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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을 한다면 그건 같은 사람이라 할 수 있을까. 만약 전생을 기억하더라도 살아가는 환경이 다르면 같은 사람일까. 이름과 외형이 달라지면 알아볼 수 있는가. 그의 흔적이 남아있는가. 모든 질문의 답은 아니오. 그럼 누가 시마 카즈미의 환생인지를 어떻게 알아볼 것인가. 이부키는 복잡한 생각하는 걸 싫어했고 그런 건 시마의 몫이었기에 대책 없어 보이는 말로 대...
이부시마 썰 백업 18 22.04.14 ~ 05.12 배드트립 세계선의 이부키 그후로 잠자고 일어날 때마다 귓가에 이부키, 일어나! 라고 소리 지르는 게 얼핏 들리는 것 같은 착각을 느끼는데 시마가 애타게 일어나라고 소리 질렀을 때 부지중에 각인된 거면 어떡하지 이부시마 애니 볼 때 잡는 캐 취향 다르면 웃기겠다 이부키는 엘리트캐 잡고(엘리트 멋있쟝~)...
이부시마 썰 백업 17 22.02.09 ~ 04.13 이부시마 살림 합치기 전에 휴일날 저녁 오늘 하루 뭐했는지 보고하는 타임이 있었으면 해 먼저 말한 시마가 너는? 하는데 이부키 굉장히 신난 목소리로 나나 오늘 브런치를 먹어보고 왔는데!(그걸 혼자? / 웅 안돼? / 아니 그런 건 아니지만…) 되게 맛있었어! 그, 이름이… 맞아! 꼴리는 샌드위치! 이래...
이부시마 썰 백업 16 22.01.07~02.09 종종 악몽이 현실인 줄 아는 이부키가 보고 싶다 배드트립 때 봤던 걸 악몽으로 꾸고 눈을 뜨면 옆에 시마가 있으니까 현실이 꿈이라고 생각하는 그런 거 그럴 때마다 시마가 이부키 볼을 감싸쥐고 이부키, 그게 꿈이고 이쪽이 현실이야. 하면 이부키가 잠에서 덜 깬 채로 웃었음 좋겠다 시이마 나 요즘 눈이 너무...
이부시마 썰 백업 15 21.11.18 ~ 22.01.06 이부키도 경찰인데다 누구보다 선을 지키는 사람이지만 사귀기 전 시마가 자는 모습을 지켜보다가 도둑뽀뽀를 하는 게 보고 싶다면? 시마가 잠깐 눈 붙인 사이 옆에서 구경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쪽 하고 떼는데 시마 눈꺼풀이 스르륵 올라가서 무음으로 비명 지르는 이부키. 이부키 하고 부르는 목소리가 너무 ...
"기수 401에서 1기수 본부, 담당 구의 밀행 종료 분주에 돌아왔습니다, 말씀하세요." [1기수 본부, 알겠습니다.] 시마는 천천히 의자에 기대 누우며 마른세수를 했다. 내려야 한다는 건 알지만, 중점 밀행 후에 유난히 피곤한 기분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옆 좌석에서의 시선이 느껴지는 듯해 시마는 급히 안전벨트를 풀며 부러 멀쩡한 얼굴을 했다. 휴직...
걍 다은 님, 해마 님
*죽음소재 주의 유품은 가족이 가져간다고 한다. 당연한 것이겠지만 이부키는 어쩐지 서러웠다. 겁이 많아 그저 조금 더 가까운 파트너로 남았고 그 결과 자신과 그의 관계를 정의할 수 있는 건 '파트너' 뿐이었다. 결국 이부키는 시마에게 아무것도 될 수 없었고 그가 이 세상에 존재했었던 흔적을 가질 권리가 없었다. 자신에게 남은 거라곤 형태도 없는 기억이 다...
MIU404 11화 스포일러 포함. 시마의 시선으로 그려낸 것입니다. "형사, 그만두지 않을 거지?" … … "시마?" "글쎄." 꿈을 꿨다. 야생의 바보라는 자식 하나만 믿고 달려가다 그대로 자빠져 구르는 꿈을. 분명 멈출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속도를 줄이지 못해 그대로 절벽 아래로 떨어졌다. 바닥으로 완전히 가라앉았을 때 고통이 있었나? 시마는 ...
14. 첫 번째, 웃는 얼굴로 여행하기. 두 번째, 부정적인 말 하지 말기. 세 번째, 돈 걱정 같은 건 하지 말기. . . 여섯 번째, 하루에 한 번씩 안아주기. 일곱 번째, 쉽게 죽을 거 같다는 말 하지 않기. 여덟 번째, 무슨 일이 있어도, 어딜 가더라도 꼭 둘이서 같이 가기. . . . 열세 번째, 사랑한다고 말하지 말기. 겨울의 귀착에서 w. ...
* 본 글은 ibsm 트위터 썰(@ myab_0925)과 추가적인 외전을 정리해 판매하는 글입니다. * 원작과 무관한 글입니다.
9. 무연고지에서의 하루는 조용하다. 아는 사람이라고는 하나도 없고 모르는 것투성이다. 눈이 덮인 마을은 사람 한 명 쉽게 돌아다니지 못했고 겨울의 아침은 여전히 추웠다. 대게 모든 이들의 일상이 바쁘게 돌아간다면 우리의 일상은 비교적 여유로웠다. 아침에 먼저 눈을 뜬 사람은 말없이 기다려준다. 시간이 많은 것은 아니었으나 그러기로 했다. 촉박하게 굴어서...
6. 밤새 그렇게나 오르던 열은 아침이 되니 정상체온으로 내려와 있었다.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고 물수건을 갈던 이부키 덕인지 잘은 기침만 터지고 별 다른 증상은 없었다. 그 모습에 이부키도 안도의 화색을 띠며 다행이라는 듯 웃었다. 어젯밤 그렇게나 울던 모습과는 다른 얼굴이었다. 어린 게 안 됐다. 사람들은 자주 그렇게 말했다. 병간호가 오죽 힘들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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