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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애와 5미터 이상 떨어지면 죽는 저주에 걸렸다.
[ 스카우터 / 일레아 노이 ] 27세 / 187cm 아르데타인 슈테른 소속 헌터 용병 햇빛을 비추면 금색이라고 착각할 정도로 옅은 밀색의 머리카락에 조금은 푸르스름한 빛이 감도는 초록색의 눈을 가졌다. 왼쪽 눈가 위로 과거에 입은 상처로 인해 갈라진 흉터가 있으며 임무에 편하게 응하기 위해 신체 강화 보조기능이 부착된 점퍼를 입고 다닌다. 주로 입고다니는...
[ 스트라이커 / 권 이휼 ] 25세 / 188cm 애니츠 권 가문 문파 출신 땅과 같은 짙은 갈색빛이 도는 검은 머리카락에 한쪽눈은 초점을 잃은 흰색, 다른 한쪽은 머리카락을 닮은 갈색을 띈다. 평소에는 검은빛이 도는 저고리를 입고 허리춤에 호신용 단검을 차고 다닌다. 대규모 전투가 있거나 용병임무에 나설때만 문파에서 받았던 야수 군주 상의를 꺼내입는다....
[ 디트바드 - 프레담연 ] 프레 27세 / 192cm [ 스커바드 - 루이시릴 ] 루이스 25세 / 186cm [ 데헌블래 - 넴이안 ] 넴 하인시드 27세 / 183cm [ 스카스커 - 제로청현 ] Code Name #0 나이불명(26세 추정) / 185cm [ 데헌호크 - 반데클린 ] 루드아이 데클린 24세 / 177cm [ 블래호크 - 셰인루크 ] ...
제국 최고의 신문사 기자 하디, 유령 저택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잠입 수사를 시작한다!
4개월째 얼레벌레 덕질 중그냥 뭐... 얘네가 좋고요,아크라시아 어딘가에서 사람들과 부대끼며 사는 일상이 보고 싶은 것 같습니다. (머쓱; 뒤에 이어지는 이야기가 더 있었는데현생 치이다 와보니까 크리스마스 지난 지가 한참이라 안 그림 후훗< 뭐 별 얘긴 아니고 대충 뭐 저러고 함뜨하려고 옷 벗기던 중에 술에 꼴은 슼이 잠들어버려서 얼탱이 나간 데헌이 ...
“어머 깜짝이야!” 모험가는 검은 매 여관의 문을 부서지도록 열었다. 그 소리에 여관주인 마고가 놀라는 소리를 냈다. 모험가는 그런 마고가 보이지도 않는지 씩씩거리며 자리에 가 앉았다. 무슨 일이야? 놀라서 물어오는 마고에게 모험가는 술이나 달라며 탁자로 엎어졌다. 그리고 탁자에 머리를 꿍꿍 박았다. 미쳤지 미쳤어. 갑자기 거기서 그런 소리를 왜 해? 아니...
모험가는 흐릿한 눈을 끔뻑였다. 눈 앞의 초점이 흐려졌다 선명해졌다를 반복했다. 이제 막 깨어나 잘 돌아가지 않는 머리를 굴리며 자신이 왜 사제들과 아베스타들이 같이 돌아다니는 곳에 누워 있는지 생각하기 시작했다. 뭐지. 꿈인가. 카멘이 어둠을 날렸을 때, 사이카를 대신해서 막았다. 그렇게 잡아놓은 어둠을 컨트롤 해보겠다고 아등바등하다 쓰러진 것까지는 기억...
모험가는 후다닥 떠나버린 비올레를 의아한 눈으로 바라보다 다시 육포를 입에 물었다. 질겅질겅. 맛은 없었지만 비올레의 마음이었다. 많은 대륙을 다녔지만 이런 귀여운 이벤트는 처음이였다. 다시 한번 떠올리자 모험가의 입가에 슬며시 미소가 떠올랐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그렇게 티가 났나 하고 머릿속으로 지난날들을 되돌아 봤다. 붉은달 사태이후 자신이 상념에 빠...
토트리치의 비극 이후, 파트너는 만들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다. 분명 그랬었는데... "셀레스티앙... 우린 이제 파트넌데 이름으로 불러도 되죠?" 환한 금발의 사제, 아만은 스스럼 없이 다가왔었다. "자네를 왕의 수호기사로 임명했지만 아만도 자네도, 다 내 친우네." 루테란의 왕자, 이제는 왕이 된 실리안. 다들 셀레스티앙을 파트너, 친우라 부르며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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