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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루카와와 그의 동료들은 배아 상태로 이 행성에 왔다. 이주지 개척이 시작된 후 처음으로 행성 단위의 테라포밍에 성공한 정부는 1차로 연구진 위주의 개척민을 파견했고, 유대감을 고려해 주로 어린 자녀를 둔 젊은 부부들이 선정되어와 새로운 별에 뿌리를 내렸다. 한 세대가 지나 충분한 생존 가능성이 증명되자 이주선에 함께 실려왔던 배아들이 인공자궁을 통해 차례로...
광일은 신나게 술은 마시다 예찬의 문자를 받고 눈이 휘둥그래 졌다 [널 사랑하지 않아]_사랑하는 차니형♥ "야 나 가볼게" 과대인 광일은 술자리가 잦았다. 뭔 학생회 술자리가 많은지. 광일도 그런 자리들이 싫었지만 태생이 거절을 못하는 광일이기에 이리 저리 끌려다녔다. 남들이 보기엔 광일의 삶이 즐거워 보이겠지만 광일은 싫었다. 사람들 사이에 섞이면 섞일수...
이제 더이상은 안되겠다. 예찬은 창고에 처박혀있던 캐리어를 꺼내 주섬주섬 짐을 쌌다. 광일과 같이 산지 세달째, 우린 안맞는거같다. 이제 예찬은 본인이 광일을 사랑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이건 사랑이 아니야 신광일 그 개자식이 하는건" 대학 선후배 사이로 만나게된 예찬과 광일은 광일의 끊임없는 대쉬로 자연스럽게 사귀게 되었다. 처음에는 너무 좋았다 그래서...
* 커플링: 깜돌/ 허티 오메가버스 * 이 연성글은 모두 허구의 이야기이며 창작물입니다. * 잘못된 내용, 오타는 발견시 수정 합니다. * 좋아요,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 밤비야 생일 축하해 넥타이는 어디에다 집어 내버리고 왔는지 사라지고 눈물 콧물로 범벅이 되어 목 놓아 우는 봉구의 모습에 은호의 마음은 바짝 바짝 탔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의 목...
밤은 고요하고, 달은 아름답다. 수도 없이 많은 인간들이 오늘따라 유난히 환한 저 달빛 아래에서 사랑을 속삭이고, 사랑을 약속하고, 사랑을 나누었을 것을 생각하니, 괜스레 마음이 아리송하다. 보던 것과 다를 바 없는 하늘이고, 다를 바 없는 강변인데, 왜 이렇게 마음이 들뜨는 걸까. 한 송이 장미를 종이에 곱게 싼 채 내가 걷고 있는 이 곳은, 문화와 예술...
"한 번만 다시 가죠" 씬이 지나오는 동안 수백번을 반복한 큐사인에 감독도 지친 듯 어깨를 풀었다. 이 수많은 큐사인의 주인공인 신인배우의 얼굴이 사색이 되어있었다. 그 모습을 가만히를 쳐다보던 지웅은 그녀를 향해 웃으며 말을 걸었다. "조금만 쉬었다 할까요?" "네...? 아니 괜찮습니다! 할 수 있어요, 죄송합니다" 사정없이 떨리는 목소리를 듣던 감독은...
펜리르서버 '별빛바다'부대 Sine. 2021.12.13. ~ 랭크 : 30 부대집 : 안갯빛 대형 인원 : 최대 30명까지가능 연령제한 : 성인분들만(혼성부대) 별빛바다 안에서 지켜야 할 규칙 일부 부대원끼리 서초링(펜리르전용 링크쉘 포함), 디코서버, 단톡방 생성금지. 부대원들끼리는 부대디코+ 부대채팅 사용 부탁드립니다.서로에게 기본예의 필수, 심한 욕...
1층 모던한 하늘색과~파란색 그리고 남색 그 어디쯤.....의 하우스를 갖고 싶다던 의뢰자님 재미난 표현에 의뢰자님들이 좋아하는 그색상! 아시죠? 그걸로 정했습니다 1층은 아무도 이분이 술사라는 사실을 모르게 모던한 일반 하우스로 꾸몄답니다 먼 입구와 복층으로 꾸민 주방과 식탁입니다 거실과 함께는 벽난로 공간인데요 구조가 아주 이쁘답니다 의뢰자님은 2층에 ...
To. 준호에게 안녕, 준호야. 안녕, 내 인생선배 준호야. 4일 내리 너를 보러 돌아다녔지만 사정상 당분간 마지막일 것 같아 이렇게 진지한 편지 남긴다. 비록 써놓고선 일정 탓에 어디에 붙이진 못했지만 어디엔가 올려두면 네가 볼 수 있을까 해서 이렇게나마 올린다. 글씨는 양해 부탁해, 원래 (더)악필이야. 널 처음 봤을 때 ‘어떤 사람인데 저렇게 진심을 ...
별이 뜨는 밤이면 너와 나는 언제나 손을 잡고 별을 구경하러 갔다. 너와 마주보고 있다가 떨어지는 별을 보고 있으면 행복했고 별무리를 보며 행복해하는 너를 보고 있으면 웃음이 났다. ..... "별이 그렇게 좋은건가 부인." 너와 나는 어느덧 부인이라 부르는 사이가 되었고 그점이 참 좋다. "별도 좋지만... ....상공이... 더 좋습니다." 처음엔 지퍼...
<당신이 빛이라면, 그러길 바랐다.> 우리는 애시당초 완벽한, 남들이 이해할 수 없는 그러한 관계가 아니었다. 좋아하면서도 좋아한다는 감정 따위를 말로써 뱉어내고 나눈다고 말을 하기엔 적잖이 곤란했으므로. 이 관계와 사이를 퍽-이나 알맞게 정의하고 소개할 수 있는 건 애당초 존재하지 않았기에. 감히 멋대로 정의 내렸다. 너를 좋아한다고 마음껏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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