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높은 사람들에게 바치기 위해 터미널에서 몰래 밀수입해오던 분홍색 가루가 있음. 그런데 이것을 옮기던 사람이 실수로 쏟아버림. 쏟아버린 것만해도 큰 문제인데 아이고, 이를 어쩌나! 갑자기 돌풍이 불어 에도 전역에 퍼짐. 에도의 공기가 잠시나마 안개가 낀 듯 분홍빛으로 변함. 그나마 다행인 것은 밤이라서 사람들이 아무도 눈치 못 챘다는 것. 문제는 다음 날 일...
신파치와 긴토키가 영혼체인지 되어봤으면 좋겠다. 신파치가 된 긴토키는 꼬맹이 몸에 들어가니까 키도 작아진 것도 있고, 무엇보다 신파치의 시력이 너무 나쁜 거야. 긴토키는 안경을 썼다 벗었다 반복하면서 역시 안경이 본체인 게 분명하다고 핀잔주겠지. 긴토키가 된 신파치는 갑자기 키가 쑤욱 커진 것에 대해 제일 놀랐어. 서로 화장실로 달려가서 거울을 확인하는데 ...
타코님CM 더이상의 장르 자기소개표는 의미가 없을 것 같아 간단하게 작성해봅니다. 응징/비타 성인/오너캐/자캐/탐라대화多 리트윗 끄기 추천 성향 HL=GL>>>>(…)>>>>BL BL은 정말 찐한 서사가 아니라면(ex.알베아크) 한 귀로 흘려버리는 타입입니다.. 심하면 취좆도 합니다. 그 외 나머지 성향들은 다 좋...
* 드림주의 이름 = 여주 입니다. * 비전문가이기 때문에 현실과는 조금 다른 설정들이 서술될 수 있습니다. 픽션, 재미로만 즐겨주세요 ^-^ * 읽어주시는 독자님들 감사합니다. 버스에 앉아 집으로 가는 내내 사쿠사 씨의 얼굴과 목소리, 향기가 계속해서 아른거렸다. 허리에 둘러주었던 옷을 깔고 앉기는 싫었기에 매듭을 다시 풀어 무릎 위에 덮어두었다. 그 사...
모든 시작은 진이 아케미를 죽인 그날, 아케미에게서 문자를 받은 그날 이었다. 피로가 밀려와 눈살을 눌러가며 서류를 챙겨들었다. 문자음이 울렸다. 휴대폰을 꺼내들자 갑작스레 졸음이 밀려왔다. 졸음을 털어낼 생각도 하지 않고 그저 스르륵 잠에 들었다. 잠깐 졸아버렸다. 자정밖에 안되었을 터인데, 졸음이 밀려온게 이상했다. 시야에 들어온 피부의 색이 나의 색보...
강압적인 상황 설정, 합의없는 관계 암시 주의 / 사귀왕의 체형에 대한 부정적 묘사 주의 / 인정이는 개미눈물만큼 나옴 / 수진계팬픽이지만 외래어 외국어 잔뜩썼음 / 잡담은 댓글에 / 작성일 20210401 / 강희는 꿈을 꿨다. 꿈에서 그는 다른 세상의 자신을 만났다. 다른 세상의 강희는 시공생사문이 닫힌 바람에 이런 식으로 연락을 취할 수밖에 없단 데 ...
세라하니 -몇반인지 비밀이야 이게 뭐지? 컴퓨터 배경화면에 이상한 메모장이 있다. 당황해서 일단 눌렀는데 첫 문장이 뭐? 몇반인지 비밀이야? 하니가 이상하게 컴퓨터를 쳐다보자 세라가 옆으로 다가오더니 말했다. "아 이거 너 자리도 하네." "어? 이게 뭔데?" "이거 요새 애들이 하는건데 자기가 누군디는 말하지 않고 말하는 거야." 아. 고삼이라 다들 심심...
좋아해요 좋아하는데 절대 사귀고 싶은 마음 없으니까 아무 말도 하지 마세요. 최근 들어 자꾸 자기를 대하는 행동이 전이랑 달라진 게 아무래도 신경 쓰여 따로 불러서 이것저것 물어보는 미유키 카즈야 자꾸 사와무라가 불편한듯 시선도 피하면서 대답하니까 아니면 뭔데, 너 나 좋아하냐? 이대로 가면 아무 변화도 없을 거 같아서 나름 개선하려고 부른 거니 나름 농담...
터져버린 틈으로 쏟아져나온 과거에, 마음에 휩쓸리다 못해 순식간에 잠겨버린 것 같았다. 그러나 신수혁을, 그가 쉬어야 할 숨을 뺏어 들이켜 호흡하고 있다는 것 정도는 쉽게 알아챘기에 차분했다. 오히려 그 안에서 천천히 걸어 탐험하며 같이 잠겨버린 그를 억지로 잡아선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 이제 단테는 안다. 술을 찾는 저 다급함은, 저 낯섦은 자신과 정 반...
검은방 논커플링 하무열 기본 3천자 신청자 : 한결 (골드회원) 복직이라 말할 것은 아니었다. 어쩌다보니 현장에 나설 뿐, 소속이며 인사는 어떤 변동도 없었다. 그리 다스리려 해도 손끝이 시렸다. 간만에 현장에 나서서가 아니었다. 사건현장이란 늘 긴장이 따라야 한다고, 어떤 덩치가 폼을 잰 탓이었다. 한동안 좋았는데. …귀찮구만. 그렇다 해서 표를 내지는 ...
* 알베케일 소설 개인지 유료발행입니다. * B6 / 182p / 17,000원 * 인간 알베르 x 뱀파이어 케일 * 4편까지는 포스타입에 공개되어있습니다. 이후에도 삭제되지 않습니다. * 1편 보러가기 https://blanket.postype.com/post/7272271 * 제목은 영화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에서 따왔습니다....
* 무한열차 이후를 다룹니다. 루카가 살아있는지 죽었는지, 쿄쥬로가 살아있는지 죽었는지에 대해서 확실한 입장을 가지고 쓴 글이 아닙니다. 오락가락 하는 상황으로 읽으셔도 좋고, 죽었다! 라고 생각하셔도 살았다! 라고 생각하셔도 무방합니다.* CP 없는 글, 신렌, 렌루카, 신루카 중 무엇으로 읽으셔도 관계 없는 글입니다. 그는 어머니가 죽고 꿈에서만 어머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