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급한 전개 주의(필자가 보고싶은것만 적음) -진정령, 마도조사 두작품의 내용이 섞여있을 수도 있음 -필력 주의 -원작과는 무관한 내용입니다. -태그로 망무, 망기무선을 달았지만, 나올지는 의문입니다. 수사들이 점차 위무선에게로 다가왔지만, 깜깜한 시야 속에서 느껴지는 살기들은 본인에게 전혀 위협이 되지 않았다. 시야라는 큰 헛점이 생겼지만, 그 헛점이 ...
무선이 생일은 할로윈이구,,, 할로윈은 죽은 자들이 돌아오는 날이라며... 한 번쯤은 문령에 답해줬으면 했어... ㅠㅠ 얘들아 행복해야 돼... ㅠㅠㅠ https://youtu.be/4DxL6IKmXx4 그리면서 들은 곡인데 첫 가사가 너무 무선이가 했을 말이라... ㅠㅠ
*유혈표현 주의, 고문에대한 언급있음*위무선 구른다... 다음부턴 행복해지자. 우리딸 미안처음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드나드는 의원과 여시종덕에 위무선의 연화오 생활은 나쁘지 않았으나 수사들은 달랐다. 강만음의 명으로 잘 대해 주고 있지만 그 사악한 이릉노조가 왜 연화오에 있는지, 자신들은 운몽의 적인 이릉노조를 왜 보필하고 지키는지 모를 일이었고 점점 쌓인 ...
- 개그와 시리어스가 적절하게 섞인 현대 AU - 이 이야기는 단편 <소원을 들어주세요. 노조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해서 설정을 더 확장시킨 것입니다. 그 단편은 여기: http://posty.pe/1ivg5z - 다른 이들은 기억을 찾았지만 유일하게 무선이만 못 찾았으며, 그것을 막기 위해 분투하는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 - 이번 이야기는 현대...
공지 글의 문체와 분위기만 보고 어떤 작가님이 쓰셨는지 알 수 있을까에서 시작한 합작입니다. 합작은 이 포스타입을 통해 올립니다. 책 제작도 가능하다면 하고싶네요. 신청 폼에 수요조사가 있습니다. 일주일 정도의 기간을 두고 작가님들을 전부 공개할 예정입니다. 제일 많이 맞추신 분께 상품도 드릴 예정입니다. 모집기간: 2020. 10. 27 ~ 2020. 1...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이릉노조가 죽지 않았다니.그가 밖으로 나오자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았다. 위무선의 외관은 도깨비같이 생겼노라 알려진 그 거짓된 소문은 사라진지 오래였다. 분명 그들은 위기의식을 갖게 된 것이다. 일반인들은 모르는 것이 많았고 그에 비례하게 겁도 많았다. 위무선은 그것을 알았다. 분명 소문은 과장되었으나 그들은 그를 모르고 정도를 걷기위해 발을 디뎌본 적이 없...
이후 남망기와 위무선의 사이는 눈에 띄게 가까워졌다. 둘 사이엔 본인들만이 알 수 있을법한 간지러운 감정이 싹터가는 것은 그 누구도 알지 못해 분명, 친구로만 지내는 것이라 생각되겠지만말이다. 위무선의 장난기는 날이 갈수록 더더욱 늘기만 하니 남계인은 가끔 제가 열심히 가르치고 키운 배추가 그에게 물들까 그들을 바라보며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이기도했다....
"사숙!!!""아릉!"금릉은 사흘이 멀다하고 찾아왔으나 언제나 몇년 떨어져 있던 가족처럼 기쁜 낯으로 위무선의 품에 안겼고 위무선은 그런 금릉에게 기꺼이 제 품을 열어 마주 안았다. 한참을 부비적 거리던 금릉은 우왁스러운 손에 마지못해 떨어져 나갔다."아.왜요!!!"강징은 기쁜건지 화난 건지 모를 얼굴로 뛰어 왔는지 약간 숨이 차 보였다."이자식이! 함부러...
빠른 속도로 고소로 어검한 남망기는 한 수사를 붙들고 남계인의 위치를 물었다. 닷세만에 돌아온 남망기의 급박한 물음에 수사는 얼떨떨하게 한실에 종주님과 함께 계시다 답했고 남망기는 처음으로 질주금지 가규를 어겼다. 빠른 속도로 한실에 당도한 남망기는 잠시 멈추어 숨을 갈무리한 뒤 닫힌 한실문을 두드렸다."형장, 숙부님. "안에서는 조금 힘없는 희신의 목소리...
/ 원작의 외관설정을 기반으로 합니다. / 내용 중 원작 마도조사, 공식 미디어믹스를 인용하여 사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桃花滿香 도화만향 05 별당에서 다시 정실으로, 몇 되지 않는 남망기의 짐을 굳이 제가 옮기겠다며 고집을 피우는 위무선에게 하는 수 없이 서책 몇 권과 옷가지를 품에 안겨드렸다. 백색의 도포 자락에서 단향목 내가 은은히 묻어나와 위무선은 ...
"자기 싫어.” "낮잠을 자야 밤에," "싫어." 양 볼을 잔뜩 부풀리고 두 눈을 힘주어 뜬 아원은 무슨 고집인지 괜히 자기 싫다고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위무선은 그런 아이를 침상에 눕혀 가슴을 토닥이며 재우고 있었다. "안 잘 거야." 아이는 양 볼에 바람을 잔뜩 넣은 채로 몸을 돌려 위무선을 등지고 누웠다. 눈동자에 졸음이 가득 서린 것을 보면 졸린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