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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먹고 푹 쉰 다음날 계속 하던 일인 상담 일을 했다. 이번 솔살라트 일은 고맙다고 상당의 돈의 액수를 보니 미국 로또 1등에 3번 당첨된 것 같은 금액이었다. 정말 3대가 하루에 1000만원을 흥청망청 쓰며 살아도 괜찮을 금액이었다. ' 눈부셔. 이 정도면 나 일 안 해도 살겠는데~ ' (+_+) 게다가 1등급 마정석에 고급 보석에 패물들로 가득 쌓...
“그 유물들이 뭐뭐였는지 기억해요?” 빨리 주제를 돌릴겸, 은지가 물었다. “몰라요. 사실 우리가 발견한건 유물이라기보단 유적이었어요.” “유적?” “예. 그렇게 크지도 않은 공간인데 우리 예상으로는 일종의 성소같은 곳이었어요. 제단같은 것도 있었고 그릇류가 많이 나왔거든요.” 진서가 물었다. “성소라. 그럼 신상같은 성물도 있었겠네요.” “안타깝게도 그런...
어느 날부터인가, 계속 같은 꿈을 꾸었다. 원래도 꿈을 잘 꾸는 편이였지만 이런 식으로는 아니였다. 엄청나게 화려한 방 안에 나와 어떤 사람만이 존재하는 꿈. 이것이 꿈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그 방을 벗어나려고 해봤지만 굳게 닫힌 문은 열릴 생각이 없었다. 나와 함께 있는 사람에게 말도 걸어보았지만 그 사람도 자신이 왜 이곳에 있는지 모르는듯 했고 도움...
“오늘도 숨바꼭질 놀이를 할까? 도중에 손님이 돌아간다고 해도 상관없어. 오늘은 성 전체가 무대가 되는 거야. 제이드 네 마음대로 숨을 곳을 바꿔도 좋아. 대신, 내가 너를 찾지 못할 수도 있어. 자정이 되면 놀이를 끝내고 침실로 돌아가자. 방 앞에서 굿나잇 키스를 해줄게.” “그림자 속으로 함께 걷자. 아프지도 슬프지도 않은 곳으로 함께 도망가자. 그곳은...
아, 지금은 좀 아닌거 같은데. 병국이 의외라는듯 말했다. “어? 아는 사이였다고?” 아 이 냥반이, 완벽하게 연기하고 있었는데! “아니, 난......” 순간, 병국을 바라보는 은지의 시야 한구석에서, 수상한 움직임이 포착됐다. 주차장 저쪽에 세워진 밴에서 알이 커다란 선글래스로 얼굴을 반 이상 가린 여성이 내리더니, 이쪽으로 오면서 주머니에서 뭔가를 꺼...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나는 눈을 떴다. 머리가 지끈거리고 몸이 무거웠다. 뭐였더라. 분명 중요한 일이…. 기억을 더듬자 차차 떠올랐다. 마지막에 분명 귀신 선배에게 빙의 당했는데. “일어났어?” 내가 정신 차린 걸 알아차렸는지 곁에 있던 청비 선배가 웃으며 나를 보았다. 청비 선배는 저렇게 차분하게 있으면 정말로 잘생겼는데… 입만 열면 깨는 소리만 하니까…. “인났나!” 청희의...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남은 이들도 자신의 것을 올려두었다. 셋, 넷, 다섯. 모두 판에 박은 것처럼 같다. 그리고 마침내 그녀의 차례였다. “거 고상한 인사는 얼른 끝내시고.” 이 광경을 줄곧 불쾌한 얼굴로 지켜보던 자가 결국 참견을 걸었다. 짙은 갈색 곱슬머리의 사내였다. 한 눈에 봐도 꽉 끼는 검은색 롱코트를 입고 있었는데, 그것도 모자라 거대한 몸을 ...
많은 사람들이 미래를 알면 미래를 바꿀 수 있다고 착각한다. 그러나 예지몽은 거기에서부터 이미 형용모순이다. 바뀔 수 있는 미래라면 그건 예지가 아니고, 바꿀 수 없는 미래라면 알아봤자 TMI다. 도영의 꿈은 후자였다. 미리 확인해봤자 아무것도 바꿀 수 없는 내일을 25년 동안 반복한 끝에 도영은 52살 같은 스물다섯살이 되었다. 그만큼 되니 오늘 죽는다고...
28. …… 미카가 황후궁 옆으로 왔어. 그리고 정말 이틀도 안 되어서 그 애의 친모가 세상을 떠났단다. 사실 나는 그를 한 번 밖에 보지 못했고, 이곳의 장례라는 게 어떻게 진행되는 건지 잘 몰라서 아직도 좀 어리둥절하지만, 어쨌든 미카카 그 소식을 듣고 엄청 앓았어. 해가 떨어지자마자 열이 치솟아서 난리가 났지. 밤새 아이를 돌보고 있자니 나도 어마...
......음? 알람 소리에 눈을 뜬 은지는 고개를 갸우뚱했다. 눈에 보이는 천장이 너무나 낯설었다. “얼래......” 눈을 부비고 다시 봐도 여전히. “어얼래???” 벌떡 일어났다. 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 거지? 어딘지 모를 처음 보는 방. 어떻게 오게 된 건지, 도무지 간밤의 일이 1도 떠오르질 않았다. 필름이 끊어질 정도로 마신건가, 손바닥을 입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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