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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일주일 뒤, 히나타는 일주일 후 올 사람들을 생각하며 집안을 청소하기 시작했다.집안은..비워둔 상태지만 더러웠고, 주황색의 고양이는 결국 히나타가 키우게 되었다.이름은 유메로 지었고 뜻은 꿈이었다.히나타는 청소 중 자신의 집안에 누군가가 쓰러져 있던것을 보았고 다가가니 그곳에는 녹색의 머리의 사람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었다."저기...괜찮으세요?!"히나타는...
어릴적 히나타는 가정폭력을 당했다.그때의 히나타는 어린나이였지만 여동생 나츠를 지켜야한다는 생각에 항상 나츠를 보호하다 맞고 그런 나날, 부모님이 히나타앞으로 다섯봉지의 사탕을 내밀었다. 이걸 먹으면 때리지 않겠다는 말이었고 히나타는 꾸역꾸역 사탕을 먹었다.큰 사탕이었기에 두시간 가량 먹다가 다 먹은 사탕봉지를 내밀었고 부모님은 놀랍게도 사탕을 먹은 날부터...
"쇼요상- 다음 차례 리허설입니다! 준비해 주세요!" "네-!!" 차에 올라탔던 덥수룩한 검은 머리는 온데간데 없고 그의 머리는 밝은 주황빛을 내고 있었다. 학교에서 조그맣던 목소리는 활기차게 변했고 긴 앞머리가 사라져 드러난 눈동자에는 생기가 돌았으며 행동 또한 당당하고 힘이 넘쳤다. 그 어디에도 '히나타 쇼요'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오늘도 잘 부탁...
하루종일 놀다가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자 네코마들은 돌아갔다."자, 그럼 다들 잘 준비할까?"스가와라의 말에 하나 둘 눕기 시작했지만 히나타는 옷을 갈아입으며 나갔다 오겠다고 말했다.다이치는 이 시간에 나가냐고 물어보자 집에 일이 있어 가봐야한다고 대답했다."후아...가을 이라지만 밤은 춥구나"히나타가 코트를 입은채 옆에 있는 강을 보며 걸어가던 중 앞에서 ...
*오타주의, 캐붕주의여름방학, 대규모 합숙이 잡혔다.카라스노, 네코마, 세이죠(아오바죠사이), 후쿠로다니, 시라토리자와 이 다섯학교의 대규모 합숙이였기에 다들 기대하고있었다.평소라면 기뻐해야할 히나타가 조용히 있자 다들 의아해 했고 히나타가 우카이 코치에게 다가가며 말했다."으아악 죄송해요! 저 합숙 첫날에 다른 일정이 잡혀 있어서..이번에도 한달 전 부터...
해가 뜨기도 전, 새벽 5시30분 히나타는 눈을 뜬채 누구보다 빠르게 화장실로 들어갔다.화장실로 들어간뒤 세수를 한 채 거울을 봤다.'그래, 히나타. 너는 지금 잘 하고있는거야. 절대 들키지말자'라고 생각을하다 시간을 보고는 산책을 하러나갔다.핑크색의 후드티에 허벅지가 거의 들어나는 짧은 검은색 반바지를 입은채 산책로를 걸어갔다.옆에는 유리처럼 반짝이는 강...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흐흥-" "야. 쟤 묘하게 기분 좋아 보인다." 지나쳐가는 쿠로오를 보며 한 소년이 다른 소년의 팔을 툭툭 건들며 수상한 표정으로 말했다. 표정 하나만큼은 강력계 형사 못지 않았다. "흐음- 헤이헤이헤이! 오늘 기분이 좋아보이네!" 잠시 고민하던 다른 한 명이 이내 큰 목소리로 소리를 치며 쿠로오에게 다가갔다. 보쿠토 코타로. 그것이 그의 이름이었으며 쿠...
살려주세요… 오빠들… 간절한 기도가 통했던걸까. 나를 죽이네 마네 실랑이를 벌이던 오빠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놀란 토끼 눈 마냥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내려다봤다. 뭐지… 이 분위기는… 속으로는 이미 수 백 번도 더 겁먹었지만 겉으로는 여전히 꺄아거리며 그 속을 드러낼 수 없었다. 긴장해서인지 찬 우유만 먹어서인지 배가 살살 아파오는 것 같았다. "아기가…...
히나타가 카게야마의 친구임이 밝혀지고 한껏 소란스러웠던 복도가 한참이 지나서야 겨우 조용해졌다. 지나가던 이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는 것쯤은 전혀 개의치 않는 듯 그들은 남들의 시선따위는 일체 무시했다. 그런 모습을 이제는 해탈하게 바라보던 히나타는 그제야 제 소개를 할 수 있었다. "히나타 쇼요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려요." 그의 이름을 듣고 잠시 멈칫했던...
지이잉- 이미 몇 번이고 무시했던 전화 진동이 또다시 몸을 울리고 있었다. 신경질적으로 핸드폰을 내던질 듯 들어올렸다가 이내 힘없이 팔을 떨궜다. "하아…" 짙은 한숨과 함께 버튼을 꾹 눌렀다. "여보세요." [아, 언니! 이제 받으면 어떡해! 내가 몇 번이나 전화한 줄 알아?!] 전화를 받자마자 너머에서 들려오는 신경질적인 목소리. 그 주인은 다름아닌 내...
이런 미친. 짤막한 통통한 손을 쥐었다 폈다. 여전히 현실감이라곤 눈꼽만큼도 들지 않았다. 하지만 눈동자를 데굴데굴 굴려 보이는 것이라고 움직이지 않는 비루한 몸뚱이와 제대로 말을 구사할 수조차 없는 입과 목소리 그리고 처음 보는 천장과 방이었다. "으앙! 따흐!" "뭐야. 이건." "동생이라잖아." "그 나이 먹고 또 애를 낳았다고?" "하… 귀찮아." ...
옛날 옛적- 개망나니 같은 아들들을 키우고 있던 부부가 간절히 착한 아이를 원했어요. 아들이든 딸이든 제발 개망나니는 그만이라 간절히, 간절히 빌었더니 정말 사랑스러운 아이가 태어났답니다. 아, 잘됐다. 잘됐다. 그런데 왜, 어째서? 그 아이가 난데?! 아빠와 엄마는 이 나라의 황제에 위로는 다 개망나니 형제들이오. 나는 마음대로 움직이지도 못하는 비루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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