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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마왕과 용사. 그들은 서로 대적해야만 하는 운명을 가지고 있다. 한쪽은 세상의 평화를 위해서. 또 다른 한쪽은 세상을 지배하기위해서라는. 그런 뻔하고도 뻔한 것을 운명이라고 지껄인다 하지만 결국에는 악을 자처하는 쪽이 아닌 평화를 자처한 쪽의 승리로 막이 내린다.. . . . . chapter1. 시작과 만남 "린 메이즈" 린 메이즈는 한 귀족의 자식이였었...
- 본 포스트는 개인의 독자적 리뷰로, 원작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원작의 내용을 발췌한 구절 외에는 모두 개인의 1차 및 2차 저작물로, 저작권은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 《룬의 아이들》원작 소설을 기준으로, 테일즈위버 등 미디어 컨텐츠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 완전판 기준으로, 기존의 기본판-개정판-애장판 내 서술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대마수전선 방어에 성공했습니다. 축하합니다.] 임무 완수. 시스템 해제 시퀀스 가동. 오랫동안 인류를 인도해 온 시스템이 종료를 고했다. 인류의 생존을 건 마지막 전쟁이 그렇게 끝이 났다. 그러나 승리 끝에 약속된 것은 기쁨과 영광이 아니었다. 살아남은 영웅들은 탁한 시선으로 폐허가 된 세상을 훑어보았다. 상처뿐인 승리였다. 인류를 위협하는 적은 쓰러졌으...
✖️BL[Boy'sLove]✖️ ✖️GL[Girl'sLove]✖️ 불 꺼진 거실을 지나 인기척이 느껴지는 방문 앞에 섰을 때 조금 열린 문틈 사이로 나는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고 말았다. " 영아 " " 눈 감아 " 책상에 등을 기댄 사람과 그 사람을 가두고 있는 또 다른 한 사람, 오랜 시간을 함께해온 소꿉친구지만 난생처음 보는 한세영이었다. 그만큼 그...
평화롭고 고요한 골목 사이를 채우는 참새의 지저귐. 그리고 난호와 이도의 목소리. 아스팔트로 거칠게 포장된 길 위에는 아스팔트의 틈새에서 올라온 모래가 퍼져있다. 두 사람이 발자국이 나른한 시끄러움을 만들어 낸다. 그렇게 시끄럽진 않은 소리로 이야기 하는 마주 보며 걷는 두 사람. 이상한 느낌에 멈춰선 이도. 막상 학교 멀어지기 시작하니 후회가 밀려드는 이...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방 안은 깨끗한 도살장 같은 꼴이었다. 여러 사람들이 분주히 다니는 가운데, 수술대 하나를 두고 사람 몇이 둘러서 있었다. 그 중 형광 주황빛 문신을 온 몸에 난도질한 남자가 존재감을 과시하는 가운데, 옆에 있는 자는 시커먼 기운을 뿜어내는 것처럼 보였다. 확대경을 끼고 있는 이 자는 명백히 역겹다는 표정을 숨기지 못하고 있었다. 그들의 앞...
“뭐가 잘 안 풀려?” 성패가 물었다. 도마는 등받이에 체중을 실어 두 발로 세운 의자에 앉아 균형을 잡다가 성패를 쳐다봤다. 성패는 커피포트로 끓인 물을 머그 컵에 따르고 있었다. 허연 김과 함께 커피 향이 머그 컵 너머로 흘러나왔다. 도마는 성패를 멍하니 바라봤다. 8월 중순인데 뜨거운 커피라니. 에어컨도 나오지 않는 작업실에서. “뭐 때문에 그래?” ...
발레리오의 저택. 여전히, 현애는 숨을 쉬기가 힘들다. 거기에다가, 이제는 공기중에 독을 섞어 놓은 것만 같이, 텁텁한 느낌이 점점 더 심해진다. 파라는 보이지 않는다. “커... 억... 어떻게 되고... 있는 거지...” 사람들의 움직임이 점점 둔해지고 있다. 이대로라면, 다들 질식해 죽고 말 것이다! “자... 자네, 괜찮나?” “발레리오 씨!” 발레...
파도가 철썩 거리며 부서졌다. 부서진 파도는 다시 바다에 잠겨 다시 부서지도록 높고 커다란 파도가 되어 다시 부서졌다. 끝없이 반복하는 파도가, 그 끝없이 반복하는 파도를 다시 삼키는 바다가. 우리 사이 같아서 괜히 바다에 발을 담그고 찰박거렸다. "소영아." "왜?" "왜 또 그렇게 심통이 났어. 응?" 내 옆으로 살며시 온 화연은 똑같이 바다에 발을 담...
"어디보자. 해야 할 일이 산더미인 듯 싶은데 왕이 되었다한들 제왕학이니 그런 건 배우지 않아 어진 나라로 이끌어가긴 그른 듯 싶은데.” “걱정마시지요. 폐하의 곁엔 제가 있습니다. 폐하께서 하실 일은 그저 조례에 참석하여 얼굴을 비추고 그럴싸한 말을 하는 것 뿐입니다.” “그리하면 이 나라는 그대의 나라가 되지 않는가, 묘연.” 과연. 날카로운 지적이다....
BGM_ sunny side up - 레드벨벳 01. 끈적이는 게 제일 싫어. 그래서 난 여름이 싫어. 네가 늘 말하는 너의 취향. 난 너의 취향 따위 궁금하지 않아. 정호석과 나의 관계는 보통의 관계는 아니다. 하지만 부모님과 엮여져 있는 사이라 만날 수밖에 없다. 그게 너무 싫었다. 어렸을 때도 우리 둘의 생일은 이틀 차이밖에 나지 않아 부모님이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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