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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처음 보는 이상한 선배의 손에 이끌려 건물 밖으로 나가게 된 푸윈은 반대편 손으로 손깍지를 빼내며 말했다. “뭐죠? 누구시죠? “ “나 몰라? 벌써 두달이나 됐는데... 실망이네” “네. 몰라요. 아니 그것보다... 저를 어떻게 아세요? 그리고... 왜 제 이름을 부른거죠? ” “너 푸윈이잖아. 1학년 신입생. 나 모른다니 인사부터 할게. 안녕~ 난 폰드....
이상한 선배ㅡ 1 푸윈. 20살, 집, 학교, 도서관이 주요 동선. 신입생 중 존잘로 유명해졌지만 말이 거의 없고 동기들과 딱히 소통이 없어서 다들 좀 어려워하는, 미디어학부 신입생. 폰드. 22살, 미디어학부 2학년. 팬덤까지 형성된 파워 E 존잘 선배. 1년 휴학 기간에는 뭘 하고 다녔는지 소문만 무성한, 온갖 동아리를 두루 섭렵중인 복학생. “푸윈, ...
하늘물고기 키스신 연습하는 폰푸. 촬영하는 내내 붙어 다니며 푸윈이 폰드를 짝사랑하기 시작했어. 혼자 운전해서 다니는 푸윈은 촬영이 끝나면 종종 폰드를 데려다 주는데 그날도 푸윈이 데려다 준다고 했어. “형 오늘 내 차 타고 집에 가자 데려다 줄게” 폰드의 집 앞에 다 달았을 때 푸윈이 머뭇거리다 어렵게 말을 꺼냈어. “내일 키스신 촬영이 있잖아. 나 키스...
학교 선후배인 업과 푸윈은 특별하게 친하지는 않지만 같은 영화 동아리였어. 푸가 폰이랑 데이트 하려고 폰 학교 앞 카페에서 기다리는데 거기서 업을 만났지. 반갑게 인사하다가 둘 애인이 같은 대학인 걸 알고 이런 우연이 다 있냐며 남친들 오기 전까지 얘기나 하자고 합석했어. 서로 애인 사진을 보여주면서 이렇게 생겼다, 잘해준다 하는데 그게 도를 넘어 서로 잘...
주의) 드라마와도 딱히 매치 안 되는 그냥 망상 그 자체 '눈 딱 감고 하는 거지 뭐.’ 시리즈 주연을 맡았다는 사실이 믿을 수 없이 기뻤지만 그게 비엘이란 사실은 그다지 반가운 일은 아니었다.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고 어린 나이에 가장 역할을 해야 했던 폰드에게 찾아온 첫 번째 기회를 놓칠 수 없었던 것뿐이다. 그것도 하루가 다르게 키가 크고, 어쩌면 지...
오타 띄어쓰기 실수 엄청남. 푸같이 예쁜 애가 자기 좋아한다니까 폰은 한 번 사귀어 보고 싶었어. 이런 애들은 잘 때 어떤 표정을 할까 그런 류의 호기심? 근데 푸는 폰이 바람둥이라서 사귀는 건 싫다고 해. 그래도 폰은 계속 꼬셔 너한테 정착하고 싶다고. 매일 플러팅하고 챙겨주는 폰에게 푸가 결국 넘어가서 부탁해. “형 절대로 먼저 헤어지자고 하지 말아줘”...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 오타 띄어쓰기 맞춤법 주의 - 썰체 형식 + 이어질 가능성 거의 없는 편 * 쌍방 삽질물 (직장인 폰드x대학생 푸윈) 푸윈이가 연하라서 폰드가 애 취급만하고 연애상대로 안봐서 속타는 푸윈. 폰드는 아무래도 어렸을때부터 봤으니까 다컸다고 해도 자기눈엔 아직 애라서 한번도 푸윈으를 연애상대로 생각 해본적 없음. 그러면서 유죄인건 가족보다 가장 1순위가 푸윈...
- 오타 띄어쓰기 맞춤법 주의 - 썰체 형식 + 이어질 가능성 거의 없는 편 * 영화감독 x 연극 배우 폰드는 신인배우 발굴하기로 유명한 영화감독. 차기작에서 주인공 뽑으려고 수소문해서 찾다가 방송국 피디가 대학로에 떠오르는 유망주는 아니지만 소극장에서 연기하는 친구인데 어린데도 내공이 느껴진다고 속는셈 치고 한번 가서 연극보라고 권유함. 폰드는 이미 20...
*** 오타 띄어쓰기 맞춤법 주의 * 골든리트리버 강아지 폰드 x 고양이과 주인님 푸윈 집 앞 골목에 강아지 한마리가 🥺 이런 눈으로 자기 데리고 가라고 쳐다보길래 어쩔수 없이 데려온 고양이과 주인님 푸윈. 근데 얘가 너무 주인 좋아 강쥐라서 맨날 자기만 졸졸 쫓아다녀가지고 피곤한 고양이 주인님. 아니 그만 좀 치대라니까...? 해도 폰드는 일단 안기고 봄...
추천 Bgm_ 4men - My angel * 육아물입니다 이제 눈 좀 붙이나 싶었더니 거실에서 들려오는 울음 소리에 잠이 확 달아났다. 이제 막 태어난지 3개월에 접어든 아이는 한번깨고 나면 쉽게 잠이 들지 않는 편이었다. 이럴때면 아무리 제 배에서 낳은 아이라지만 미운 마음이 들기도 했다. 엄마 잠 좀 자자. 그래도 제 손의 반에 반도 안되는 고사리 같...
* 주관적인 폰푸 성격 캐해석이 담겨있는 글입니다. * 오타 띄어쓰기 맞춤법 주의 폰드는 생각이 너무 많은 사람이었다. 늘 남의 감정을 신경쓰는 탓에 잘못한것도 없는데 지나치게 눈치를 보고 스트레스를 받는 편이었다. 넌 지나치게 생각이 너무 많아. 하는 주변에 말을 의식해서라도 생각을 깊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해봤지만 사실, 쉽지는 않았다. 내가 정말 잘하고...
**오타, 맞춤법, 띄어쓰기 주의 * 쓰레기공 폰드가 아무리 세상 쓰레기 같은 짓해도 평생 제옆에 있을거 같이 굴던 푸윈이가 갑자기 저를 제 인생에서 지우려고 준비하니까 애가 닳아서 매달리는거 보고싶음. 사실 푸윈이는 오래전부터 준비하고 있었던 일이었음. 더이상 제 마음을 다치고 싶지 않기도 했고 답이 없는 제 사랑의 끝을 이제 봐야겠다 싶어서. 제깍제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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