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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2차창작 [어린 너와 보름달 아래를] 샘플 입니다. 구매를 원하시는 분께서는 반드시 통판폼에 나와있는 계좌에 선입금을 완료한 후 폼을 작성해 주시길 바랍니다!! 어린 너와 보름달 아래를 원작기반 어려진 긴토키 / 전체이용가 B5 / 약 37p / 무선제본 / 12000원 * 밑 샘플은 이어지는 내용이 아닙니다 *
키스는.., 눈이 노란색이네. 뾰족한 동공이구. 응. ..는 더 동그랗고 귀여워요.. . 희미하게 들리는 목소리는 꼭 오래된 라디오처럼 버벅이며 들려왔다. 키스는 새벽과 아침이 섞인듯 한 기묘한 하늘 아래에서 앉아있는 작은 형체들을 바라보았다. 뭉친 소리들때문에 귀가 따가울 지경이어서, 키스는 더 앞으로 다가가려고 했지만 뭔가에 막힌 듯 앞으로 갈 수 없어...
"나 왔다." "왔어? 오늘 컨디션 어때?" "이제 활동 끝나고 쉬는 중이니까 좋지 뭘. 왜? 대체 무슨 얘길 하려고 이래. 나 무섭게." 센 자존심. 당당함의 아이콘 래퍼 민슈가. 기계 만지막대며 말을 아끼는데, 지민은 그게 답답해서 어울리지도 않게 왜 이러냐며 큰 소리를 냈다. "노래 하나만 해달라고." "노래? 갑자기 뭔 노래?" "나 좀 있음 데뷔 ...
아아 이 커다란 사랑과 무심한 그림자. 즐거운 물결인 당신을 따라가는 마음은 눈물겨워지는 것 같다. 다시금 나는 이것을 읽어본다. 전후사정을 아는 사람이라면 명백히 이사쿠 선배에게 할 만한 말이라는 것을, 다른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을 텐데 이것을 왜 줬을까. 그리고 또, 왜 그런 걸 이사쿠선배에게 주려고 했을까. 왜 일부러 수취인을 아...
"잘 있어, 엠마." 악몽을 꿨다. 누군지도 모르는 흐릿한 얼굴에, 어딘지도 모르는 공간에 서 있는 남자아이. 세상을 밝힐 듯한 미소를 지으면서 형태가 아스라이 사라지는 그런 꿈. 나는 꿈에서 발이 떨어지지 않았다. 어쩌면 외면하고 싶었던 것일 수도 있다. 목소리는 잠겼고, 감기지 않는 눈으로 지켜보았다. 그 아이가 발을 내딛는 장면까지 모두, 다. 왜 하...
감사합니다.
나는 산 자를 헤아릴 수는 있지만 죽은 자를 헤아려 대적할 수는 없다. "…군사! …군사…!" 내가 새벽 늦은 시간, 소란한 군사의 처소를 살피기 위해 발걸음을 옮겼을 때는 이미 군사께서 깨어난 후였다. 익숙한 목소리가 비명을 지르는 것을 익히 들은 나는 급한 마음에 엄심갑도 차려입지 못한 상태였으나, 혹시 무슨 일이 생겼는가 기다란 창만은 손에 쥔 채였다...
나노하x비타. 약한 성적 묘사가 존재합니다. "왜 나야?" 응? 그 말에 나노하가 한참 연인의 허벅지 위로 입술을 떨어뜨리던 것을 멈추고 고개를 들어올렸다. 크고 둥근 보라색 눈동자가 의문을 가득 담은 채로 깜박였다. 그녀가 머리를 비스듬히 기울이며 반문했다. "뜬금없이 무슨 소리야?" "그거야 뭐..." 비타는 대답 대신 살짝 목을 비틀어 자신의 가슴을 ...
2020.02.04 수정중 =========================================================================== *이름 릴리 블랑 *모티브 꽃, *나이 24 *키/몸무게 149.7 / 마름 (여코테 최소키) *수호신 *생일 12월 23일 탄생화 : 탄생목 : 탄생석 : *종족 미코테 / 달의 수호자 *특기/...
프롤로그 있습니다. 00편부터 읽고 읽어주세요! [국민] 해도, 달도 아닌 01 W. 아룬 #. 2019. 03. 04 _ 노랑, 분홍, 초록으로 가득한 거리가 봄을 알렸다. 새로운 시작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짝을 지어 다녔고, 만면에 미소를 담고 있었다. 홀로 긴장된 표정으로 걷는 사람도 있었고, 들뜬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큰 소리로 떠드는 사람도 있...
달릴 때는, 그저 달려야 한다. 달리는 도중에 종종 상념이 끼어들 때가 있다. 어제 내가 하지 않았어야 하는 말, 누군가에게 해야 했던 말, 그걸 하지 않은 후회, 해야 했던 후회 같은 것들. 스스로 생각을 하고 있다는 인식을 하기 무섭게, 순식간에 발의 호흡은 무너진다. 내딛던 발이 꼬이면 즉시 숨의 간격도 흐트러진다. 달릴 때는 그저 달려야 한다. 그 ...
흐릿한 시야로 바라본 창의 틀 안에서 어느 밤하늘의 화형식이 열린다. 행성들을 장작삼아 불을 지피고 또 잿더미들이 날려 사실은 그 찬란한 은하수를 만들었더랬다. 내 방 창틀 속 밤하늘이 불타는 날, 은하수가 열리고 별이 홀로 늘키는 날. 서쪽에서 해가 뜨는 날에 우리, 도망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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