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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의 동반 입장, 딱 30초만 참으면 된다...! 나는, 가정폭력 피해자다.
달칵- "챔버, 느 지난 번 가져간 낙원 초입 해도..." 해적선에 동료이자 형제의 연을 맺고 한 배에 올라 함께 거친 신세계 바다를 항해하길 십수년. 규모가 점차 커진 함대가 대대를 쪼개어 체계적 운영을 꾀할 때 우연찮게 같은 번대의 사령관, 부사령관 역할을 맡게되어 주구장창 얼굴을 맞대며 보직 업무를 의논하며 지내온지는 또 십수년. 챔버와 저의 20여년...
인생이 처음이라 서툴러도 빛 날 수 있었다. 나도 그 때는 도전적이었고 두려움따위 없었고 희망을 가졌고 꿈을 꿨으니까. 그걸로 충분한 때가 있었다.근데 이제 난 처음이 아니잖아. 난 이미 오래 살았고, 그만큼 지쳤고, 고단하고, 포기하는 법을 알아버렸다. 그러다보니 마지막엔 그저 미련만 남았거든. 그러니까 나는 서툴러서도, 실패해서도 안돼.내게 번복된 시간...
써진 순서와 상관없이 보이는대로 백업합니다. 일단 발행해두고 계속 추가합니다. 오타와 내용은 써진 당시에서 거의 수정되지 않습니다. 해당 썰들은 18년 부근에 쓰여져서 현재와 캐해석이 다르거나 원작내용과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대체로 흰수단 중심이지만 다른 것도 있습니다. 1. 모비딕 애들 현실형제같아도 재미질것같다. 웃통까고 돌아다니면 눈썩겠다!! 옷안...
나의 절망을, 고독을, 슬픔을 알려주진 않을거야. 그래도, 지나간 일 이라고 해서 아프지 않은 건 아니거든. 잊혀지는건, 아니거든. 그러니까 그냥 고생했다고, 수고했다고- 나 좀 칭찬 해주면 안되는가?
그러니 부디 바라건데 그 비참함을, 그 눈물을, 그 절망을, 그 고독을, 그리고 그 무수한 죽음들을 당신들은 영영 모르길 바란다. 친애하는 나의 종말에게 마르코는 시간은 되돌렸다.이렇게 말하니 엄청 대단한 일 인 것 같지만-... 어... 대단한 일이 맞긴 하지. 누구나 후회의 순간에 간절히 바라는 일이 아니겠는가. 그만큼 제 후회가 컸다거나, 간절했다거나...
살다보면 어쩔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이 있다.그러니까 예를 들자면 오늘 꼭 입으려고 널어논 옷이 예기치 못한 폭풍에 날아가버려 못 입게 되었다거나, 깜빡하고 빼먹은 재료에 달라진 음식 맛이라던가, 쏟아버린 잉크에 엉망이 된 탓에 다시 써야하는 서류라던가 하는 그런 것 들.짜증나고 썩 유쾌하지 않지만 그냥, 이미 벌어진 어쩔 수 없는 일.그러니까 말하자면 이것...
내 앞에 있는 이 아이는 뱀파이어다.
에이스는 폐허 속에 서 있었다. 폐허. 그 외에 무슨 말로 이 장소를 정의할 수 있을까. "여긴 어디지...?" 어리둥절하게 눈을 몇 번 깜박인 에이스가 황급히 주위를 살폈다. 한낮이었다. 구름 한 점 없이 파란 하늘에 태양이 번뜩였다. 에이스는 풀밭 위에 서 있었는데, 그는 잠시 동안 그것이 풀밭이라고 확신하지 못했다. 그곳에 있는 모든 풀이 꼭 하얀 물...
에이스는 오늘도 길거리 깡패들이랑 싸웠다. 터덜터덜한 발걸음으로 걸어 다니다 우연히 사람들의 대화를 듣게 되었다. "에이스라는 애 있잖아, 해적왕 로저의 자식이래..!" "으 소름 끼쳐 왜 그런 애가 우리 마을에 있는 거야?!" "제발 눈치가 있으면 좀 꺼져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그 말을 들은 에이스는 매우 화가 났지만 여기서 난리 치면 분명 바로 쫓겨...
6월 27일 (화)안녕.누구세요?너를 잘 아는 사람.??? "삿치~! 나 이상한 사람한테 문자 왔어~!" "뭐? 누구야 그게 핸드폰 줘봐." "몰라 나를 잘 아는 사람이래." 6월 27일 (화)누구세요?전화번호는 어떻게 알았어요?당신 뭐야?우리 애 아세요?돈 뜯으려고요?돈 안 뜯어. 돈에는 관심없어.스토커세요?¹ "이 사람 뭐야? 에이스 너 번호 줬어?" ...
(2023년 05월 10일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좀 수위가 높아서 말이죠... 성인으로 하면 이런 것에 약한 분들이 계실 것 같아 소액으로 걸어둡니다. 이 글은 개연성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저 마르코와 흰 수단이 구를 뿐입니다. +그저 보고 싶은 것만 나열했는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솔직히 결재 하실지 몰랐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버지 나의 아버지시여 내 소중한 나의 아버지시여 왜 나를 단죄하지 아니하셨나이까 -내가 아니여 아버지 내를 믿어주셔요이 아버지 나의 아버지시여 금기를 어긴 나를 왜 단죄하지 아니하셨나이까(내가 아니여..) 형제들의 원성이 날로 커지고 있지 아니하옵니까 -왜 내를 믿지 못하는겨 내 좀 믿어줘요이 아버지 나의 아버지시여 형제를 상해한 이 나를 왜 단죄하지 않...
¤트위터 썰 백업이라 문체가 어색할 수 있습니다 흰수염 해적단에 미래 모습이 비춰지는 물건 떨어지면 좋겠다 처음엔 이게 뭐지? 경계하다가 빔 프로젝터 같은거에서 빛이 나오더니 마르코한테 나갔는데. 다른 가족들이 당황해서 빛이 싸인 마르코 구하러 달려가는데 거기에 n년뒤 스핑크스 빨간뿔테 마르코 나타나는거지. "마르코대장;? 왜 저러고 있데." 선원중 한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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