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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옛날에 닥터스톤 만화에 빠져서 취미로 쓰는 글입니다. 충동적으로 쓴글로 아직 내용 수정 중, 중간중간 오타가 조금 있습니다. 바쿠야는 명문대 대학교수로. 교수일은 생활에 부족하지 않은 만큰 벌이가 되겠지만. 부유하다고 할수 없다. 보통 잘먹고사는 일반 서민까지다. 자신을 위해서 차까지 팔아서 과학실험 도구와 재료비용에 투자한만큼. 꾀나 내가 공부한것을 실천...
달리고 달린다. 붉은 실패를 따라 계절을 돌고 돌아 달린다. 이 꿈의 끝이 어디인지 길채는 너무 잘 안다. 이 꿈을 한참 꾸던 철없던 시절의 설렘이 가득했던 얼굴은 어디 갔을까. 하염없이 끝을 향해 붉은 실패를 보고 달려가는 길채의 두 눈엔 눈물이 그렁그렁 차올랐다. 화사한 색색의 봄을 지나, 시원한 계곡의 여름을 지나, 알록달록 물든 가을을 지나, 흰 눈...
센티넬버스 X 몬스타엑스 *센티넬: 평범한 인간보다 신체적 능력과 오감이 뛰어나고, 각자의 특별한 능력이 있는 초능력자*가이드: 센티넬이 폭주하는 것을 막으며, 센티넬의 능력이 더 커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람 [TEAM. M] 이름: 손현우 (32) 계급: 대위 능력: 치유(리커버리) 등급: SS 특이사항: 팀 M 팀장, 신체적 능력 최우수, 일반인 ...
자신을 안고 자신을 불렀지만 다른 사람을 부르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이상했고 싫었다. 아주 불쾌했다. 하지만 좀 처럼 제노의 품에서 나올 수 없던 여주는 그 마음을 애써 무시한채 제노의 이름을 불렀다. 여주 "제노.." 제노 "여주야.." 여주 "이제노!" 조금은 다른 높낮이의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에 제노가 뒤늦게 정신이 돌아왔다. 여주...
w.花 12 (BGM_ 함께 들으시면 더 좋습니다:) ) . . . 민규는 뭔가에 맞기라도 한 듯 멍해졌다. 바삐 움직이는 주위 사람들이 멀어 지는 듯 이 넓은 전시 공간에 저와 작품 만이 마주하고 있는 듯 했다. 볼을 타고 한방울 흘러 내렸던 눈물이 두 방울, 세방울로 늘더니 미친 듯이 눈물이 나기 시작했다. 온몸이 덜덜 떨려오는 느낌에 겨우 다리에 힘을...
여주의 말에 혜은이 웃으며 말했다.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송태섭의 속마음을 읽기라도 한 건지, 정우성은 다음날 아무런 터치도 하질 않았다. 정확히 송태섭이 원하던 평범한 친구의 모습이었다. 그냥 맛있는 거 먹고, 수다 좀 떨다가, 일대일 농구 한 판 하고. 부득불 데려다준다고 우기는 정우성을 좀 어이없이 바라보다가 집으로 왔다. 데려다줬다기보단 같이 걸어온 거에 더 가까웠지만. 그렇게 돌아온 방, 잠자기 전에 일...
24 아. 그러니까, 적당히 말한 걸 가지고 와서 이 꼴이야? "겨우 그딴 이유로… 더는 볼일 없으니까 가던가 거기 계속 있던가 알아서 해." 양이지사는 무슨, 내가 천년만년 양이지사를 하겠냐고. 그냥 가장 편한 길을 고른 것뿐이다. 내가 왜 이런 쓸데없는걸, "지금, 겨우 그딴 이유라고 하셨습니까?" 뭐? "사람을 멋대로 구해놓고, 그렇게 멋지게 말했으면...
22화는 추천 ost가 있습니다. 감상에 참고해 주세요. 22 이번화는 사무라이 하트를 흥얼거리며 썼습니다. ost로 추천드리니 감상에 참고해 주세요! ============================ "동지를 향한 모욕으로도 모자라 무리한 작전 수행 명령까지. 카츠라 코타로, 사카타 긴토키, 타카스기 신스케, 하나 외 283인." "323명이야." "넌...
18 전쟁 준비는 순조로웠다. 부상 중이던 녀석들이 거의 나았을 때쯤에는 물자를 지원해 주겠다는 다이묘도 구했고, 분산된 지휘체계도 나름의 타협점을 찾았다. 덕분에 큰 잡음 없이 물자와 병기를 옮길 수 있었다. 조약 체결이 몇 주 정도 남은 시점, 각지에서 규합한 양이지사군은 반대를 위한 궐기에 나섰다. 터미널 건설 예정 부지를 탈환하기 위한 전면전의 시작...
<읽기 전 유의사항> ※ 본 글의 도용, 표절을 금합니다. ※ 트리거 유발 소재: 테러, 폭탄, 화재, 심한 상처와 유혈 묘사 , 부상 묘사. 민감하신 분들은 열람을 중지해주시기 바랍니다. ※ 본 글과 현실이 혼동될 경우 즉시 열람을 중지하시길 바랍니다. ※ 원작과는 다른 오리지널 요소가 있습니다. ※ 이번 편은 특히 극시리어스한 표현이 많습니다...
다정한 첫째, 무뚝뚝한 둘째, 애교쟁이 막내 화목한 김家네 TALK > 시작 전 간단한 참고사항첫째: 김민아(26) 가수이자 배우둘째: 김정우(23) 보이그룹 nct의 멤버막내: 김여주(21) 커버 곡 올리는 유튜버 (39만 구독자 보유) 여러분의 소중한 500원을 위해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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