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꿈은 아주 오래 지속되었다. 잠에서 깨서 화장실을 다녀오고, 담배를 피고 물을 마시고 다시 누워 잠들어도 그걸 몇 번을 반복해도 꿈은 계속되었다. 벗어나고 싶어서 계속해서 잠은 깨는 것 같은데도 너무 졸렸다. 발버둥쳐봐도 나는 다시 그곳으로 빨려들어가고 만다는 점에서 그 꿈은 현실같았다. 현실보다 더 현실적인 꿈을 꾸는 거다. 잠에서 깨어나, 꿈보다 더 꿈...
* 주의 * 등장인물의 사망이 간접적으로 나옵니다. * 좀비 아포칼립스 AU 김다은: 거짓말 “학생은 김다은 학생이랑 무슨 사이인데요?” “걔 여자친구요.” 그 짧은 한마디로 나는 임시 상주가 되었다. 너의 이름이 적힌 함이 나에게 주어졌다. 푸른 유니폼에 선명히 적혀있던 너의 이름을 떠올린다. 너는 키가 컸기 때문에 너의 이름 석 자를 보기 위해서는 고개...
노래는 퀸의 Don’t Stop Me now 입니다. 개인적으론 가사가 일순을 연상시켜서 가져와 봤습니다. 이 글을 쓰게 된 계기? 이기도 하고요 ㅎ 죠르노는 창밖을 쳐다보고 있었다. 창밖에는 세계가 멸망해가는 모습이 보였다. 낮과 밤이 미친 듯이 흘러갔다. 해는 너무나도 빨리 움직여 마치 빛의 띠처럼 보였다. 달도 해를 따라 강렬한 빛의 띠를 그려나가고 ...
밤이 되면 도시는 더 빛나지만, 조금만 벗어나면 또 다른 세상이다. 가로등 불빛이 닿지 않는 슬럼가 구석마다 어김없이 어둠은 웅크리고 있다. 빤히 보면 살아 움직일듯한 어둠이. 꽃들마저 밤에는 어둠에 엷게 덧씌워지지만, 멀지 않은 건물 안의 누군가는 이 시간에도 제 빛을 따라 또렷했다. 시계가 늦은 시간을 나타내며 굽어갈 때, 네모난 방 안은 건조했다. 말...
일이 끝난 뒤의 어느 밤이였다. 마을에 도달하지 못해 급하게 야행을 준비하게 되었는데.다행인지, 나를 노리는 괴물은 밤이 끝날 때까지 나오지 않았다. 모닥불 앞에서 가만히 앉아 불을 쬐고 있었다. 이리저리 불쏘시개를 휘적이면서 밤을 지새우던 도중에, 갑작스레 어디선가 흘러온 건지, 아니면 장작 속에 있었던 공깃방울이였던건지, 휘청이며 불이 팟 하고 일렁였다...
나도 내가 모르던 상처를 가지고 있었다. 아무래도 바람을 조종하는 센티넬 때문에 다친것 같았다. 상처가 있다는걸 깨닫고 나니 점점 상처부위 가 아파오기 시작했다. "야 문태일 .. 나 배 .." ".. 다쳤어?" 내가 배에 힘을주면 피는 더욱 많이 흘러나왔다. 지금 가이딩 수치가 극악 인 상황 에서 능력을 쓰면 폭주 나다름없었다. 능력을 조금씩 피를 욱여넣...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이 곳은 빛과 어둠이 존재하는 곳. 기존 맵 (여명의 섬, 햇빛 초원, 비밀의 숲, 승리의 계곡, 황금 황무지, 지식의 동굴, 에덴의 눈) 은 동일합니다.여기 이 세계관 에서는 '빛' 과 '어둠' 이 존재 합니다. 어둠은 빛을 만지면 몸이 타 들어가며, 엄청난 고통을 느낍니다. 반대로 빛은 어둠을 만지면 몸이 썩어 들어가며 이는 빛이 어둠을 만졌을 때와 어...
브러시 굵기 차이
Warning: 보시는 분에 따라 불쾌하게 느껴질 법한 내용(사람에 대한 소유, 자멸)이 다소 포함되어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대사 / 그 외 지문 있잖아, 나는 자유롭게 이 세계를 누비면서 좋아하는 것들을 보고 배우고 싶어. 하지만 그런 바람이 없었다면 정말 네 욕조 안의 인어가 되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너라면 날 잘 키워줄 것...
Warning: 살해 묘사, 고인 모독, 자살, 폭력, 협박, 아동 학대, 트라우마, 구토, 패닉 및 비윤리적, 비도덕적 요소 모브가 와이트 어머니를 살해한 살인범입니다. 사실상 ncp 와이트가 많이 맞습니다. 성애적 요소 0 폭력적 요소 100 “정말 죄송합니다...... 사죄하겠습니다.” 차마 얼굴을 들지도 못하겠다, 미안하다,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
# "...찬아." "뭐?" 원우가 민규보다 먼저, 어디선가 아스라이 들려오는 찬의 목소리에 예민하게 반응했다. 이찬, 이찬. 결코 잘못 들을 수 없는 소중한 세븐틴 막냇동생의 목소리였다. 원우는 자신의 어깨를 있는 힘껏 붙들고 있던 민규를 어디서 나왔는지 모를 힘으로 순식간에 떼어내고는, 복도의 불빛이 반사되는 안경을 치켜올리며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핏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