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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요약 흐트러진 은발, 빛나는 벽안, 날렵하면서도 몽환적인 얼굴, 여, 158/44, 손에는 굳은살이 박혀있고 물감이 찌들려있음, 추상화를 그림, 밤에만 마법을 사용할 수 있음=낮에는 최약체, 무기로는 은창을 다루지만 실력자는 아님, 남색 롱코트에 은장식이 가득, 약간의 자만, 혼돈악의 성향이 있으나 실제로 악행은 잘 하지 않음, 어둠속 빛나는 느낌 자세히⤵...
*문맥 이상할 수 있음. 많이 억지스러움. 그냥 사캄이 선글라스 쓰는 이유를 합당화 시키고 싶었을 뿐임. 사카모토 양이전쟁 때 싸우다가 무슨 천인한테 능력 맞았는데 그 순간 앞이 안보이는 거.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서 있는 타츠마에 이상함을 느낀 사람들이 급하게 타츠마 챙겨서 기지로 돌아오겠지. 그리고 타츠마 상태 들은 타카스기,긴토키 즈라도 급하게 기지로...
03. 19 / AM 2:10. 작성자, 더글라스 맑은 하늘을 바라보며. . 그날은 창문도 보지않았다. 정리를 쉽사리 할 수 있었던 감정도 아닐 뿐더러, 정리를 하고싶지 않은 감정이었기 때문에.
03. 17 : 오늘부터 자잘하게 재밌었던 일을 메모로 써두기로 한다. : 오늘의 훈련은 종합 장애물 통과였다. 다들 잘 한 것 같아서 기쁘다. : 헤임달 선배께서 웬디를 풍선처럼 들고가셨다.. 니켈 선배의 조언으로 웬디가 헤임달 선배를 밟고 박차오르다가 둘 다 잡혀 생각의자 형을 받았다. 니켈 선배는 의자채로 도망가고 웬디는 풀려났다. : 다 함께 깃털 ...
03. 17 / AM 2:10. 작성자, 더글라스 선선한 바람을 느끼며. . 새벽녘, 하늘에 어둠이 감돌고 별들이 피어나는 밤을 지난 시간. 새벽은 그 빛들을 유지하며 하늘을 비추고 있었고 더글라스는 그것을 바라보다 제 방으로 들어왔다. 2시, 점호시간. 더욱 모두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지만 지킬 것은 지켜야 했기에 조용히 제 방으로 돌아왔다. 서늘한 온도,...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2016년도 글 재업 *컬러버스 기반 *내용의 주 소재는 당시 후토라는 지인에게 제공 받았습니다 먼 훗날 세상의 색은 모두 네게 저주가 되었겠지, 나의 戀아. 세상이 온통 흑백이었다. 죽어버린 색. 아니, 색이라는 게 세상에 존재하기는 하였던가. 색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 사람들은 색맹이 아니었지만 창가에 맺힌 빗방울과 흉기에 물든 핏망울의 ...
겨우 스토리 다 밀었고..(부활동 남았어.. 저주한다 부활동... 망해먹을 동아리....) 스포일러 만재하는 감상 겸 연성 주로 더글라스랑 더해서 베르너 중심.. 베르너.. 사실 개인적으로 웨르너..가 입에 붙어서 오락가락 하며 쓰고 있습니다() 처음에 그렇게 잘못 기억했더니 각인됐어... 스토리 민 기세로() 쓰고 있습니다=퇴고, 앞뒤 맞추기 없음 ---...
"죄를 지었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니, 해결책을 들으러 온 건 아니었어요. 이건 제가 해결할 수 있는 일이 아니잖아요. 평생 종교라고는 가져본 적 없었는데 기왕 죽는다면 성당에서 죽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웅장하고, 이렇게 스테인드글라스로 파란빛이 비쳐드는 게 신성해 보이잖아요. 거의 깨지긴 했지만. 아무튼 여기서 죄를 고백하면 전부 용서받을 수 있을...
복스홀에 다시 한번 비상이 걸렸다. 그것도 처음보다 더 큰 비상이었다. 마치 헤라클레이토스처럼 같은 강물을 두 번 건너거나 같은 실수를 두 번 하는 것은 그들에게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그런데 보고서 위조 사건이 또 일어나고야 말았다. 틴워스 가에 있는 안전 가옥의 요원들이 특히 머리를 싸맸다. 그 슈메이커를 놓친 게 바로 그들이었기 때문이다. 소식은 돌...
네가 상관 할 바 아니잖아? ※두상 https://picrew.me/image_maker/15994 へろ님 픽크루(@Gimmick_396) ※전신 여전히 회색 눈동자, (두상 첨부 사진보다 좀 더 밝은 색의) 노란머리. 하얀 피부의 더글라스였지만, 묘한 위화감이 느껴졌다. 이제 막 입학했을 때의 그가 아니야. 단정하게 수업에 열중하던 그 어린이는 사라졌다....
고리타분한 냄새가 나 ※두상 https://picrew.me/image_maker/42399 ※전신 셔츠에는 주름 하나 없이 다림질이 되어있었고, 넥타이 또한 목이 죄일 정도로 정직했다. 단 하나, 둘러진 망토만 항상 한 쪽 어깨로 치우쳐져 있었다. 전체적인 교통이 품이 컸으니 그럴만도 했다. 통이 좀 큰 바지와, 엉덩이 반을 덮는 조끼가 알맞을 때까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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