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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임출육 / 동성 결혼 / 취향 주의 bgm : 도나웨일 _ 비 오는 밤 서울에 도착할 때까지 태형은 생각이라는 것을 하려 애써야했다. 제일 이른 시각, 제일 빠르다는 열차의 속도가 실감이 나질 않는다. - 고객님의 전화기가 꺼져 있어 삐 소리 이후... 태형은 밤새도록 단 한 번의 전화도 받지 않는 지민이 원망스럽다는 생각조차 할 수가 없었다. 수 십 ...
김세츠가 가장 많음, 스포있음
*빛을 이겨내기 전의 모험가 갈기갈기 찢긴 복제된 세계 속 사람들을 불완전한 존재라 칭하는 아씨엔 앞에서 동료들의 발버둥을 치는 모습과 그 아씨엔의 강대한 힘에 무릎을 꿇어버린 모험가는 자신의 안에서 잔뜩 금이 가 깨지려 하는 끝없는 빛의 일렁임에 숨 쉬기 조차 버거운 고통을 느끼며 처음 폭주 해버린 이후로 뿌옇고 빛이 가득한 시야에 동정의 눈빛을 하고 있...
(약하게) 오메가버스이릉노조 위무선과 부부 사이인 함광군오탈자 너그러이 봐주시길추후에 수정할 수 있습니다 처음으로 관계를 가진 날은 오늘처럼 낭군이 인근 지역을 지나고 있었던 날이었다. 몸에 열이 올랐고, 그 열이 너무 높아 수천 개의 바늘에 찔리기 전에 연락할 수 있었다. 거기까지였다. “위영.”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를 끝으로 처음으로 함광군에게 안겼던 ...
소란한 사람들의 외침이 웅웅대며 저 너머로 넘어갈 때에야 들리는 소리들. 숲의 나무들이 부딪히며 성마르게 우는 소리, 겨울새들의 푸드덕거리는 소리, 마른 가지들의 사부작거림, 그리고 사람의 숨소리. 믿기 어려울 정도로 고요하게 진행되는 대화에 지호는 문득 새삼스러운 얼굴을 했다. 귓가에 들려오는 잔잔한 소리들을 평화로이 만끽할 수 있는 이유는 상대의 정적에...
"...그 무엇도요. 애초에 싫어할 정도로 관심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성장하면서 겪는 변화는 짜증나지만, 싫어하지 않습니다. 눈에 거슬리는 것을 싫다고 한답니까? 그렇다면... 싫다고 할 수 있겠네요. 그렇지만 이런 얄팍한 정도의 짜증은 별것이 아닙니다." 네 말에 조금 더 고민하는 듯 하다가 제 앞머리를 살짝 쓸어넘기며 대꾸했다. 이런 것들에 일일이 짜증...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단이와 여령은 계단으로 발을 옮기는동안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여령의 어두우면서도 복잡한 표정, 그리고 단이의 두려움 어린 표정. 단이는 과거의 기억을 알고있고. 또한 지금의 반여령과 친하지 않은 사이임을 알고있기에 어떤말이 나올지 걱정되었다. 그리고 이 세계가 자신의 세계가 아님을 알기에 어쩌면 여령에게 차가운 태도를 보이는게 맞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머...
아침에 눈뜨자마자 밍기가 말한 소원적기로 시작한 2020네요. 2020 첫 소통자가 민기라는 이야기. 여러분 가내 평안하시고 원하시는 바 꼭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저는 민기랑 뉴이스트 좋아하고 나서부터 부쩍 행복감이 상승하고 있어요. 물론 힘들 때도 많지만 플러스냐 마이너스냐 하면 확실히 플러스거든요. 해보지 못한 경험들도 하고요. 어차피 로또 한방으로 ...
새해에도 함께 하는 국민 올해도 행복한 덕질 행복한 짐른 합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뭐가 좋을 지 몰라서 두가지 색감으로 들고 왔어요
* 상아수영 합작 <너와 함께한 1년, 365일> 참여작품입니다. * 무삭제 원본은 해당 페이지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https://sangsu1365.wixsite.com/site * 약간의 수위 묘사 있음 주의! (문제시 성인글로 전환합니다) 작가의 말 여러분, 벌써 가정의 달이 코앞까지 다가와 있습니다. 저는 5월 1일부터 8일까지...
김우석과 난 오랫동안 알고 지내왔다. 내가 5살 때, 우석이네 가족이 옆집으로 이사 오면서, 우리는 형제처럼 지냈었다. 그 때의 김우석은 늘 “요한아 같이 놀자!”, “요한아 이거 먹을래?”와 같은 말과 함께 나에게 웃음으로 대해줬고, 나도 형의 화사한 웃음에 웃음으로 응대하며 “응, 형!”이라는 말로 늘 대답했다. 하지만, 그런 우석이 형은 중학교 2학년...
믿을 수 있을까? 사실 누구든 나로 인해 행복해진다는 것은 생각해 본 적 없지요. 나조차 행복을 알아버린지 얼마 안되었습니다. 진실은 모르나 당신을 생각하면 내 안에서 피어나는 꽃들이 행복이지 않겠어요, 분명 당신만 있다면 마음 속에 가득한 비밀스런 정원이 영원토록 머물것입니다. 내가 가질 수 있는 감정 중 가장 행복에 가까운 것일거에요. 릴리, 인정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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