 생각해서 향초도 켜둠. 카프레제 샐러드나 참치 카나...
0. 영원이라는 건 존재할 수 있는 개념일까. 1. 사람은 살아있는 생물이다. 살아있는 생물이란 시간이 쌓여가며 변하기 마련이다. 과거의 자신은 현재의 자신과 다르고, 현재의 자신 또한 미래의 자신과는 다르다. 또한,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은 여러 가지 단어로 영원을 약속하곤 했다. 영원, 평생, 언제까지나...
⁂ 본 게시물에 등장하는 법률적 지식, 영매 관련 지식은 뇌피셜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좀 많이...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꼭 이렇게까지 하셔야겠냐고 여쭤봤습니다." 못마땅함이 가득한 반문에 망설임 없이 대답하면서도 차영은 속으로 한숨을 삼켜내었다. 지금 자신이 하는 짓이 평소와 같지 않다는 것도, 결코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수 없었다는 것도 잘 알고...
"진짜 가야 해?" 도성으로 들어가기 위해 짐을 싸는 무영에게 유화가 잔뜩 시무룩한 목소리로 말을 걸어왔다. "가야 한다니까. 교대 시기니까 가야 해." "요즘 범도 잘 안 나온다며! 근데 왜 가?!" 억지인 걸 알면서도 옆에서 떽떽거리는 목소리에 무영이 한숨을 쉬고 싸고 있던 짐을 내려놓았다. "원래 그런 거라고. 안 돌아오는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울상...
‘떠나가신 임을 애타게 부르오.’ 요 몇 년간, 신라에 유행하는 사랑가가 있다. 언제 누가 지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온갖 귀신을 부린다는 백의무당과 높으신 진골 귀족의 사랑 이야기였다. 그 구슬픈 곡절에 눈물을 흘리지 않는 이가 없었다. 잔치가 벌어지거든 빠지지 않는 건 물론이거니와 민간에서도 신국의 최신 유행을 좇는 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불러보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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