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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제이의 캔버스에는 늘 회색 세상이 담긴다. 하나의 단일한 회색이 아닌, 폐허의 풍경. 생기 없는 푸른색과 검은색과 잿빛이 뒤섞인 풍경. 눈앞에 어떤 풍경이 놓여 있어도, 파도치는 바다나 찬란한 해와 바람이 흔들어놓는 숲을 보고 있어도. 붓 끝은 그 다채로운 색들이 아니라 늘 어둡고 탁한 색을 향했다. 당연히 그 색이 그리는 풍경은 제이 앞에 존재하는 풍경과...
※ SPY_FAMILY 2차 창작 ※ 성장if를 상정하고 있어 열람에 당부 부탁드립니다. ※ 트위터(@dais_yy00) ※ 인간 다미안 x 유령 아냐 5P # 일단 던지고 보는 이야기라 별내용 X
르웰린하면 생각나는 등나무꽃..... 티타임 빨리 열어줘 + 크레페에 커미션 있답니다. https://kre.pe/Txym
https://rhtmxm0.postype.com/post/8814486 (원편) 규현은 각종 도구와 꽃들을 무장해서 성에서부터 1시간이나 걸리는 강훈의 오두막까지 매일 나갔다. 규현이 이렇게 정원을 준비하게 시작한 건 고목나무 아래에서 강훈과 대화를 나눈 후였다. '너 비슷한 말 전에도 한 거 알아?' '됐네요. 꽃밭이야 널렸어.' 강훈은 웃으며 말했었지...
중세의 가드닝 이야기-과일이랑 채소 안녕하세요 안젤리카입니다. 오늘은 중세의 가드닝 관한 자료를 좀 가져와봤습니다. 특히 좀 먹을만한 것들 관련 자료를 찾아보았습니다. 중세 시절에는 고기 빵 술만 먹었을 것 같지만, 이 시절에도 과일이나 채소는 당연히 있었습니다. 다만 복숭아나 아티초크, 멜론 등의 과일이나 채소는 십자군을 통해 들어왔고 비교적 고급 음식에...
프로그램 : 스케치업, 클립 스튜디오 프로 소재 : https://www.acon3d.com/ko/toon/product/1000013878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키잡하려다 역키잡 당하는 아연×정원 이 갑자기 생각나는 수요일 밤.......... 정원이 왜 아연이한테 그케 잘해줬냐면 수십년 또는 수백년 전에 떠난 정인을 떠올리게 했기 때문임. 마치 번지점프를 하다 처럼? 근데 진짜로 아연은 정원의 정인이 다시 환생한 존재가 맞았음. 남자로 태어나긴 했지만 한려원에서 정원을 처음 봤을 때부터 가슴이 두방망이질 쳤음. ...
정원의 눈빛이 적연을 매섭게 훑는 순간 하밀은 아, 잘하면 이 사내를 나의 칼로 쓸 수 있겠다, 라고 생각함. 정원이 아연을 마음에 두고 있는 것을 일찍이 눈치 챘던 터라 정원에게 슬쩍 아연의 안부를 묻는 하밀. 그걸 나에게 왜 묻냐는 정원에게 너 아니면 누가 그 아이에 대해 더 잘 알겠냐고, 나도 연모하는 이가 있고 그에 대해서라면 모르는 것이 없지만 아...
정원이 희승을 처음 만났을 때, 희승은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갑작스러운 이사로 부루퉁한 표정을 짓고 서 있던 소년이었다. 그때 희승은 또래보다 작고 왜소한 체격이었는데, 마찬가지로 반에서 제일 작은 남자아이였던 정원의 눈에 희승은 무지 크고 무지 대단한 형처럼 보일 뿐이었다. 더군다나 어릴수록 한 살 차이도 태산처럼 느껴지는 법. 희승은 무려 세 살이나 많...
밤이 되면 자야 하는데. 도망치듯 잠들기에 이곳은 너무 따뜻하고 아늑했다. 이불을 뒤집어쓰고 울면 그대로 숨 막혀 죽을 것만 같았다. 이 와중에도 연인의 얼굴이 보고 싶고, 왜 이렇게 오래 저를 내버려 두시나 싶어 도망치듯 정원으로 나가길 오늘로 보름. ‘나도 참. 구제 불능이구나.’ 매질을 당하길 했나, 욕을 먹길 했나. 때맞춰 식사가 들어오고 몸을...
그래서 뭐. 환자 포기할 거야? 네가 가지고 있는 모든 어휘력, 아이큐, 이큐, 초능력 다 동원해서 환자 설득해. 의사가 환자 포기하면 그날로 의사는 끝이야. 내가 그랬지. 판단의 순간들이 밀물처럼 밀려오면 나한테 물어보라고. 이게 내 답이야. 김준완 42, 흉부외과장 프로페셔널. 공사 구분 잘합니다. 공통적으로 듣는 평은 ‘싹수없다, 까칠하다‘라는 평이에...
" 으음... " " 일어나. " " 으응.. 싫어. 더어.. 잘래. " " 안 일어나면 채소 먹인다? " 벌떡. " ... 네네. 그 말 금지라 했잖아. " " 그러게 평소처럼 일어나지. 왜 못 일어나? 그나저나 어릴 때 통하던 게 지금도 통하는구나. 앞으로 잘 써먹을게. " " 네네.. 너무해. " " 그러니까, 말 잘 들으면 되잖아? " " 오, 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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